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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내몽골 울란부통 초원을 보러가다.(16)...기마민족 답게 화려한 마상(馬上)쇼를 보다

작성자베데스다|작성시간25.10.15|조회수4 목록 댓글 0

아이들 장난 같은 체험을 끝내고 점심식사를 하러 가기 전에 민속 공연가 마상공연을 보게 된다.

내용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는 것도 없고 한글로 된 팜플렛 같은 것도 없다.

공연내용을 보면서 어떻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대충 눈치로 때려 잡아야 한다.

공연내용은 부족간의 갈등과 결혼식에 다른 부족이 침입을 해서 신부를 납치해 가지고 가자 다시 신부를 찾아 오는 내용이다.

공연장으로 들어가는 길

중국인 관람객들도 들어와 있다.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 뒷자리로 옮기고...

공연이 시작된다.

공연에는 항상 말이 등장한다.

부족끼리 서로 다른 공연을 보여주고..

어떤 내용인지 잘 알 수는 없다.

축제를 하는 듯

머리에 그릇을 올리고 

무대에도 그릇을 이고 있고..

한국관광객이 와서 감사하다는 안내문도 뜨고...

거대한 뿔피리도 보인다.

결혼식 준비를 하는 듯

남편을 따라 출발을 하고

파란 옷을 입은 부족이 와서 신랑을 때려 눕히고 신부를 남치해 간다.

다른 부족을 물리치고 신부를 찾아오고...

신부를 납치했던 사람은 말과 함깨 죽었다.....말도 연기를 한다고...

일어서서 시체를 얹고 돌아가는 말...사람들이 말에게 박수를 친다.

신부의 귀환을 축하는 자리

이 공연이 끝나면 말 위에서 남자들과 여자들이 묘기를 보여 주기 시작하는데 말 위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묘기는 다 보여 준다.

아가씨들이 그런 묘기를 보여 줄 때면 아낌 없는 박수가 나온다.

나는 제주도에서 하는 마상쇼를 보지 못했는데 가이드 말로는 이곳의 마상쇼가 한 수 위라고 한다.

마상쇼를 시작하고...

마상쇼는 동영상으로 ...

마상쇼 공연이 끝나고 인사를 하고

공연과 마상쇼를 한 시간 정도 구경을 하고 가까운 곳에 있는 점심식사를 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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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ISK항공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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