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학교와 대학교 생활까지
등록금 걱정없도록 우등상만 받은
사촌동생들이 있다.
그렇게나 공부를 잘하는 존재가
진짜로 우리 집안에서도 나오는게 신기할 정도.
이모는 그런 자랑 한가지도 입 밖으로
꺼내지도 않아서 모르고 있다가 졸업식에
내 사촌동생 두명이 우등상을 받는것을
직접봐서 알게 된거다.
진국은 정말 고요하고 진중하다.
이에 비하면 맘충들은 그 행실이 어떤지
빈수레가 요란하다 싶다.
나는 빈수레가 아니고 돌이 든 리어카라 ㅋ
엄마의 자랑질에 비해서
그나마도 덜 쪽이 팔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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