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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경상지역)방

5월 5일 어린이 날 낙동강방 출석

작성자내맘야(부산)|작성시간26.05.05|조회수35 목록 댓글 16

니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 날입니다.
이제 손주들도 훌쩍자라서 모두 성년이 되어 귀요미 증손주를 기다려보는 고령의 라떼가 되었습니다.

가정의달, 계절의 여왕, 장미의 계절에 행복한 5월 누리시며 건강하십시오.

어제 스포원파크에서 휴식중인 노인들 대화중 요즘 코로나환자가 발생하여 고생하는 고령자들이
있다고합니다.
손씻기, 초미세먼지 (나쁨)예보되면 마스크 착용 등 등 개인위생관리에 신경써서 건강한 환절기 보내십시오.

분홍낮달맞이 꽃이 그윽한 향기를 발산하며 피고 지고합니다.

당아욱 화분 두곳도 경쟁하듯 피어납니다.


빈카마이너

대야화분의 양파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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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내맘야(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좋은시간 즐기시며 건강하십시오.
  • 작성자교촌동식물사랑(대전.충남운영자)) | 작성시간 26.05.05 오월의 계절의 왕 이라는데 이놈에날씨가 작물들이 걱정되네유~~
    그래도 오늘은 여린이 날 손주들 뛰어놀기 좋은 낮날씨네유~~
    웃음가득한날 되세유~~^^
  • 답댓글 작성자내맘야(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손주들과 좋은시간 보내시며 행복하십시오!
  • 작성자소연양봉(부산) | 작성시간 26.05.05 손주가 좀컷다고 친구랑 약속한 어린이날 스케즐로 일찍 가버렸네요.
    이제는 어른들은 푹쉬고 재충전 하는 날이 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내맘야(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어린이집 다닐때는 그렇게 찰떡같이 좋아라 매달리던 손자도
    중딩 3년 되면 애교도 절재하고
    고딩되면 발길도 뜸해지지요.
    군복무 마치고나면 철들어 할매, 할배 챙겨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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