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가 봄에 씨 뿌리지 않으면 가을 수확 때 후회한다는 주자십회도 있듯이 요즘 가을의 풍요로운 수확을 위해 봄 농사에 여념이 없습니다.
사과, 배, 복숭아의 과실이 하루가 다르게 굵어지고 있습니다만 아직 적과나 봉지 씌우기에 제일로 바쁜 시기에 과로도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과원에 6번째 농약 방제를 합니다.
우리 님들, 오늘도 행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요즘 우리집 과실들!
왕살구가 제일 먼저 맛보입니다.
태추단감
홍로사과
배는 옷을 갈아 입고.
밤은 꽃이 한창 많이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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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대룡골(거제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정말 농사일 줄여야 하는데 이게 맘되로 안됨니다.
오후에 파크골프 월례회대회가 있어 지금 막 집에 도착했는데 답뎃글쓸 시간도 없읍니다.
저녁시간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솔숲농원(부산ㆍ창원) 작성시간 26.06.12 유실수들이 많아서 좋으시겠습니다 살구향이 날라옵니다. 맛나게 익었군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월드컵 중계 보면서 ᆢ 대한민국 화이팅! 외쳐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룡골(거제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유실수 많아서 골병입니다.
일이 자꾸 밀리니 짜증만 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화담 (거창) 작성시간 26.06.12 과실나무 잘 키우셔서
가을에는 풍성한 수확
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대룡골(거제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너무 힘들어서 매년 많이 베어 내는데도 그념들 힘들게 크기도 잘 큽니다.
좋은 저녁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