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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아무말 대잔치

작성자티노|작성시간26.06.17|조회수9 목록 댓글 2

글을 수상경력이 있는만큼 쓰는 실력은 아니라

나의 아무말 대잔치 정도의 글들에 그저 웃기만 하면 된다.

심오하고 논리적인 글들은 나의 능력 바깥의 영역이라

읽고 그냥 헛웃음이 난다면 된다고.

"니가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은 너의 병식에 어긋나는 행위야."

라고 이야기해도......;;;;;;

글을 쓰는 까닭은 그냥 일기야;;;;; 별 거 없어;;;;;;

정신없는 글쓰기가 딱 답인것을......ㅋㅋㅋㅋ

병식에 딱 알맞아. 그러니까 막지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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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티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환자가 쓴 일기는 현재 병의 상태가 어떤지 진단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작성자티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내가 봐도 주로 망상 장애 같지만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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