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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민감정보처리

작성자티노|작성시간26.06.11|조회수6 목록 댓글 4

걱정할 것 없다.

나는 중증장애인이면 충분하다.

그리고 교권에 관한 입장으로는

그냥 가해 학생들의 대학교 진학을 막고

다니는 학교를 퇴학시켜

더이상의 교육활동을 받지 못하게

만드는 것만큼의 처벌로 충분하다고 본다.

문제행동을 일으켜 놓고도 학생이

더 교육 받고싶어한다면 특수학교를 보낸다던가.

학생들의 괴롭힘을 스스로 쳐내지 못하거나

참지 못하면 선생으로서의

역량이 없는것이 아닐까 싶다.

나는 선생이 아니고 장애인이라

중고딩들이 좆밥으로보고 괴롭혀도

중증장애인이라 민감정보로 등록이 되어있음에

안심이다.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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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티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그 잘난 교권으로 학생을 왕따시키는 선생도 있었어요.
    제가 그 피해자입니다.
  • 작성자티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말로 타이르고 달래도 말이 안통하면 저능아이니까
    특수학교를 보내야된다고 생각이든다.
  • 작성자티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직장에서 똥을 쳐맞아도 니가 버텼어야 사회생활과 직장생활이 가능하다는 것과 마찬가지.
  • 작성자티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선생들의 교권만 망가진게 아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인격자체들이 엉망인 것들이 즐비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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