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역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
진화론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
시대의 흐름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
학문적 연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
말이 되지 않는 상황을 언어유희라고 우기는 태도.
온 세상이 성경책 한권에 다 담겨있다고
지껄이기에는 오역과 우기기가 너무 많잖아.
말이 되지 않는 오역을 받아들이면서
시험문제 오역한 학생은 두들겨 패는 모순;;;;
성경책은 결국
의로 교육하기에도 이롭지 않게 되었다고.
학문적 연구를 받아들이고 개정하면 되는데
기존의 오역이 고칠 수 없이 틀려있어서 ㅋㅋㅋㅋ
소수자들의 연구를 묵살시키고 있는것에 불과하다.
오역에 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 그 논문을
기독교가 넘기지 못하게 협박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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