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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인]6월 08일

작성자klaray|작성시간26.06.07|조회수11 목록 댓글 0

     파치빗코(Pacifico) / 06월08일

성 세베리노 지역 출신의 파치빗코 성인은 어린시절부터 삼촌 신부님께서 돌봐주셨다. 17세때 포라노 수도원에 입회했고 사제가 된후 교육사업에 헌신했다. 그는 특히 유명한 강론가로 알려졌지만 불행히도 35세때 중풍으로 전신마비, 청각장애등 육체적인 고통이 계속 되었다.

  메다르도(Medardus) / 06월08일

 프랑크 귀족의 후손인 성인은 31세에 사제가 되었으며, 그의 설교와 선교는 너무나 유명하고 뛰어났다. 그때문에 그의 주교가 운명한 즉시 주교로 선임되었다. 그는 560년경 선종했으며 옥수수 추수와 포도수확의 수호성인으로 공경받고 있다.

  멜라니아(Melania) / 06월08일

 410 과부 팔레스티나 그녀는 성녀 멜라니아(젊은)의 할머니이다. 22세 때에 과부가 된 그녀는 372년에 로마를 떠나 팔레스티나로 갔으며, 여기서 성 예로니모를 만나 그의 수도공동체에 들어갔다. 그녀는 다소 강인한 여성이었으므로 손녀 딸인 멜라니아와의 관계가 항상 좋은 편은 아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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