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추억의 .. . . . . 시

작성자빈하늘|작성시간26.06.19|조회수8 목록 댓글 0

 

 

섬 1 

언제나 혼자였다 
그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난 
눈을 뜨기 싫었다. 

이렇게 어디로 휩쓸려가는가. 

섬 2 

바다엔 잔뜩 안개뿐이었어요. 
그나마 위안이던 먼 바다의 배는 자취를 감추었고 
희미한 별빛만이 나를 찾아 주었어요. 
무엇이 그리움인지도 모르면서. 
그리움 또한 이유없는 가슴앓이...... 
섬은 내게 가장 큰 희망이지만 오늘은 아픔이기도 해요. 
나는 왜 그리운 것, 갖고픈 것을 멀리 두어야 하나요 

詩 : 이정하 






사랑이란 타이틀의 욕심은 ...무섭다 
상대의 희생이 요구됨으로 
사랑이란... 
같이 기쁘고, 같이 슬프고, 같이 아파해야 한다 

00,01,19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