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 격투기 빰치는 다림쥐들의 싸움

작성시간09.05.03|조회수78 목록 댓글 0

'저수지의 개들' 아니죠 저수지의 다람쥐들입니다.

참고로 '저수지의 개들'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

그라운드 기술까지...



달아나는 다람쥐와 추격하려는 다람쥐

파이트 클럽 : 이 난리를 지켜보는 한 무리의 다람쥐들

출처 : 데일리메일

쿵푸 팬더가 아니라 쿵푸 다람쥐네요. 놀랍습니다.

위 사진들은 야생 다람쥐(squirrel)들이 치열한 영역 다툼을 벌이는 모습입니다.

사진작가는 영국 출신 데이비드 슬레이터

장소는 아프리카의 나미비아 사막 한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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