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삶
바벨론 땅에서 에스겔은 환상을 통해 하나님의 초월적인 영광과 절대적인 거룩함을 볼 수 있었다. 유다 땅의 예루살렘에만 하나님이 계신 것이 아니라, 먼 이방 땅의 바벨론에도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에스겔은 깨닫고 유다 포로민에게 그 사실을 전했다. 그것은 현재의 그곳에서도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답게 거룩하게 살아가야 함을 의미했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거룩한 삶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실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삶의 초점을 맞출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는 죄와 더러움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좇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신다.(겔 44: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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