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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 . . . . 시

홀로 걸으며

작성자빈하늘|작성시간26.06.13|조회수11 목록 댓글 0

 

 

그냥 홀로 걷고 있습니다 
그들은 무심히 나를 지나치고 
나는 이 무서운 길을 
혼자서 걸을 수 밖에 
따뜻한 손길을 바라기도 
이젠 지쳐 버렸습니다 

결국 내가 이 주림을 채워야 하고 
남들의 이상한 눈빛조차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간혹 어설픈 관심을 보일 때도 있지만 
그 정도에 흔들리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걸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 있는 삶의 상처는 
혼자서 숨겨야 합니다 
상처가 스스로 아물고나서도 
그냥 잊어야 합니다 
내일은 또다른 내일로 이어지기에 

詩 :서정윤 



오랜...시간....눈이 따가울 정도로... 
공부 한것을 단 10분만에 전한다 나의 친구에게... 
워낙에 기초 없이 덤비다가...멀리 있는 선생님만 많이 괴롭혔는데 
이제는 가르쳐 주는 입장이 되었다 

0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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