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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경상지역)방

06월 09일 출석합니다.

작성자내맘야(부산)|작성시간26.06.09|조회수38 목록 댓글 20

어제는 또 한명의 친구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인명은 재천(人命은 在天)이라
하늘이 부르면 가야되지만 순서가 가까워지면서 전해오는 부고가 
너무 잦아서 아무리 태연한 척 하려고 해도 숙연합니다.
주변에서 이르기를 "모두 다 비우고 준비를 해라!" 하지만
[사전의료연명의료 의견서]까지 등록해 놓고 뭘그리 시쿤둥한지........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옥상에서 개화를 시작한 기생초꽃

황금 사철나무  ▲

2026년 06월 09일(화)
내 맘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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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내맘야(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 작성자대룡골(거제도) | 작성시간 26.06.09 이렇게 예쁜 꽃들은 계속해서 또 피는데 우리의 인생은 다시 또가 없으니 오늘도 재밌는 여생이 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내맘야(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 작성자참 사랑(함평)섬진강 방장 | 작성시간 26.06.10 접시꽃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해마다 생각하는 시(도종환님의 유월이 오면) 이란 시도 감상할 새 없이
    벌써 6월 중순을 위해 달려 가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내맘야(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좋은일 만나시고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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