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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

음양오행 : 총정리 (7월 22일 강의)

작성자燕講 김경희|작성시간15.07.27|조회수3,751 목록 댓글 19

 

1. 명리학 개론

1) 해설

만물 생성론은 神이란 의미와 氣란 의미가 있다. 氣는 본문에서 밝힌바와 같이 동양철학사 전반에 걸쳐 설명되어져 있다. 神은 성경 창세기 7일간의 작업과정에 설명되어 있다. 이와 같은 내용으로 볼 때, 도가와 유가적 동양에서 氣는 저절로 생성되었고, 기독교적 서양에서는 神을 인위적으로 창조시킨 것이다. 이러한 동양의 기화생성사상은 형이상학으로 발전되어 수행의 기초가 되었다. 또한 서양의 창조사상은 제작개념으로 확대되어 과학문명발전의 기초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만물 기화 생성론은 氣가 氣化하여 만물을 생성했다는 간단한 논리다. 氣는 만물생성이전이 주체(主體)가 되고, 생성이후가 有用이 된다. 주체는 삶의 이유가 되고, 유용은 삶에 필요한 방법이 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삶에 필요한 방법론을 제시하기를 노자적 도가는 수행의 수단으로 기공양생이 필요함으로 주장하였다. 공자적 유가에서는 수양함을 삶의 방법으로 제시하고, 형이하학적 오행가는 만물을 사용함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주장에 확신을 위하여 필요한 단어로 제시된 것이 도가는 형신통일(形神統一)이고, 유가는 심성(心性)인 것이다. 이것을 명리학에서는 喜忌로 논한다. 도가의 형신통일은 몸을 단련함에 마음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유가의 심성은 마음을 바르게 함에 몸가짐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명리학의 喜忌는 바라는 것과 꺼리는 것으로 구분하여 바라는 것은 취하고, 꺼리는 것은 극복하여야 한다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

 

명리학의 喜忌는 人元에서 구하는 것이다. 먼저 천지의 기운이 합일되어 임무를 부여받고 타고나 자리가 인원 중에서도 사령의 자리다. 이러한 사령을 인원용사(人元用事)라고 한다. 인원용사는 명리학에서 가장 중요시 다루는 단어로 用神이라는 용어로 쓰인다. 결국 인원 중에서도 자신이 타고난 자리를 인원용사라고 하며, 인원용사에는 천지에서 내려준 임무가 있고, 그 임무를 수행해야하는 정신이 담겨있다 하여 用神이라고 하는 것이다.

 

用神에는 본연지성(本然之性)이 담겨있으니 타고난 성품이 있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用神이 순일(純一)하지 못하면 환경이나 자신의 문제로 본래의 성품을 유지하지 못하고 바뀌게 되는 것을 기질지성(氣質之性)이라고 한다. 이와같이 사람의 기질에 따라 만물을 사용하는 행위를 喜忌라고 한다. 喜忌는 본연은 유지하지 못하고 자신의 기질에 따라 삶을 달리하게 된다. 이러한 喜忌를 中和시켜서 유용하게 쓰임을 유도하는 것을 有用之神이라고 한다. 이러한 有用之神에는 환경에 따라 자신의 능력을 만들고 기르는 생존능력이 담겨있다.

그러므로 명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의 역할은 인원용사에 있으며, 인원용사를 司令用神이라고 한다. 用神이 순일하지 못한 경우에는 喜忌를 中和함에서 나타나는 有用之神에서 찾는 것이다. 有用之神은 각자의 기질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 (창광 선생님의 글)

 

 

명리학 개론의 해설내용은 모든 명리학의 오행책 첫 페이지에 나온다. 우리가 공부하는 명리학은 만물을 가지고 공부한다. 동양철학에서는 만물을 氣가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기화생성사상은 氣가 변해서 만물이 생성되었다는 뜻으로 A가 B를 낳는다 하여 A에서 B까지 보는 것이 명리학이다. 이는 化사상으로 木이 火가 되고 水가 木이 되는 것이다. 水가 木이 되는 것은 동지날에 노소로 수화기제하여 형체 없는 것이 형체로 나타나는 첫 번째 과정이다.

노소란 많은 것과 적은 것이 만나야 상생이 되고 무슨 물건이 나온다는 것이다. 水火가 50대 50이면 물건이 나오지 않는다. 남편과 부인이 너무 똑같아 죽이 잘 맞으면 아무 것도 나오지 않는 것이다. 맨날 싸워야 의견이 나오고 새로운 것이 나오는데 새로움이 지나치면 이혼하게 되는 것이다. 이 속에는 발전과 내일을 싫어하는 사람의 성격이 들어가 있다.

동물은 지식습득 유전은 안 되고 본능 유전만 된다. 초목은 본능 유전은 안 되고 자연적응 유전만 된다. 사람에게는 나무과, 동물과, 사람과가 있다.

 

명리학은 시간의 질서가 담겨져 있고, 자평명리학의 이론 체계는 상생상극 이외에는 없는 것이다. 동양사상은 마음을 닦음으로써 행실로 나타나고, 서양사상은 행실을 함으로써 마음이 나타난다고 하였다. 이 둘을 합친 것이 동양철학이다.

우리는 코밑부터 목젖까지와 사타구니부분이 공기를 느끼는 구역을 만져봄으로서 건강이 좋은지 안 좋은지를 알 수 있다. 느끼는 구역을 氣라 하고, 물건을 만들고자 하는 인식작용을 体라 하고, 만물이 나온 것을 用이라 한다.

체용은 사람에게 생각과 행동으로 나누고, 精이라는 몸에다 氣라는 정신으로 나눈다.

명리학은 喜忌로 삶의 방법론을 정한다.

 

天人合一사상은 하늘의 기운 10(5)과 땅의 기운 10(5)을 합쳐 1~5인 戊, 6~10인 己가 合一이 되어 사람이 태어났다고 하는 것이다.

서양에서는 그 사람을 낸 것이 교황이고, 동양에서는 그 사람을 낸 것이 황제라고 한다.

人元이란 월령 지장간을 말하고 자기가 태어난 곳을 司令이라 한다. 타고난 자리를 用神이라 하며, 용신은 임무와 정신을 합한 것이다.

명리학은 본연보다 기질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발전을 이루게 하는데 지나친 발전을 하다 보니 오류가 나오기 시작한다.

