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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로 고초 겪으신 송신도 할머니 대전 방문

작성자백학|작성시간11.08.15|조회수53 목록 댓글 0

오늘은 제66회 광복절이네요.

근데 오늘 일본군 위안부 출신의 송신도 할머니가

대전시청을 방문해 염홍철 대전시장을 만났다고 하네요.

지난 1922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난 송 할머니는 일제강점기에 중국의 무창 및 항구 등의

일본군 위안소에 끌려가 많은 고초를 겪었으며

종전 후에는 일본 전역을 다니며 위안부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오신 분이십니다. 

이 자리에서 염홍철 시장은

"긴 세월 참으로 고생이 많습니다. 앞으로 많은 일해야 함으로 건강해야 한다"고 위문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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