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사는 인생이 있으면
이렇게 사는 인생도 있는거지
뭘 그렇게 성공하겠다고 욕심을 내는지;;;;;
본인이 큰 그릇이라도 될만한 성향이라는 것임을
스스로 정하지마라;;;;;;
하나님이 쓸어버리면 먼지처럼 다 흩어져 버린다.
인간적인 노력이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런 것도
아님을 직접 겪어봐서 아는거니까
뭐 저렇게 찌질하게 살면서
왜 이렇게 여유롭냐고 물어보지마라.
아등바등 살다가 시한부된 인생에
무슨 희망이 더 있겠니;;;;;
그저 하나님이 부르시면 내 영혼 부디 지옥아닌 곳으로
이끌어달라고 기도하며 사는것이
전부가 되는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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