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은
쉽고도 어려운
운명의 그림을
함께 그려 나가는
무명한 화가와 같습니다
나의 마음과
그대 마음에 사랑은
순수하고 깨끗한
하얀 백지 한 장입니다
후회 없는
사랑이란 제목으로
그려 가는 그림은
오랜 세월 완성을 위하여
조금씩 조금씩 그려 가고 있습니다
얼마 남아 있지 않은
삶의 물감으로
더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십시다
이 세상에서 그릴 수 있는
마지막 작품입니다
詩 :손희락
화가 난다고 핸드폰 문자로 욕설을 하고
타인의 폰번호를 넣는다
본인이 밝혀지지 않는다는 무식함이 웃습다 (나이가 아깝다)
덕분에 따라다니며...서류작성만 도와 주고.....
정신적 피해엔...고발하라는 말 밖에.
0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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