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의 내게는
오직
어제만이 있었다
또 어느 날의 내게는
내일만이 있고 싶었다
등뒤의 풍경 같은
지난날이여
배경처럼 흐르는
아픈 가락이여
얼마나 나는
행진가를 부르며
부풀고 싶었으랴마는
어제도
내일도 아닌
서로가 서늘히
그늘을 드리운 자리
合自然의 오늘은
그 한때 쓰디쓰던 술맛이
혀끝에 감미로운
이 나이값.
詩 : 유안진
'창원'에서..세 아지매의 수다가...시간을 잊는다
누구나 어찌할 수 없는 아픔들은 있는법
단지 표현을 안할뿐....
어려움을 이기는 이뿐 친구들....
'창원'갈적에 빈자리 있어 태워준 분이 무지 감사하다
00,01,11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