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왕하 4:8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더니 거기에 한 귀한 여인이 그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 엘리사가 그 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더라."
왕하 4:8 수넴 여인이 '귀한 여인'인 이유는 단순히 부유해서가 아니라, 시대를 거스르는 영적 분별력이 있었고, 대가를 바라지 않는 순수한 헌신을 드렸으며, 세상 권세에 흔들리지 않는 자족함과 죽음 앞에서도 낙심하지 않는 절대적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삶의 한 공간을 구별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고, 어떤 형편에든지 자족하며(빌 4:11) 믿음으로 고백할 때, 수넴 여인처럼 하나님께 '귀한 자'로 인정받는 영적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4:11-12] 자족하는 자.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좋은 주일 오후 평안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티니피플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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