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산속에서 비박하고왔더니 상거지꼴이더만요
요즘지나면 받기힘든 산벌 토종키우다분봉나서 산에서 야생으로 변한벌 요것이 목청 석청따는거라 겁나게 싸나워서 조심히 다뤄야해서 3월부터 준비 주일마다 정성을다해 어제까지 3통받고 하산 목요일 다시가서 안착확인하고 다른통 길잽이 다니던데 금년에 5통 목표입니다 오늘도 시원하니 매장에서 출석하러왔더니 없어서 올립니다
여원제 해우소 엄청깨끗하고 시원한 에어컨 음악 그냥 쉬어도 편한곳
천문동꽃
어성초
벌받을라고 요러고 벌받았네요
신비 복상3년차 추운곳이라 아직매실크기정도 오늘도 신나고 즐겁고 화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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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전산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전산초 꿀도 일년걸러 딱한번 채취합니다 일반에서키우는토봉하고는 완전히 이해가 안되는 방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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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향산(수서 춘천 남산면) 작성시간 26.06.09 진짜 토봉이 꿀이겠네요
엄지척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전산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피곤한데 일찍 주무셔야지요 모처럼 산책한다고 돌았더니 힘들고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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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년바위 (화성) 작성시간 26.06.09 벌(?)받으면서 산에서의 비박~
청춘이십니다.ㅋ
비박은 저의 전문인데~
토봉 벌통위치 잘 잡으셔야한다네요.
벌이 비행하다가 낮은자세로
들어갈수 있는 약간 높은곳에 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기회가되면 토봉 꼭 배우고 싶습니다. -
작성자참 사랑(함평)섬진강 방장 작성시간 26.06.10 요즈음 정신줄 놓고 지내다 출석부도 못 올렸네요~~~
출석부 감사합니다~~
유월이 가면 조금 시간적 여유가 날런지 ~~
치과 치료까지 겹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