 

용신이 원하는대로 받쳐주는 것을 喜라 하고, 용신이 원하지 않는 것이 들어와 달라지는 것을 忌라 한다. 喜는 용신이 주어진대로 삶의 방법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무에 물을 주어 키우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忌는 용신이 주어진 것을 응용하여 내가 좋을대로 사는 것으로 나무를 죽여서 쓰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喜忌가 용신을 잘못 사용할 때 중화를 맞춰 균형을 맞추는 것이 有用之神이고 이를 통칭 용신이라 한다. 유용지신에는 생화극제가 필요하다.

 

유용지신은 3가지로 잡는데, 용신은 타고난 것을 변경해서 살아가는 방법이고, 喜忌는 삶의 방법론을 변경해서 살아가는 방법이다.

용신이 잘못되면 태어난 날에 실수하는 것이고, 喜가 잘못되면 순응하여 사는 것이 실수하는 것이며, 忌가 잘못되면 자기 인생을 바꾸려다가 실수하는 것이다.

유용지신은 생화극제법과 기후의 조화에 의해서 탄생하게 된다.

 

 

2) 연구 내용

(1) 음양오행

명리학에서 陰陽五行을 판단 근거로 삼는 것은 자연 속에서 만물을 기르고 가꾸는 행위를 파악하기 위함에 있다. 그 기준을 司令用神으로 삼는 것은 자신이 타고난 환경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임무에 따르는 사람의 행위로는 喜神과 忌神이 있다. 이러한 행위 속에는 만물을 취하려는 방법이 각기 다르게 나타난다. 위의 삼신(三神)에 난기(亂氣)가 일어 生化剋制가 필요하게 되었을 경우에 有用之神은 정하여진다. 有用之神은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려는 사람의 개발정신과 부합되어 과학문명의 발전을 이루게 된다. 이것은 사람의 삶에 빈부의 격차를 만들기도 한다. 또한 자신이 종사하는 일의 종목이기도 하니 각 개개인의 적성을 파악하는데 중요 이론으로 연구할 가치가 있다고 여겨진다.

 

司令用神에 대한 有用之神은 기존 환경을 벗어나 더욱 유리한 환경에서 생존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喜神에 대한 有用之神은 만물이 시들고 병들게 되므로 취하려는 행동보다는 치유하려는 방법으로 전환하여 생존하게 된다. 忌神에 대한 有用之神은 만물을 자신이 필요에 따라 응용하여 쓰지만, 실패에 대한 반생(反生)의 공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경우는 기술발전의 계기가 된다. 그러므로 有用之神은 선고후락(先苦後樂)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누구나 有用之神을 가질 수는 있으나 누구나 사용할 수는 없는 문제가 이것에 있다. 有用之神은 자신을 믿는 힘을 필요로 한다.

 

司令用神

司令用神은 사람이 기후와 땅 물과 공기, 동물과 식물 등의 자연 속에서 해야 할 임우와 같다. 이는 하늘이 부여한 임무와 같으므로 사람이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지정한 의무와 같은 것이다. 이러한 司令用神은 사람의 운명에서 빈부(貧富)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喜神

司令用神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사람의 행위다. 자연이 키우고 기른 것을 거두는 행위로 자연현상에 의탁되어 있다. 오랜 과거로부터 선인들이 행하던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喜神은 사람의 직업에 대한 적성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인공적인 면이 많이 배제되어 있다.

 

忌神

司令用神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사람의 행위다. 자연이 키우고 기른 것을 거두는 방식으로 살아가지만, 사람의 필요성에 맞게 응용하여 생산하고 키워가는 방법을 택하게 된다. 이러한 忌神의 적성은 자연과 인공의 조화를 이뤄내어 생존력을 더욱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有用之神

司令用神이 기후의 부조화에 의한 난기(亂氣)가 발생하여 재앙을 일으키거나, 喜神과 忌神의 행위가 旺衰强弱에 의하여 태과(太過)나 불급(不及)되어 문제를 발생시킬 경우에 조화를 맞추는 행위를 生化剋制라고 한다. 이러한 행위를 하는 五行을 우리는 有用之神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러한 有用之神의 적성은 문명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창광선생님의 글)

 

 

사령용신, 희기신에 난기란 왕쇠강약과 기후의 조화가 이지러졌을 때를 말한다. 서대승선생은 이를 병약이라 했다. 유용지신이 필요치 않으면 한량이나 실업자이다. 유용지신에는 직업능력에 따르는 빈부의 격차가 있고, 직업능력이 되는 적성을 구분하는 방법이 들어가 있다.

어디에 가서도 용신과 유용지신을 구분해서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

 

사령용신에 대한 유용지신이 필요할 때는 환경변화를 통하여 살아가려는 노력을 보인다. 고향을 떠나거나 이 직장에서 저 직장으로 환경변화 욕구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원리에서 월지가 合沖될 때 이사한다는 말이 나온다. 월령의 변화는 환경변화와 같다.

 

乙에 丙이 희신이나 丙多하면 乙이 시든다. 희신에 대한 유용지신은 상대를 도우려는 목적이 있다. 대다수가 희신이 잘못되게 할 확률이 높다.

子丑月은 丙이 희신이나 丙多하면 얼음이 녹아 다 죽게 된다. 이는 창고 문이 열려 벌레가 나오니 한 겨울에 모기가 나왔다는 소문이 나고, 학교 교장선생이 애를 겁탈했다는 소문이 나오는 것이다. 이를 亂氣라 말하고, 지지로 가면 기운의 섞임이라 한다. 난기와 기운의 섞임에 의해 인식이 달라지고 인식에 의해 정사가 달라지니 정사에 의해 결과가 달라진다. 이를 치유하려면 金生水가 되어 얼려야 한다.

 

기신에 대한 유용지신은 계속되는 실패를 통해서 프로선수가 되는 것으로 반생의 공, 기술발전의 계기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참지 못하여 하루 전에 잘못되는 경우가 80%나 된다.

내년 丙申년에 巳午未寅戌月은 令이 뜨나 대다수가 거의 포기할 것이다. 가장 좋은 운에 가장 나쁜 것이 사람이다. 동물은 반드시 싹이 나기를 기다려 먹으나 사람은 싹이 나는 것을 기다리지 않고 못 먹는다고 생각한다. 이는 동물과 사람의 ‘기다림의 철학’이 틀리기 때문이다.

