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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인]6월 14일

작성자klaray|작성시간26.06.13|조회수13 목록 댓글 0

   ▶  엘리세오(Eliseus) / 06월14일

기원전 예언자 사마리아 서기전 850-790 이스라엘 예언자 엘리세오는 부자 농부였다. 황소 12마리로 밭갈이 하던 중에 갑자기 엘리야가 던진 망토를 받아 안고 엘리야를 이어 하느님의 예언자가 된다. 엘리세오는 동네 사람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모든 것을 버리고 엘리야를 따라 나선다.
  

▶발레리오(Valerius) / 06월14일

  발레리오와 루피노 성인은 로마에서 골지방으로 파견된 선교사로 디오클레시아노의 크리스찬 박해시 체포되어 287년에 참수치명되었다.
  

▶퀸시아노(Quintianus) / 06월14일

  주교
  

▶메토디오(Methodius) / 06월14일

  847년 주교 콘스탄티노블 시실리아의 시라쿠제 출신인 그는 고향에서 공부한 뒤에 코스탄티노블로 가서 궁중 관리가 되었다. 이것은 그의 재능을 인정한 황제 미카엘 2세가 강력히 요구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7년을 봉직한 그는 수도자가 되었고, 키오스섬에 수도원을 세웠으나, 총주교 니체포로의 요청에 따라 코스탄티노블로 돌아와서, 성상 파괴주의자들을 극력 반대하고 나섰다. 그는 성상과 성물 공경의 합법성을 더욱 강력히 주장하였으므로, 그의 선임자인 니체포로와의 황제가 죽고 그의 아내인 테오도라가 섭정에 오르자, 이번에는 또 정세가 일변하였다. 테오도라는 성상 공경을 반대한 모든 칙령을 폐기하고,메토디오를 콘스탄티노블의 총주교로 임명한 것이다. 그는 즉시 콘스탄티노블 시노드를 소집하고, 성상에 관한 니체아 공의회의 칙령을 재확인 함으로써, 이번에는 성 테오도로 스투디테스와의 논쟁을 벌리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수종증으로 운명하였다.
 

▶루피노(Rufinus) / 06월14일

  287년 순교 이 두 순교자들은 로마에서 파견되어 골 지방을 선교하기 위한 선교사들이었다. 이분들은 디오클레시아노의 크리스챤 박해 때 소와송 지방에서 선교하던 중에 체포되었다. 그들은 일단의 주요 인물 중의 지도자였으므로 가까운 숲속의 어느 동굴에 숨었다고 한다. 그러나 곧 수색대가 도착하여 체포되었고, 참수치명하였다.
 

▶디냐(Digna) / 06월14일

  853년 순교

 

▶ 넨노(Nennus) / 06월14일

  7세기경 원장 아란
  

▶까스또라 가브리엘리( Cstora.G) / 06월14일

  1391 과부 굽비오 움브리아의 굽비오 태생인 까스또라는 매우 아름답고 귀여운 여성으로 뭇사람의 사랑을 받는 귀족 가문의 딸이었다. 그러므로 그녀는 신분에 맞는 어느 법률학자와 결혼하였는데, 남편의 성격이 의외로 포악하였으므로, 많은 세월을 눈물로 지내며 불행한 결혼생활을 인내로 참고 지냈다. 이때문에 그녀는 가정에서 늘 기도와 묵상으로 신심을 단련하였고, 가까운 곳에 있는 성 프란치스꼬 성당에서 성인에 대한 묵상으로 하루를 보내곤 하였다. 그 후 남편이 죽자, 까스또라는 프란치스꼬 재속 3회원의 수도복을 입고 수도생활에 전념하였다. 가진 모든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고, 자신은 기도와 고독 가운데서 여생을 보내면서 평수도자의 삶을 아름답게 살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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