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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 . . . . 시

작성자빈하늘|작성시간26.06.13|조회수6 목록 댓글 0

 

새 1 


보아라 세상이여 
나는 너희를 모르지만 
너희는 알지니 
나는 새이노라 한마리 
처음과 나중의 이름이 같은 
새이노라 
처음에 걷고 나중에 날으는 만큼 
발자욱은 늘더라도 
베반하지 않는 
나는 새이노라 
너희가 이름 붙인. 



새 2 

수없는 날개짓 
나도 모르는 횟수이야 
목적없는 말더듬 되풀이 하여도 
세상은 여전히 넓기만 한데 
우노라 
우노라 세상이여 
내가 울듯 너희는 반기느냐 
바람의 잔등에 엎드려 
속없이 왔는데도 
너희는 나를 보며 
날아든다 하느냐. 

詩 : 정의태 





컴퓨터로 국제통화를 한시간이나 해도 공짜다 
마음은 저절로 바다를 지나고.... 
목소리만 들어도 행복한 나는 더....욕심이 생긴다 

0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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