 

나쁜 운은 악착같이 살아서 괴롭고, 좋은 운은 포기해서 괴롭고 인생은 생각을 잘 못 먹어 괴로운 것이다.

누구나 유용지신을 가질 수는 있으나 누구나 사용할 수는 없다는 것은 정신문제, 의지문제, 시간의 기다림에 대한 문제 때문이다. 반대로 살기 때문이다. 유용지신은 자신을 믿는 힘을 필요로 한다. 힘이란 시간의 기다림과 성실근면의 노력이다.

 

司令用神은 사람의 빈부 판단 기준이 되고, 喜神은 인공적인 면이 배제되고 자연 순응적이다. 忌神은 환경을 인공적인 조화로 맞춰 생존력을 높여준다.

유용지신은 선고후락(先苦後樂)으로 역경을 극복하다 보니 자기 능력발전을 이루어 전문가가 되는 것인데, 樂이 오기 하루 전데 거의 다 그만둔다.

우리들이 공부해서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주가 참으니 잘 살고, 좋다는 사주가 좋은 날을 기다리다보니 오히려 못 사는 것이다.

자식에게 벼를 나눠줄까 아니면 쌀을 나눠줄까? 벼는 종자로 남기거나 먹거나 팔 수도 있으나 쌀은 방법이 없다. 먹을 것은 똥과 같고 심을 것은 결실과 같다. 우리들은 시험 볼 때는 벼를 받는다고 하나 실제는 쌀을 받고자 한다. 먼저 고생을 선택하면 나중에는 1000배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2. 명리학의 문제

1) 지지의 배합 문제

명리학을 연구하는 논자로서는 ⌜예기⌟月令에서 말하는 ‘기운의 섞임’에 관한 문제를 다시 한 번 집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월령⌟은 자연의 기운 속에서 동식물의 변화를 설명하고 있고, 기운의 변화에 맞춰 동식물의 생멸(生滅)이 일어남에서 사람의 할 일을 찾고자 한다. 하지만 난기(亂氣)에 의하여 기운이 섞이면 동식물의 형체변화에 의하여 사람의 정신과 행위도 변화되어 나타난다는 뜻이라고 논자는 생각한다. 이러한 관점은 선인의 말씀을 곡해하였거나 선배학인들의 의중을 헤아리지 못함일 수도 있다. 명리학의 관점에서 바라보고자 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란다.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있듯이 지구에도 수많은 기운이 있을 것이다. 서로 다른 별들이 만나 기운이 섞이듯 지구안의 기운도 각기 만나 섞일 것이다. 이 모두는 하늘이 지어낸 기운의 변화에 의한 것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기운의 변화에 의하여 하늘의 별들이 형체를 달리하듯 지구안의 만물도 형체를 달리하리라 생각한다. 사람도 이와 같을 것이다. 그 누가 예외가 있을 수 있겠는가 한다. 걱정으로 인한 불안감, 자만심에 의한 용맹무한 행위들은 모두 난기(亂氣)에 의해서 발생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극복할 줄 알고, 극복을 통하여 발전을 이룰 줄도 안다. 자신의 처한 환경이 항상 원하는 모습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이겨나가는 것이 우리들의 삶이 아닌가 생각한다.

 

4時는 분명 한난조습(寒暖燥濕)의 기운을 내어 만물을 낳고 거둬간다. 이것은 이전에도 그러하고 지금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지구 환경에 한난조습에 의한 기후의 변화라는 큰 틀이 주어졌지만 온도의 높고 낮음과 습도의 많고 적음이 시절과 지역에 따라 항상 고르게 나타나지는 않는다. 사람도 운명(運命)에 따라 고르게 변화하는 자와 고르지 않게 변화하는 자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현상을 명리학에서는 합(合)과 충(沖)으로 구분하게 된다. 12개월의 임무를 수행하는 정령(定令)이 있고, 정령은 合에 의하여 임무를 고르게 수행해 나간다. 하지만 沖에 의하여 정령은 그 임무를 고르게 수행치 못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 沖도 우리가 극복해야 할 문제일 뿐이지 두려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먼저 12개월의 정령들의 임무를 파악해야 한다. 명리학에서 사왕지(四旺地)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子午卯酉는 이미 旺하여 변화한다는 뜻으로 낳음의 연속작용을 말한다. 子는 시절이 동지로서 陰氣가 旺하여 陽氣로 변화한다는 뜻이다. 午는 시절이 하지로서 陽氣가 旺하여 陰氣로 변화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陰陽의 변화가 만물에 미치는 영향은 子는 종자에서 초목이 탄생하는 것을 말하고, 午는 초목에서 열매가 탄생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은 현상을 사람에 비유하면 子는 정신을 인식(認識)하는 사고(思考)를 말하고 午는 행위를 인식(認識)하는 사고(思考)를 말한다. 또한 卯는 시절이 춘분으로 초목이 위로 올라 이뤘으니 가지를 펼쳐야 하는 형체(形體)의 변화를 말한다. 이는 줄기에서 가지가 낳음을 말한다. 酉는 시절이 추분으로 열매가 익어 종자가 됨이니 형질(形質)의 변화를 말한다. 이것은 열매가 종자를 낳음을 말한다. 이러한 만물의 형태(形態)변화는 성장(成長)을 의미하는 것으로 卯는 자라남의 변화를 말하고, 酉는 익어감의 변화를 말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현상을 사람에게 비유하면 卯는 선천적 조건에서 배우고 익힌 것을 사회에 활용하는 것을 말하고, 酉는 후천적 조건에서 경험한 것을 사회에 쓰는 것을 말한다.

 

사생지(四生地)라 불리는 寅申巳亥는 이미 낳은 것을 기르고 가꾸는 진행 중인 상태를 말한다. 寅은 시절이 입춘으로 동식물이 땅위로 오름을 말하니 활동에 필요한 형체를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에 비유하면 타고난 자질을 계발해 나아감을 말한다. 巳는 시절이 입하로 동식물이 성체를 이미 이뤘으니 경쟁적으로 먹이 활동을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 사람에 비유하면 선천과 후천적 배움을 통하여 계발된 자질을 경쟁을 통하여 활용해 나아가는 초기적 활동을 말한다. 申은 시절이 입추로 식물은 익어가고 동물은 성숙해가는 것을 말한다. 사람에 비유하면 배움과 활용을 통한 경험을 살려 자질을 더 크게 만들기 위하여 자신을 개발해 나아감을 말한다. 亥는 시절이 입동으로 모든 것을 마치고 다음세대를 위해서 물러감을 말한다. 사람에 비유하면 더 큰 가치를 만든 상태에서 최종목표를 향해 능력을 활용해 나아감을 말한다.

