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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인]6월 11일

작성자klaray|작성시간26.06.10|조회수14 목록 댓글 0

     바르나바(Barnabas) / 06월11일

1세기경 순교 치프로 사도행전에서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훌륭한 사람"(10,24)으로 칭송받는 성 바르나바가 비록 주님으로부터 뽑힌 열 두 사도 명단에는 들지 않았어도, 흔히들 사도로 인정을 하였다. 유다교에서 개종한 뒤에 그는 자기 재산을 팔아 사도들에게 봉헌함으로써 바르나바라는 이름을 얻었다. 바르나바는 예루살렘 초대 공동체 지도자들을 설득하여 개종자 바울로를 제자로 받아들이게 했고, 안티오키아로 파견되어 그곳의 교회 공동체를 지도하는 활약성을 보였다. 또한 그는 바울로와 함께 헌금을 모아 예루살렘 회의에도 참석하였다. 전승에 따르면 바르나바는 알렉산드리아와 로마 선교에 가담했고, 키프로스 교회의 창설자로 인정받으며 61년경에 살라미스에서 돌을 맞고 순교하였다. '바르나바의 편지'와 '바르나바의 복음서'는 그의 이름으로 헌정된 것이지만 위경으로 분류된다.
 

  바울라 프라씨네띠(Paula Frassinetti) / 06월11일

 1809~1882 창설자 이탈리아 성녀 바울라는 제노아 출신인데, 어릴 때에 건강이 썩 좋지 않아서 요양을 겸하여 오빠가 주임사제로 있는 권또 본당으로 갔다. 여기서 그녀는 가난한 어린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했고 연이어 수도성소를 강하게 느끼게 된 것이다. 그녀 주위에는 뜻을 같이 하는 자매들이 많이 모였으므로 공동체를 세우려고 하였으나 너무나 많은 장애물들이 나타났던 것이다. 그녀는 기도로써 밤을 세울 때가 많았는데, 결국은 성공하였던 것이다. 이 수녀회는 "성도로테아 수녀회"로 알려졌는데, 이탈리아 전역 뿐만 아니라 포르투칼과 브라질로 많이 진출하였다. 1863년에 성좌로부터 승인받은 이 수녀회는 크리스챤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수도단체이다. 특히 창설자인 성녀 바울라는 사람들의 내면을 읽고 이해하는 초능력을 가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빠리시오(Paritius) / 06월11일

 1267년 증거자 트레비소 성 빠리시오는 불로냐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신심이 두터웠다고 한다. 이리하여 그는 불과 12세의 나이로 까말돌리회에 입회하였으나, 즉시 엄격한 봉쇄활동에 젖어들었다는 것이다. 사제가 된 후 그는 30세의 나이로 성녀 크리스티나의 영적 지도자로 임명 되었는데, 77년 동안이나 이 직을 수행하였다. 그는 107세의 나이로 운명했다.

  토쿰라(Tochumra) / 06월11일

 동정

  펠릭스(Felix) / 06월11일

 296년 순교자 아퀼레이아 로마 순교록에 의하면, 펠릭스와 포르투나또는 형제들로서 아퀼레이아에서 순교하였는데, 디오클레시안과 막시미안 황제 치하 때였다. 횃불로 그들의 옆구리를 지졌으나 하느님의 역사하심으로 해를 입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자 이번에는 끓는 기름을 덮어 씌웠다. 그래도 죽지 않고 하느님을 찬미하므로 하는 수 없이 목을 잘랐다는 것이다.
  

  포르투나토(Fortunatus) / 06월11일

 296년 순교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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