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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인]6월 21일

작성자klaray|작성시간26.06.20|조회수12 목록 댓글 0

▶알로이시오 곤자가(Aloysio Gonzaga) / 06월21일

 성 알로이시오(1568-1591년)는 롬바르디아의 만토바 근교에 있던 가족 성(城)에서 태어나 부친의 대를 이어 군인이 될 처지였으나 경건한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어릴 때부터 수도생활을 꿈꾸며 성장하였다. 한때 그는 궁중생활을 하였으나 귀족사회의 폭력과 방종에 크게 실망한 다음에야 예수회에 입회하기에 이른다. 그는 모범적인 수련자로서, 그 당시에 크게 유행하던 흑사병 환자들을 돌보던 중, 그 열병에 걸려 끝내 회복하지 못하였다. 성 알로이시오가 남긴 자신의 자서전과 편지 및 몇 가지의 영적 저술들은 매우 독특하고 매력적이란 평가를 받는다. 그는 교황 베네딕도 13세에 의하여 '학생들의 수호성인'으로, 비오 11세에 의해서는 '가톨릭 청소년들의 수호성인'으로 선포되었다.
  

▶라자로(Lazarus) / 06월21일

  루가복음 16,19-31에 언급된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 나오는 인물이다. 나환자를 돌보는 성 라자로수도회의 명칭이 그에게서 유래되었다.
 

▶에우세비오(Eusebius) / 06월21일

  정통 교리의 강력한 옹호자인 에우세비오는 316년에 안티오키아 시노드 에 참석하여 이단인 아리아파에 대항하여 전통파인 멜레시우스가 주교로 임명되게 하였다. 그는 2년동안 전통파와 아리아파간의 화해를 모색했으 며 크리스찬을 박해하는 황제에 항거하였다.
  

▶데메트리아(Demetria) / 06월21일

  성녀 데메트리아 동정 순교 로마 36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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