 

사묘지(四墓地)라 불리는 辰戌丑未는 모두 갖춰다하여 잡기(雜氣)라고도 한다. 이미 낳고 길러져서 이뤄진 것을 말한다. 丑은 시절이 소한으로 지상은 얼고 지하는 온화한 기운이 돌아 종자가 배양(培養)되는 것을 말한다. 사람에 비유하면 자신의 자질이 무엇인지를 발견하여 계발 계획을 수립하는 것과 같다. 辰은 시절이 청명으로 초목의 줄기와 가지가 이뤄져 성체를 이룬 것을 말한다. 사람에 비유하면 선천적 자질과 학습과정을 통하여 습득한 실력을 시험이나 각종 대회 등의 검증을 통하여 자신의 지식수준을 확인한 것을 말한다. 未는 시절이 소서로 초목은 시들고 열매는 익어가니 만물이 자기변화를 맞이하는 것과 같다. 사람에 비유하면 학교생활에서 습득한 실력을 직업 활동을 통하여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할 것이 무엇인가를 인지한 것과 같다. 戌은 시절이 한로로 열매를 거둬들인 종자와 같은 것으로 다음세대를 위해 저장하거나 타인에게 유통시키는 것을 말한다. 사람에 비유하면 사회적응을 통하여 인지한 능력을 더욱 보강시켜 활용한 연후에 최종 목표에 도달한 자신의 부가 가치를 사회에 적합하게 활용하거나 다음세대를 위하여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창광선생님의 글)

 

 

지지는 내가 타고난 환경으로 환경 속에는 기후 즉 온도 습도의 차이가 있고 변화가 있다. 合沖으로 기운이 섞인다. 온도의 변화는 다른 온도가 와서 沖을 하던지 合을 할 때 일어난다. 예를 들면 子月생에게 午가 오면 -2도에 +25도가 온 것이고, 申이 오면 +35도가 온 것으로 그때 당시(-2도)의 일에 충실해야 되는데 일이 발생할 것이라 미리 예상하여 일을 저지르는 것이다. +35도 기준해서 생활하니 잘못되는 것이다.

 

왕지, 생지, 묘지의 특성을 설명하고 合沖으로 섞였을 때의 이유와 뜻은 무엇인지를 알아야한다.

寅申沖이 되면 본인이 교통사고가 나도록 유도하여 사고가 나는 것이다.

子月生이 寅년에 침을 모아 분석하면 살리는 기운이 나오고, 午년에 분석하면 죽이는 기운이 나온다.

 

(1) 상합 

상합(相合)은 서로 잘 맞는 기운이 만났다는 뜻이다. 寒暖燥濕의 순차적 변화에 맞게 순응하는 동식물의 모양과 사람의 행위를 말한다. 寅午戌相合은 火氣로서 만물의 탄생(誕生)을 말하는 것으로 줄기와 열매와 종자가 순차적으로 출현하는 모습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사람에 비유하면 寅의 선천자질계발과 午의 후천사회성계발과 戌의 활용을 위한 시장성개발과 같다고 볼 수 있다. 申子辰相合은 水氣로서 만물의 성장(成長)의 변화를 말하는 것으로 열매가 익어감과 종자가 배양되어감과 초목이 장성해 나아감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사람에 비유하면 申의 사회생활에 익숙하여짐과 子의 가정생활의 익숙하여짐과 辰의 학교생활의 익숙하여짐을 말한다. 亥卯未相合은 木氣로서 만물의 형체(形體)가 분화되는 모습을 말하는 것으로 쓰일 것과 종자로 남길 것이 분화됨과 줄기와 가지가 분화됨과 낙과될 열매와 익어갈 열매로 분화됨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사람에 비유하면 亥는 자신이 터득한 가치를 스스로 활용할 것과 다음세대에 유산으로 남길 것을 분류하는 것과 같고, 卯는 자신의 절대적 가치를 높이는 곳과 상대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을 분류하는 것과 같고, 未는 지난 시절에 쌓은 능력과 다가올 시절에 맞는 실력을 구분하는 것과 같다. 巳酉丑은 金氣로서 형질(形質)이 변화되는 모습을 말하는 것으로 번식을 의미한다. 초목의 개화(開花)번식과 열매번식과 뿌리번식의 이치와 같다고 볼 수 있다. 사람에 비유하면 巳는 학교생활을 통하여 습득한 능력을 사회에 활용하는 것과 같고, 酉는 사회생활을 통하여 경험한 능력을 활용하는 것과 같고, 丑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능력을 활용하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相合은 서로 다른 기운이 섞여 어우러진 현상을 의미한다. 이러한 어울림은 만물이 마땅한 변화를 이루는 것이 된다. 또한 변화에는 강유(剛柔)*가 있으니 사람은 이에 맞게 템포를 조절하여 살아가야 지나치거나 부족함이 없는 삶을 영위하게 될 것이다. 만약 강유(剛柔)를 어긴다면 군자(君子)라 이름 할 수 없을 것이니 지나친 현상인 월권(越權)과 남용(濫用), 그리고 소극적 태도인 소홀(疏忽)과 태만(怠慢)을 일삼게 될 것이다. (창광선생님의 글)

 

표) 12정령의 강유표

정령

강유

 

子는 胞로 식물로 말하면 종자가 되고 난생류로 말하면 알이라 한다. 식물은 자기 몸에서 자식을 태어나게 하지 않는다. 2구로 종자를 떨어뜨려 태어나게 만들거나 자신의 몸에서 가지를 내 놓아 태어나게 만든다. 난생류인 파충류나 새는 수륙양육으로 따로 키우고, 태생류인 포유류는 자궁에서 키운다.

子는 종자로 동식물의 임신을 말하고, 서서히 커 감을 의미한다. 동식물은 하늘이 사람한테 사용하라고 내어 준 물건이고, 사람은 하늘을 닮은 사람으로 하늘처럼 동식물을 관리하라는 것이다.

오행인 甲은 물건이고, 甲에 희기신, 인화, 소토 등등의 용어가 달려야 사람의 행위로 자기 자신이 된다. 용어가 안 달리면 옆집의 지나가는 개이거나 길가의 가로수일 뿐이다.

