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홀로 걷고 있습니다
그들은 무심히 나를 지나치고
나는 이 무서운 길을
혼자서 걸을 수 밖에
따뜻한 손길을 바라기도
이젠 지쳐 버렸습니다
결국 내가 이 주림을 채워야 하고
남들의 이상한 눈빛조차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간혹 어설픈 관심을 보일 때도 있지만
그 정도에 흔들리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걸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 있는 삶의 상처는
혼자서 숨겨야 합니다
상처가 스스로 아물고나서도
그냥 잊어야 합니다
내일은 또다른 내일로 이어지기에
詩 :서정윤
오랜...시간....눈이 따가울 정도로...
공부 한것을 단 10분만에 전한다 나의 친구에게...
워낙에 기초 없이 덤비다가...멀리 있는 선생님만 많이 괴롭혔는데
이제는 가르쳐 주는 입장이 되었다
0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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