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의 글
어차피 디가올 죽음을 예상하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미리 유언장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하나님은 미래의 영광을 묘사하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서로 공평하게 나누기를 바
라셨다(겔 47:14). 하나님의 사랑의 유산은 누구도 편애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최선의 것을 주신다.
우리도 유언장을 만들어 보자.
유언장을 만들 때 곰곰이 생각해야 할 것은 우리의 상속인에게 남기는 것이 사랑의 유산인가 마음의 상처인가 하는 점이다. 우리는 남기고 가는 것을 통해, 남아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똑같이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릴 수 있어야 한다.
무엇을 남기느냐 하는 것은 각자에게 달려
있다.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소중한 신양의 유산을 남기도록 하자(겔 47: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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