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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치료의 목적도 없지 않지만;;;;;

작성자티노|작성시간26.06.12|조회수8 목록 댓글 2

글을 쓴다는 것;;;;;;;;;;

"ㅁㄹ이는 글을 참 잘 쓰는구나."

그 한마디 칭찬에 넘어가서는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 되어버렸던 그 어린시절;;;;;

이제는 나를 기억할까 싶던 그 선생님의

그 한마디가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어느 곳으로도 내가 가질 수 있는 직업은 

작가 이외로는 없었기에 

어렸을 때에 나를 알아봐주는 선생님을 잘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다만, 작가가 되기위하여 뒤적거려야 되는 

출판업계가 얼마나 얼룩으로 뒤덮여 있는지

직접 겪어보면 내가 왜 아직 글이나 끄적이고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물론 글쓰기 실력이 수상경력이 있을 정도로

뛰어나지 않은 것쯤은 알고 있다.

어쩌다가 잘 쓴 작품이 한개 정도씩 튀어나오는

정도일뿐인데 그래도 모아두면 꽤 근사하지 않을까

출판해보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다.

자뻑일까? 떡잎부터가 작가였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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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티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좋은 선생님도 만났던 것 같고 최악인 선생님도 만났던 것 같다.
  • 작성자티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참교육"이라는 드라마가 참 재미있지만 나에게는 혼란스러운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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