 

12정령의 강유는 胞胎養 生浴帶 建旺衰 病死墓으로 4등분하여 표시한다.

포태가 양을 낳고, 생욕은 대를 낳고, 건왕은 쇠를 낳고, 병사는 묘를 낳는다. 子丑은 寅이 나오고, 卯辰은 巳가 나오고, 午未는 申이 나오고, 酉戌은 亥가 나온다. 이렇게 과정과 결과로 표시한다. 모든 만물은 똑같이 출발하여 똑같이 끝난다는 것을 강유로 표시했다. 음양은 종시하는 것이 분명하여 子에서 시작하고 亥에서 끝맺음을 한다는 것이다.

 

 

(2) 상충 

相合이 어울림에 반하여 상충(相沖)은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어울리지 않는 다는 것은 장소와 시간과 사람을 말한다. 연지(年支)는 하늘의 운행이니 장소의 변화를 주관한다. 월지(月支)는 지구의 운행이니 시간의 변화를 주관한다. 일지(日支)는 때와 장소에 거(居)하는 자신의 변화를 주관한다. 시지(時支)는 나 이외의 타인들의 변화를 주관한다. 때와 장소의 변화는 天地가 지어낸 것으로 만물의 생멸(生滅)이 공간과 시간 속에 존재하게 된다. 이러한 만물을 취하는 행위는 사람이 하게 된다. 그러므로 만물의 존재는 年月에서 찾고, 취하는 행위는 日時의 사람의 변화에서 찾는 것이다. 이에 年月의 合沖변화는 때에 맞는 장소의 어울림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月日의 合沖변화는 때에 맞는 사람의 어울림이다. 年日의 合沖변화는 장소에 맞는 사람의 어울림이다. 시지(時支)는 타인과의 어울림을 보는 것으로 年時의 合沖변화는 공간변화에 따른 인간관계고, 月時의 合沖변화는 시간의 변화에 따른 인간관계고, 日時의 合沖변화는 늘 함께하는 인간관계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사왕지(四旺地)는 종시(終始)가 분명한 것인데, 相沖되면 시작과 끝의 이어짐이 없는 진퇴(進退)가 불분명한 경우를 말한다. 사람의 마음에 비유하면 감정(感情)과 이성(理性)이 불분명한 것과 같은 것이다. 子午는 동지와 하지의 극성(極性)한 기운(氣運)의 만남을 말한다. 天地의 기운이 종시(終始)되는 시기로 양극(陽極)에 陰이 생겨나고, 음극(陰極)에 陽이 생겨나야 마땅한 변화인데, 陰陽이 양보 없이 극성(極性)하니 바르지 못한 자는 옳다고 할 것이고, 옳은 자는 양보하지 않으니 어찌 相沖이라 이름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당파(黨派)가 생겨나 정신적 양극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내가 이긴 것은 상대의 양보 덕이고, 내가 패한 것은 상대가 잘한 덕이라 여긴다면 사람의 삶과 같을 것이고, 뿔을 맞댄다면 본능적인 행위만을 하는 동물의 삶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卯酉는 춘분과 추분의 양성(兩性)한 형질(形質)의 만남을 말한다. 만물이 분화(分化)하는 시기로 줄기에서 가지가 생겨나고, 가지에서 종자가 생겨나야 마땅한 변화인데, 줄기에서 뿌리가 생겨나고 가지에서 지엽이 생겨나는 것과 같이 시기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니 어찌 相沖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권(利權)이 생겨나 물질적 양극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내가 가진 것은 상대의 희생에 의한 것이고,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은 상대가 노력이 많이 했기 때문이라고 여긴다면 만족할 줄 아는 행복이 있을 것이고, 힘겨움을 모두 상대 탓으로 여긴다면 항상 배고픈 사람일 수밖에 없지 않는가한다.

 

사생지(四生地)는 생장(生長)이 분명한데, 相沖되면 중도에 풍랑을 만난 것과 같으니 성패(成敗)가 불분명하게 된다. 사람의 마음에 비유하면 희망(希望)과 실망(失望)이 불분명한 것과 같다. 巳亥는 입하와 입동의 시기로 무성(茂筬)한 기운의 만남을 말한다. 만물이 번식하는 시기로 자기자랑에 지엽에 꽃을 피우고, 지엽을 잘라 베를 짜는 것이 마땅한 변화인데, 젖은 가지로 옷을 짓고 마른가지에 꽃이 핀다하니 어찌 相沖이 아니겠는가. 이렇듯이 본분을 잊고 허황(虛荒)된 것을 찾으니 내 것은 버리고 내 것이 아닌 것은 가지려한다. 이룬다는 것은 기르고 가꾼 연후에 오는 것임을 명심하여 현실에 충실하면 반듯이 미래는 경이로울 것이다. 미래 불안으로 나와 남을 의심하면 내가 만든 불안의 웅덩이에 내가 빠지게 된다. 寅申은 입춘과 입추의 시기로 출입(出入)하는 형질(形質)의 만남과 같다. 종자에서 줄기가 생겨나고, 열매에서 씨눈이 생겨나는 것이 마땅한 변화인데, 종자에서 씨눈이 생겨나고 열매에서 줄기가 피어난다하니 어찌 相沖이 아니겠는가. 마치 바다에서 활을 쏘고 산에서 낚시하는 모양 같으니 거꾸로 행위 하는 것과 같다. 때와 장소와 상대에 맞게 행동한다면 백가지가 안 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오기와 고집은 미련사람의 소유방식이고 대화와 소통은 현명한 사람의 소유방식이 된다. 현실을 직시하여 환경에 어울리게 행동하여야 할 것이다.

