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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마음 중심에 모시는 삶

작성자티니피플|작성시간26.06.20|조회수5 목록 댓글 0

(성경 예화)

하나님을 마음 중심에 모시는 삶

 

많은 공통점을 가진 두사람이 있었다 . 둘은 모두 크리스천이었고, 강력한 지도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둘은 열렬한 음악광이었으며, 인생의 황금기를 적도 부근에서 보냈다. 두 사람은 거의 같은 시기에 전세계인의 이목을 끌었다.

한 사람은 아프리카의 성자' 로 불린 랑바레네 병원의 알버베르트 슈바이처 이고 다른 사람은 '사이비 교주로 불린 가이아나의 짐존스'다. 슈바이처 는 사랑을 실천한 성자로 남아 있다. 그러나 짐 존스는 비극적인 집단 자살로 삶을 마감했다. 인생의 출발과 과정은 유사했다. 그러나 결과는 확연히 달랐다. 차이점은 단 하나였다. 슈바이처 는 하나님을 마음의 중심에 모시고 살았고, 짐존스는 마음 중심에 자신을 놓고 자신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이기적인 인생을 살았다.

우리 마음 속에 다른 그 무엇이 자리잡고 있는한 하나님은 그 중심에 자리잡을 수 없다. 먼저 그것들을 제거하라! (겔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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