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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1억에 관해서 자수하신 분들이 있어.

작성자티노|작성시간26.06.15|조회수4 목록 댓글 1

제49회 전국 바리스타 2급 수석 장학금이었던

1억원을 두고서 수석한 학생이 아닌 

서울특별시 남부기술교육원 바리스타학과

학원생분들이 350만원씩 나눠가져갔던

갈취사건이 있었어. 그 사건은 자수하신 분들이

계셔서 이미 종결된 사건이며 1억원에 상당한

장학금은 수료식이 종료가 된 후,

수료식과 함께 수여가 종료되었어.

2016년에 있었던 사건인데 

니들이 없어지고도 한참된 1억원을 나에게서

빼앗겠다며 나의 신상정보를 모두 털어가면서까지

아직도 그 분들을 두고서 욕을 하게 만들지마라.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하셔서 자수하셨어. 

에스프레소 머신 좀 잡는게 무슨 기술에 속하냐고

비웃고 있는 니들은 1억원에 관해서 참견할

주제들이 아닌거 같다. 쉬워보여도 쉽지만은 않아.

남의 노력 그딴식으로 밟아놓고

노력하지 않는다고 힐난할 자격들도 없어.

이제 노력이라는거 안할거야;;;;;;;

왜 그런지는 내 노력 짓밟은 것들한테 물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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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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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티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아마 1억원을 수령하고자 하면 검거가 될거야.
    이미 없는 돈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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