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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호남지역)방

<2026.06.05.금 출석부> 오늘은 다시 봄...

작성자귀로(진안부귀)|작성시간26.06.05|조회수41 목록 댓글 26

애 태우던 비가 살며시 조금은 아쉽게 지나갔지요

덕분에 아침공기에 반바지 밑이 서늘하게 느껴집니다.

봄이 왔으니 꽃소식부터 전해야 할 것같아 구석 구석 숨어있던 꽃들 찾아 봤어요

이름을 모릅니다.

얘는 알지요. 찔레 지난해 조그만 녀석이 이제 넓게퍼져 다른곳으로 옮겨가야할 처지에 놓였지요

화분키우는 재주는 없기에 지인의 분재전시회에서 남은 걸  돌틈에 그냥심어 뒀구요

마찬가지입니다.

텃밭이니 2차 모듬상추 파종한게 제법 올라 왔네요

시원하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모든님들 가슴도 시원하고 상쾌 하시길 기도합니다.

금요일 만난것도 많이 드시고

같이 사는 님들 얼굴도 상쾌하게 만들어가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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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귀로(진안부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늦게 봤네요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 작성자전산초 | 작성시간 26.06.05 오늘 시원해서 더위에 못했던 작업끝내고나니 손이 저절로 막걸리병잡으러 열심히 일했으니 맛나게 들이키자 커 즐거운 주말 지내시길
  • 답댓글 작성자귀로(진안부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수고하셨어요
    건강하세요
  • 작성자빅토리(섬진강방방장) | 작성시간 26.06.05 반갑습니다 자주자주 오세요
    ㅈ21ㅇ보나눙ㆍ0ㅛ
  • 답댓글 작성자귀로(진안부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암호로 보내셨어요
    이해를 못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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