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적 목적이나 범죄이력 같은것 말고도
국정원 월급이 기밀이라 은행거래 기록에
월급받은 내역이 없어야 되는거라더라;;;;;;
그렇게 힘들게 국가를 지키며
국민들을 위해서 일해봤자
남는것이라고는 별 표시 한가지에
불과한 것을 보고 참 많이 울었다.
언제까지나 존경의 대상이지
동정의 대상이 결코 아님에도 불쌍했다.
그냥 차라리 모자라서 집에 쳐밖혀있느라
한심하다라는 소리나 듣는게 덜 박복한 것 같았다.
흔적도 소리도 소문도 없이 국가를 지키는 분들을
놓고서 가십거리로 여기는것이 얼마나 큰 실례인지
알고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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