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66회 광복절이네요.
근데 오늘 일본군 위안부 출신의 송신도 할머니가
대전시청을 방문해 염홍철 대전시장을 만났다고 하네요.
지난 1922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난 송 할머니는 일제강점기에 중국의 무창 및 항구 등의
일본군 위안소에 끌려가 많은 고초를 겪었으며
종전 후에는 일본 전역을 다니며 위안부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오신 분이십니다.
이 자리에서 염홍철 시장은
"긴 세월 참으로 고생이 많습니다. 앞으로 많은 일해야 함으로 건강해야 한다"고 위문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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