 

사묘지(四墓地)는 잡기(雜氣)가 분명한데, 相沖되면 내재(內在)된 자질을 살려내지 못하는 모순(矛盾)에 빠지게 된다. 辰戌은 청명과 한로의 시기로 우상(雨霜)의 만남과 같다. 비가 내려 작물의 성장을 돕고, 작물의 성장을 멈추게 하는 것이 마땅한 변화인데, 천둥소리에 서리가 내리고 맑은 하늘에 비가 내린다니 어찌 相沖이 아니겠는가. 하늘이 죽이는 기운을 내려 돕지 않듯이 자신의 정신이 죽이는 기운을 내려 능력을 활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과 같다. 내가 가진 것은 비참하고 남이 가진 것은 화려한 것이라면 어찌 행복할 수 있겠는가. 자신이 가진 만큼만이라도 능력으로 활용한다면 그것이 최선이고 그것이 행복 아니겠는가 한다. 丑未는 소서와 소한의 시기로 한서(寒暑)의 만남과 같다. 종자의 핵을 배양시키고, 열매의 핵을 만드는 근본을 이루는 변화는 마땅한 것인데, 어린이가 백발이 되고 노인이 검은 머리가 났다하니 어찌 相沖이 아니겠는가. 기계에 핵심부품이 빠져 멈추듯이 사람도 핵심이 빠져 사리가 분명하지 못한 사람이 된다. 가난한 마음이 생기고 혼자된 마음에 외로워하는 것이 마치 사막에 내 팽겨진 듯하다. 우리는 누군가의 기대 가득한 자식이고, 누군가의 사랑스런 이성이고, 누군가의 정성스런 배우자고, 누군가의 인자한 부모고, 누군가의 모범인 학부모고 누군가의 공경대상인 조부모다. 사회에 나가서도 자신의 나이와 위치에 맞는 옷을 입고 사는 것이다. 항상 반성하여 뒤 돌아보고, 잘못이 있다면 정중히 사과하여 공경과 존중과 공경으로 대한다면 빛날 것이다.

 

이와 같이 相沖은 때와 장소 그리고 상대와 나에 맞게 마음을 쓰지 못하고 행위가 어긋남을 말한다. 하지만 사람은 교육적 동물이고 사회적 동물이다. 배웠으니 알 것이고, 살아보았으니 알아차렸을 것이다. 의무에 시달리고 권리는 주어지지 못했다는 생각만을 한다면 자신을 올곧게 세우지 못하게 된다. 운명이 있어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사람을 대함에 그렇게 만든 것인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삶이 시험답안 맞추듯 정답으로 구성되어 있지만은 않다. 우리들의 마음이 성현군자처럼 자연을 그대로 닮은 것처럼 처신하기도 힘들다. 하지만 조금씩 정답을 따라서 행동하고 성현의 마음을 헤아리다 보면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고 우리는 행복하여 질 것이다. 이것조차 힘들다면 자신의 못남을 덮기 위해 남을 허물을 만들어내지만 않는다면 외면은 면할 것이다.

 

2) 천간의 배합 문제

천간의 배합을 보려면 먼저 천간의 적성판단을 먼저 알아야한다.

 

< 천간의 적성판단 >

하늘의 일기(一氣)가 기화(氣化)하여 陰陽을 낳고 陰陽을 땅의 氣가 中化하여 한난(寒暖)을 낳는다. 寒暖은 사시(四時)를 순환하면서 조습(燥濕)을 낳으니 한난조습은 만물을 낳는 근원을 이루게 된다. 이러한 4時의 기운인 한난조습은 때에 맞게 만물을 생장성멸(生長成滅)하는 시간의 질서를 마련한다. 4시의 생멸(生滅)하는 기운이 순환하는 때에 맞춰 만물이 형체를 달리하면서 출현하는 것을 팔품(八稟)이라고 한다. (창광선생님의 글)

 

배합이란 짝으로, 오행은 섞여 있어야 기운이 나온다. 음양이 배합되던 오행이 배합되면 무엇이 나온다. 천간의 배합문제를 해결하려면 기화생성을 인정해야 된다.

 

표) 기화 만물생성도

                                         0

                               ┏┉┉┉┉┉┉┉┉┉┉┓

                              陽                  陰

                              ┗┉┉戊(지구)┉┉┛

                              ┏┉┉┉┉┉┉┉┉┉┉┉┓

                          陽(戊丙)         (戊壬)陰

                  ┏ ┉┉┉┉┉┉┉┓           ┏┉┉┉┉┉┉┉┓

                 己癸        戊丙        己丁         戊壬

           ┏┉┉┉┉┓    ┏┉┉┉┉┓  ┏┉┉┉┉┓    ┏┉┉┉┉┓

          己癸   戊癸 戊丙  己丙 己丁 戊丁  戊壬   己壬

         子丑    寅卯 卯辰  巳午 午未 申酉  酉戌   亥子

 

하늘에 하나의 기운이 있었다. 이를 태극, 혼돈, 태일, 원기, 무, 도라 한다.

우주폭발에 의해 2개의 기운으로 나눠지는데 이를 음양이라 한다. 지구가 음양의 기운을 머금어 지구 탄생을 알렸다. 지구를 戊로 표시했다. 다시 지구의 음양이 생겨나 한난(戊壬 戊丙)이 나오다. 한난 속에서 조습(己丁 己癸)이 나와 戊壬부터 춘하추동이 성립되다. 己丁은 戊丙이 토해낸 것이고, 己癸는 戊壬이 토해낸 것이다. 한난조습에서 오행의 기운이 상생상극으로 나와 만물 탄생의 기운을 알렸다. 己癸에서 戊丙으로 넘어갈 때 木生火(長)가 나오고 戊丙에서 己丁으로 넘어갈 때 火生土 土生金(成)이 나오고, 己丁에서 戊壬으로 넘어갈 때 金生水(滅)가 나오고, 戊壬에서 己癸로 넘어갈 때 水生木(生)이 나오다.

 

오행의 기운에 의해서 하나의 계절마다 2개의 탄생이치가 나오는 것을 8품, 8절, 8괘라 한다. 8품은 5材로 물건이 들어간다. 명리학은 오행의 기운 탄생부터 다루는 학문이다.

모든 것이 다 있는 자리가 金生水이고, 모든 것을 이어서 하는 자리가 水生木이다. 모든 것을 다 갖춘 것을 滅이라 하고, 10을 하나로 뭉친 것을 生이라 한다.

 

戊丙이 있으면 己丁이 있는 것이나, 己丁이 있다고 戊丙이 있는 것은 아니다.

戊丙과 戊壬은 하늘의 운행을 알아차리고, 己癸 戊丙 己丁 戊壬은 만물의 생성을 알아차린다. 己癸에 木이 없으면 4時를 알아차리니 관리 능력이 있는 것이고, 木이 있으면 8품을 알아차리니 현장 능력이 있는 것이다.

巳午月의 戊丙과 亥子月의 戊壬이 하늘의 뜻을 알아차린다고 했는데, 巳午月생과 亥子月생이 戊가 없으면 특히 더 못 알아차린다.

