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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인]6월 10일

작성자klaray|작성시간26.06.09|조회수12 목록 댓글 0

다이아나(Diana) / 06월10일

 

성녀는 세실리아, 아마따 동정녀들과 함께 1891년 복자품에 오르셨다. 이 세동정녀는 이태리 볼로냐의 도미니코 수녀원의 초창기 회원들이다. 이들은 또한 로마의 성시스토에도 수녀원을 진출시켰고 그후 성녀 다이아나가 임종한 성녀 아녜스 수녀원도

  올리바(Olive) / 06월10일

 사라센인들의 침략으로 13세에 고향을 떠난 성녀는 투니스 근교 어느 동굴에서 거처하며 여러 사람들을 개종시켰다. 사라센인들은 그녀가 그리 스도인임을 알고 감옥에 가두고 배교를 강요하였으나 성녀는 이에 굴하지 않고 죽음으로 신앙을 지켰다. 그녀의 순교시 비둘기 한마리가 하늘로 올 라갔다고 전해지며, 팔레르모와 카르타고 지방에서 큰 공경을 받고 있다.

  헨리코(Henry) / 06월10일

 너무 가난하여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장성한 헨리코는 날품팔이로 생계를 유지하면서 하느님께 봉사하는 것을 생활의 목표로 삼았다. 그는 자신의 적은 수입으로 가난한 이를 즐겨 도왔으며, 그가 죽은 뒤 묻혔던 대성당에는 연일 기적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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