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3세(LeoⅢ) / 06월12일
816년 교황 프랑크 교황 성좌에 오르기전 성 레오는 로마의 사제였고 성녀 수산나 교구의 추기경셨다. 교황이 되자마자 거룩한 도시의 보호자로서 프랑스의 왕 카를로를 선교했다. 그리고 서기 800년 12월 로마에서 교황 레오3세께서는 로마 대제국의 황제로 카를로 왕의 대관식을 거행했다.
▶ 요한(John) / 06월12일
살라망카 대학을 졸업하고 사제로 서품된 성인은 사아군의 교구 사제로 활동했다. 1463년 아우구스티노회에 입회한 그는 높은 성덕으로 존경받았으며 1479년 어느 사악한 영주의 미움을 받아 독살되었다.
▶ 안토니나(Antonina) / 06월12일
성녀 안토니나는 디오클레시아노의 크리스찬 박해 때에 프리쉴리안 관리의 손에 순교하였다. 그녀는 3일 동안이나 팔을 묶인 채 매달렸다가, 불판 위에서 구워 죽는 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 귀리노(Quirinus) / 06월12일
3세기말 순교자 로마 이들의 행적은 별로 알려진바 없으나 교회의 전례에서는 로마의 순교자들로 늘 기억하여 오는 성인들이다.
▶ 나보르(Nabor) / 06월12일
순교 로마
▶ 에스킬(Eskil) / 06월12일
1080년경 주교,순교자 스웨덴 에스킬은 잉글랜드 사람이며, 성 시그프리드의 친척으로 스웨덴 선교 때에 성 시그프리드를 수행하였다고 한다. 그는 쇠델만란드에서 복음을 선포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그가 어느 우상 숭배적인 축제를 강력히 반대하여 항의하다가 군중들로부터 돌에 맞아 운명하였다. 성 에스킬은 스웨덴에서 높은 공경을 받고 있고, 지금의 어스킬스투나는 그를 장사지낸 곳이다.
▶ 나자리오(Nazaarrinus) / 06월12일
3세기말 순교자 로마 이들의 행적은 별로 알려진바 없으나 교회의 전례에서는 로마의 순교자들로 늘 기억하여 오는 성인들이다.
▶ 마리노(Marinus) / 06월12일
증거자
▶ 바실리데스(Basilides) / 06월12일
3세기말 순교 로마 이들의 행적은 별로 알려진바 없으나 교회의 전례에서는 로마의 순교자들로 늘 기억하 여 오는 성인들이다.
▶ 베드로(Peter) / 06월12일
8세기경 은수자 아토스산 마체도니아의 아토스산에 수도원들이 세워지기 훨씬 전에, 베드로라고 부르는 거룩한 사람이 산 정상에서 은수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는 이 지역 최초의 크리스챤 은수자로 기록되었지만, 생애는 알려진게 거의 없다. 그의 유해는 성 끌레멘스 수도원에 안장되었고, 그후 테라스에서 공경하고 있다. 테살로니카 대주교인 그레고리오 팔라마스에 의하면, 베드로는 청년시절에 사라센인들과 싸워 투옥된 적이 있었다. 이때 성 니꼬라오와 성 시메온이 그를 도와 석방시켰고, 수도자의 길을 가르쳤다는 것이다. 석방된 그는 로마로 가서 교황을 알현했으며, 수도복을 받고서 아시아로 향하던 중, 어느 부인이 그에게 말하기를 "내가 당신을 환시에서 보았는데 아토스산의 은수자로 사는 모습"이었다고 했던 것이다. 그후 그에게 찾아와서 은수생활을 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항상 1년 뒤에 다시 와서 그때에도 같은 말을 할 수 있으면 허락하는 자세를 취하였다. 이것은 은수자의 어려움을 깊이 체험했던 결과였던 것이다. 그의 유해는 어느 사냥꾼에게 발견되었다.
▶ 오누프리오(Onuphrius) / 06월12일
400년경 은수자 에집트 에집트 테베의 은수자들 가운데 가장 거룩한 사람으로 공경받던 분이 성 오누프리오이다. 그의 전기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바 없으나 파브누시오란 어느 원장이 그를 만난 증언록이 남아 있다. 그를 만난 밤, 원장은 그 은수자와 함께 머물렀다. 다음 날 아침, 전날의 저녁 음식이 기적적으로 차려졌다. 이때 오누프리오는 자신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주께서 제게 말씀하시기를 제가 죽으면 자사지내줄 사람을 보내준다고 약속하셨는데, 당신이 곧 그사람이오." 이윽고 오누프리오가 운명하고, 파프누시오는 산 언저리에 묻었는데, 그 자리는 즉시 사라져 없어졌다고 한다.
▶ 오둘프(Odulf) / 06월12일
855년경 선교사 우트렉트 성 오들프는 브라반트 북부의 오오르쇼트에서 태어났고, 사제가 된 후에는 고향성당의 사제로 잠시 부임했다가, 우트렉트로 갔다. 뛰어난 설교가이자 박식한 사제이던 오둘프는 우트렉트 주교이신 성 프레데릭의 명을 받고 프리스랜드 선교사가 되어 엄청난 개종자를 얻었다. 그는 임종하기 직전까지 선교사로서 활동했으며, 그의 유해는 에버샴 수도원에 안장되어 있다.
▶ 욜렌타(Jolenta) / 06월12일
1299년 원장 헝가리 헝가리의 국왕 벨라 4세의 딸인 그녀는 폴란드의 볼레슬라우스 5세의 아내인 성녀 구네군다의 영향을 받고 성장하였다. 그녀는 칼리스즈의 공작 볼레 슬라우스와 결혼하였으나, 1279년에 남편과 사별하여 글라라 수녀회로 들어갔다. 그 후 그녀는 그네센 수도원의 원장이 되었고, 그곳에서 운명하였다.
▶ 쿠네라(Cunera) / 06월12일
동정
▶ 크리스티아노(Christianus) / 06월12일
1138년 주교 클로거
▶ 테르난(Ternan) / 06월12일
6세기경 주교 스코틀랜드 성 테르난은 픽트족의 개종에 큰 활약을 했으며, 그들의 초창기 주교였다. 그는 쿨로쓰 수도원의 수도자로 오랫동안 살았지만, 사실은 그가 스코틀랜드 사람으로서 성 팔라디오로부터 세례를 받고 그의 제자가 된 개종자였다. 그의 유해는 리코니움에 안장되었는데, 후일 이곳의 지명은 반코리 테르난이라고 부른다. 그외의 사적은 알려진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