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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그다지 많지 않아;;;;;

작성자티노|작성시간26.06.14|조회수13 목록 댓글 0

인생에 큰 목적을 두고 큰 의미를 두고 

살아가는 분들 그렇게 많지 않아;;;;;

그냥 살아내는 것만해도 충분히 힘에 겹고 의미있어;;;;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고해서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산 것이 아냐;;;;;;

근데 인간들은 큰 성취가 아니면

다들 쓰레기로 취급하지;;;;;

인생의 길이는 하나님이 정하신것이고

인생의 깊이는 인간이 정할 수 없어;;;;;

큰 인물이 되지 못했다면서

남의 인생을 두고서 그렇게 쓰레기 같다고 하지마.

그저 범죄를 당해서 이렇게 찌그러져버리게 된 인생도

다 하나님이 위로하기 위한 인생이 되게 의도하신거야. 

인간들이 보기에는 그냥 대걸레겠지;;;;;;

하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남자는 그런 것에 관하여

단지 양심이나 책임감이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게 만든 범죄들이었어서 

두번 다시는 그런 범죄 당하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고 있어.

범죄 피해에 관해서 그렇게 쉽게 아무것도 아니라고 무시하지마.

당한 사람 입장으로는 존중받지 못한 인격에 관하여 

인간들의 개무시가 얼마나 쓰레기 같은 것인지

그리고 그런 범죄 피해에 관하여 존중해주시는 분은

하나님 한분 뿐이라는 것까지도 알게 되었어서........

나보다 더 심각한 범죄에 연류된 인간도 있겠지만

나만큼 범죄 당한 분들도 그다지 많지 않아;;;;;;;

직접 당해본 적 없다면 쉽게 이야기하지마.

어쩔 수 없었다고 변명해도 정신병이 들 정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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