 

수원은 타고난 것으로 과거를 이은 자기 생을 말하고, 인화는 후천적으로 자기 생에서 배운 것을 미래로 전달하는 것이다.

교역에서 단련은 사람을 알아보는 능력이고, 제련은 물건을 알아보는 능력으로 전문성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벽갑은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성에 맞게 적절하게 해주는 것이다.

 

명리학은 이러한 4時의 시간질서 속에서 생겨나는 8稟의 만물을 기르고 가꾸는 모습을 살피는 학문이다. 즉 자연이 만들어준 산물을 이용하여 자신의 능력으로 삼는 것이다. 4時의 때를 알아차린다는 것은 만물의 생멸(生滅)의 이치를 안다는 것이고, 8稟에 만물을 기르고 가꾼다는 것은 임무가 주어줬다는 것이다. 결국 4時의 기운은 이치를 알아차리는 정신적 행위고, 8품은 임무를 수행하는 행동적 행위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8품에는 사람마다 능력의 차이가 있게 된다.

첫째 丙火와 壬水를 중화(中和)하는 것은 환경에 맞게 자질을 계발하는 것을 말하고, 癸水와 丁火를 합일(合一)과 동근(同根)하는 것은 자신에 맞게 자질을 계발하는 것을 말한다. 둘째 수원(水源)은 선천적으로 자기에 맞게 능력을 향상시키는 자질을 타고난 것이고, 인화(引火)는 후천적으로 환경에 맞게 능력을 향상시키는 자질을 타고난 것이다. 셋째 교역(交易)은 단련(鍛鍊)과 제련(製鍊)을 통하여 자신의 능력을 다른 사람과 차별화시켜 전문성을 기르는 것을 말한다. 넷째 벽갑(壁甲)은 실용성(實用性)과 유효성(有效性)을 통하여 환경에 맞는 자신의 능력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사람의 행위들은 타고난 자질과 후천적 노력으로 일궈낸 직업능력으로 구분되어있다. 그러므로 명리학은 선택되어짐과 선택함으로 구분되어져 있는 것이다.

 

표) 천간 적성일람표

 

월령

동지

입춘

춘분

입하

하지

입추

추분

입동

기제

丙(문과)

壬(이과)

중화

己癸(어문)

戊丙(사회)

己丁(이학)

戊壬(이공)

합일

동근

己癸

문학계

戊癸

어학계

戊丙

행정계

己丙

정경계

己丁

자연계

戊丁

공학계

戊壬

기술계

己壬

통상계

수원

인화

辛癸

辛,庚癸

庚,辛癸

庚癸

乙丁

乙,甲丁

甲,乙丁

甲丁

교역

丙辛

丙辛

丙庚

丙庚

丁庚

丁庚

丁辛

丁辛

벽갑

庚甲

庚甲

辛乙

辛乙

辛乙

辛乙

庚甲

庚甲

 

 

2) 천간의 배합 문제

五行의 기(氣)는 배합(配合)을 이루어야 존재(存在)가 생겨나며 이어서 쓰임(用)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존재는 비 물질인 氣와 물질인 質로 나타난다. 氣는 사람의 정신과 합일(合一)하여 신기(神氣)가 되며, 물질과 합일하여 氣質을 이루게 된다. 이와 같은 神氣는 사람을 貴함으로 이끌고 氣質은 富함으로 이끌게 된다. 氣質이 통일되어 정신관과 물질관을 바르게 파악할 줄 안다면 참을 이룬 것이 된다. 명리학의 天干은 천기(天氣)와 같은 것으로 하늘을 닮은 사람에게 정기(精氣)가 된다. 이러한 精氣에는 정신과 물질을 인식(認識)하는 내력이 잠재되어 있는 것이다. 결국 명리학의 天干五行에는 사람의 精氣가 내력으로 잠재되어 있고, 잠재된 내력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타 五行과의 배합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창광선생님의 글)

 

 

존재는 비 물질인 기운과 질로서 구성되어 있다. 모든 물건에는 기운과 질이 있다. 나무와 가지에서 열매가 나오는 하지는 형체에서 질이 나오는 것이고, 질에서 형체가 나오는 때는 동지로 이를 戊가 주관하는 것이다.

천간은 모두 氣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과 氣와 質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氣는 사람의 정신이고 質은 사람의 육체로 기질을 갖춘 것이 貴하다고 여기고 체(形)만 갖추면 富하다고 여긴다. 기와 질 그리고 체(形)를 합쳐서 존재라 하고 精氣가 있는 사람이다. 사람은 하늘처럼 하라는 것이다.

 

 

(1) 수화기제

(2) 중화지기

(3) 수원과 인화

(4) 벽갑과 금화교역

 

수화기제와 중화는 같이 어울려 있어야한다. 戊丙壬은 정신으로 하늘의 정신을 보는 능력(貴)이고, 己丁癸는 行으로 물건을 보는 능력(富)이다. 丙壬이 戊가 없거나 丁癸가 己가 없으면 실제로 알아차리지 못하니 마음만 귀하고 부자이다.

 

3) 희기신의 선택문제

희기신은 살아가는 방법론을 선택하는 것으로, 똑같은 행위 속에 용신, 희신, 기신에 따라 삶의 방법이 틀린 것이다. 용신 기신 희신은 정신에 담겨 있고, 대운이 바뀌면 용신에서 기신으로 달라질 수도 있다.

 

표) 희기신

 

時間

동지

입춘

춘분

입하

하지

입추

추분

입동

동지

寒暖

燥濕

癸己

丙戊

丁己

壬戊

用神

癸辛

丙甲

乙癸

庚丙

丁乙

壬庚

辛丁

甲壬

喜神

己辛癸甲丙

戊庚癸乙丙

乙丁己庚壬

甲丁戊辛壬

忌神

己辛甲丙

己辛癸甲

辛癸甲丙

癸甲丙

戊庚乙丙

戊庚癸乙

庚癸乙丙

癸乙丙

己庚壬

乙丁己庚

乙丁庚壬

丁己辛壬

甲丁戊辛

戊辛壬

甲丁辛壬

丁戊辛壬

 

 

4) 유용지신의 문제

(1) 기후의 조화에 대한 유용지신

 

표) 한난조습의 유용지신

 

氣運

오행

사시

유용지신

寒氣

戊의 防風

亥子丑

丙의 溫暖

暖氣

戊의 間塞

巳午未

癸의 雨露

濕氣

己의 潤澤

寅卯辰

丙의 朝陽

燥機

己의 紅爐

申酉戌

壬의 潤下

 

① 寒氣

壬水의 寒氣는 사람에게 정신으로 작용하니 가난한 마음을 일으킨다. 戊土를 유용지신으로 삼아 방풍하면 자신의 힘든 상황에 빠져서 절망하기 보다는 세상에 나아가 할 일을 가르쳐주는 역할을 한다.

