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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 . . . . 시

사랑의 그림을 그립니다

작성자빈하늘|작성시간26.06.19|조회수6 목록 댓글 0

 


사랑하는 사람들은 
쉽고도 어려운 
운명의 그림을 
함께 그려 나가는 
무명한 화가와 같습니다 

나의 마음과 
그대 마음에 사랑은 
순수하고 깨끗한 
하얀 백지 한 장입니다 

후회 없는 
사랑이란 제목으로 
그려 가는 그림은 
오랜 세월 완성을 위하여 
조금씩 조금씩 그려 가고 있습니다 

얼마 남아 있지 않은 
삶의 물감으로 
더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십시다 
이 세상에서 그릴 수 있는 
마지막 작품입니다 

詩 :손희락 





화가 난다고 핸드폰 문자로 욕설을 하고 
타인의 폰번호를 넣는다 
본인이 밝혀지지 않는다는 무식함이 웃습다 (나이가 아깝다) 
덕분에 따라다니며...서류작성만 도와 주고..... 
정신적 피해엔...고발하라는 말 밖에.

0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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