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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인]6월 19일

작성자klaray|작성시간26.06.18|조회수11 목록 댓글 0

▶율리아나(Giuliana) / 06월19일

프로렌스의 팔코니에리 귀족 출신인 동정녀는 "성모 마리아의 종" 라는 수도회를 창립했다. 성녀는 극기와 고행의 모델이었다. 71세때 중퇴에 빠졌을 때 영성체 허락이 금지되었지만 그러나 성녀는 성체를 영할 것을 간절히 원했다. 하는 수 없이 사제는 그 가슴위에 흰 포를 깔고 그 위에 성체를 모시어 놓았다. 성인은 경건히 예수님을 흠숭하면서 숨을 거두었다고 한다. 때는 1941년 6월 19일이었다
  

▶로무알도(Romualdus) / 06월19일

  (950-1027년) 950년 이탈리아의 귀족 가문에서 출생한 성 로무알도는 어린시절 부친 이 결투 중 살인을 하게 되자 충격을 받고 수도원으로 피신하였다가 이십 여세 때에 그곳의 수도자가 되었다. 그후 그는 여러 곳에 은둔소를 짓고 엄격한 생활을 하면서 방황하는 아버지를 격려하여 충실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었고 헝가리에 가서 선교를 하기도 했다. 1027년 선종했다.
 

▶제르바시오(Gervinus, Gervase) / 06월19일

  제르바시오는 '강하게 던짐'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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