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809~1882 창설자 이탈리아 성녀 바울라는 제노아 출신인데, 어릴 때에 건강이 썩 좋지 않아서 요양을 겸하여 오빠가 주임사제로 있는 권또 본당으로 갔다. 여기서 그녀는 가난한 어린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했고 연이어 수도성소를 강하게 느끼게 된 것이다. 그녀 주위에는 뜻을 같이 하는 자매들이 많이 모였으므로 공동체를 세우려고 하였으나 너무나 많은 장애물들이 나타났던 것이다. 그녀는 기도로써 밤을 세울 때가 많았는데, 결국은 성공하였던 것이다. 이 수녀회는 "성도로테아 수녀회"로 알려졌는데, 이탈리아 전역 뿐만 아니라 포르투칼과 브라질로 많이 진출하였다. 1863년에 성좌로부터 승인받은 이 수녀회는 크리스챤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수도단체이다. 특히 창설자인 성녀 바울라는 사람들의 내면을 읽고 이해하는 초능력을 가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
빠리시오(Paritius) / 06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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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67년 증거자 트레비소 성 빠리시오는 불로냐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신심이 두터웠다고 한다. 이리하여 그는 불과 12세의 나이로 까말돌리회에 입회하였으나, 즉시 엄격한 봉쇄활동에 젖어들었다는 것이다. 사제가 된 후 그는 30세의 나이로 성녀 크리스티나의 영적 지도자로 임명 되었는데, 77년 동안이나 이 직을 수행하였다. 그는 107세의 나이로 운명했다. |
토쿰라(Tochumra) / 06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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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Felix) / 06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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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96년 순교자 아퀼레이아 로마 순교록에 의하면, 펠릭스와 포르투나또는 형제들로서 아퀼레이아에서 순교하였는데, 디오클레시안과 막시미안 황제 치하 때였다. 횃불로 그들의 옆구리를 지졌으나 하느님의 역사하심으로 해를 입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자 이번에는 끓는 기름을 덮어 씌웠다. 그래도 죽지 않고 하느님을 찬미하므로 하는 수 없이 목을 잘랐다는 것이다. |
| 포르투나토(Fortunatus) / 06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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