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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동

작성자산부|작성시간11.06.28|조회수26 목록 댓글 1

지난 4월 10일 오후 2시 경에 대전 동구 가양동

24살 김모양의 집에 침입해 빨래 건조대에 널려 있던 김모양의 속옷 3벌을 훔치다가

걸린 사람이 있대요.

여성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쳐 특정 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5살 정모씨가 바로 그 사람인데 이번에 구속되었다네요.

이 사람은 작년 여름부터 최근까지 대전 시내에서 모두 102차례에 걸쳐 641벌의 속옷을 훔쳐

자기 차량 트렁크에 보관해 오다가 붙잡혔대요.

 

4년 전에도 같은 혐의로 8개월 동안 구속된 적이 있다는데 정말 어이 없어요.

정말 그러고 싶었을까...

그리고 말이 600벌이지 그만한 속옷이면 시가로쳐도

천만원은 넘을텐데 참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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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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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독도 | 작성시간 11.07.08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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