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셉은 천성이 남의 청을 거절하지 못하는 착한 사내였다. 심지어 아직 결혼도 않했는데 ,결혼할 여자가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도, 결혼할 정도로 순박한 성격의 소유자가 아닌가 ? 어느날 요셉은 천국 쪽문으로 본인에게 천국행을 청탁한 이들의 청을 마다 하지 않고 , 일일이 사람들을 베드로 몰래 넣어주고 있었다. 이 사실을 알게된 베드로는 처음에는 고민을 하였다고 한다. 저 양반이 몇명만 하다가 말겠지 그러나 요셉의 소행은 계속 되었고, 급기야 베드로는 요셉에게 "요셉 지금 뭐 하는거야 ? 날 무시 하는거야? "하고 무지 화를내며 요셉을 밀쳐버리고, 천국 쪽문을 쾅 ! 닫아 버렸다. 졸지에 길바닥에 자빠져 초라해진 요셉이, 천국정문에서 큰~~소리로 외쳤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여보 !!! ~~~~~~~~~~ 애 데리고 나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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