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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 . . . . 시

오늘

작성자빈하늘|작성시간26.06.19|조회수9 목록 댓글 0

 

 

어느 날의 내게는 
오직 
어제만이 있었다 

또 어느 날의 내게는 
내일만이 있고 싶었다 

등뒤의 풍경 같은 
지난날이여 

배경처럼 흐르는 
아픈 가락이여 

얼마나 나는 
행진가를 부르며 
부풀고 싶었으랴마는 

어제도 
내일도 아닌 
서로가 서늘히 

그늘을 드리운 자리 
合自然의 오늘은 

그 한때 쓰디쓰던 술맛이 
혀끝에 감미로운 
이 나이값. 

詩 : 유안진 




'창원'에서..세 아지매의 수다가...시간을 잊는다 
누구나 어찌할 수 없는 아픔들은 있는법 
단지 표현을 안할뿐.... 
어려움을 이기는 이뿐 친구들.... 
'창원'갈적에 빈자리 있어 태워준 분이 무지 감사하다 

0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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