亥子丑月의 한기는 피부로 느끼는 가난이고, 실제현상에 나타난 외로움이다. 동절기의 寒氣에 대한 有用之神은 丙의 온난과 戊의 자제력과 甲의 인덕으로 극복한다.

 

② 暖氣

丙火의 暖氣는 끝없는 성장욕구에 의하여 자신의 처지를 망각하게 된다. 戊土로 유용지신을 삼아 간새하면 세상 속에서 자신이 이룩할 목표와 위치를 알아차려 스스로 숙연한 자세로 진퇴를 알고 살아가게 된다.

巳午未月의 暖氣는 현실에 맞지 않는 확장과 감당하기 힘든 책임이 주어진 것과 같다. 하절기의 有用之神은 癸의 자기 능력과 壬의 환경적응력과 戊의 자제력과 庚의 인덕으로 극복한다.

 

③ 濕氣

癸水의 濕氣는 사람에게는 타고난 자질과 같다. 己土의 有用之神이 배합되면 타고난 자질을 알아차리게 된다.

춘절기의 有用之神은 丙의 키우는 작용과 己의 자기계발과 庚의 의지력이 극복한다.

 

④ 燥氣

丁火의 燥氣는 후천적으로 배우고 익힌 경험을 살려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는 의지와 같다. 己土의 有用之神의 배합을 얻으면 경험을 갈무리하여 자신이 쌓은 능력을 알아차리게 된다.

추절기의 有用之神은 壬의 응집력과 己의 자기계발과 甲의 의지력이 극복한다. 

 

 

한난조습 해결은 때를 알고 그때에 맞춰 유효적절하게 움직이는 것이다. 이는 정신에 영향을 미친다. 壬에 戊가 있으면 가난한 마음을 자제하고, 壬은 없이 戊만 있으면 가난한 마음을 안 내는 것이다.

천간에 壬이 있을 때는 강유로 봐야한다. 亥子丑월이면 가난한 마음을 지독하게 생각하는 것이고, 巳午未월은 든든한 마음이 조금 없어지는 것이다.

 

 

(2) 왕쇠강약에 대한 유용지신

모든 생명체에는 저마다의 특징에 따라 종(種)이 분류되어 있다. 같은 종이라하여도 같지 않은 것은 왕쇠강약이 다르기 때문이다. 금속마다 강도(剛度)가 틀리듯 흙에도 점도(粘度)가 틀리다. 사람이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왕쇠강약은 육체와 정신에 작용되어 자신을 만들어감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에 이르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고, 지혜를 통하여 사물을 대하는 방법은 더욱 힘들 것이다. 또한 지혜를 이룬다하여도 두려움이 가로 막을 수 있을 것이고, 방법을 알았다하여도 더 좋은 방법을 지닌 사람을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사람은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가 필요하고, 만물과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알아야한다.

 

표) 상생과 상극

 

五行

氣質

相生

相剋

壬甲 癸甲

庚甲 辛甲

癸乙 壬乙

辛乙 庚乙

甲丙 乙丙

壬丙 癸丙

乙丁 甲丁

癸丁 壬丁

丙戊 丁戊

甲戊 乙戊

丁己 丙己

乙己 甲己

戊庚 己庚

丙庚 丁庚

己辛 戊辛

丁辛 丙辛

庚壬 辛壬

戊壬 己壬

辛癸 庚癸

己癸 戊癸

 

① 木의 生剋

木을 상생하는 水生木은 타고난 자질을 알고 자신에게 걸맞는 지식을 습득하는 것과 같다. 마땅히 土의 윤택함으로 자신의 능력을 배양시키고, 능력을 계발하여 나아간다.

水生木의 유용지신은 土가 된다. 土는 자기 계발과정에서 자신의 자질과 외부의 작용을 알아차리는 중화작용을 한다.

木을 상극하는 金剋木은 절지와 벽갑작용을 통하여 비효율적인 요소를 제거한다. 마땅히 火로 예리한 판단력을 삼는다.

金剋木은 火가 유용지신이다. 火는 자신이 처한 위기와 세상의 운용되는 이치를 발견하는 현명함이 되어준다.

 

② 火의 生剋

火를 상생하는 木生火는 계발된 능력을 활용하는 것과 같다. 마땅히 金으로 수원을 삼아야 오래도록 능력을 활용하여 위치를 높여간다.

木生火의 유용지신은 金이 된다. 金은 삶에 필요한 능력을 만드는 계발과정을 거치게 해준다.

火를 상극하는 水剋火는 목표와 준비처럼 서로 상응작용을 한다. 마땅히 木과 金으로 과정을 삼는다. 이러한 가치는 만물을 기르고 취하는 이익이 되어준다.

水剋火는 金과 木이 유용지신이다. 金木은 자신이 배우는 능력이고 활용하는 능력으로 사람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드러나 보이게 된다.

 

③ 土의 生剋

土를 상생하는 火生土는 계발된 자신의 능력을 알아차리고 변화하는 미래 환경에 적응하고자 노력하는 중화의 의도가 있다. 마땅히 木으로 과거의 경력을 삼는다.

火生土의 유용지신은 木이다. 木은 삶에 필요한 능력을 만들어 과정을 거치게 해준다. 이러한 가치는 인간을 기르고 다스리는 위치를 만들어준다.

土를 상극하는 木剋土는 자신의 특징과 자신이 살아갈 세상을 알아차리고 이에 따르는 자질을 계발하는 것과 같다. 마땅히 水로 습득할 지식을 삼는다.

木剋土는 水가 유용지신이다. 水는 남을 통해서 나의 능력을 만들거나 나를 통해서 남이 능력을 만드는 지식과 지혜가 된다.

 

④ 金의 生剋

金을 상생하는 土生金은 지난 경험을 수습하고 미래에 쓰일 능력을 개발하는 것과 같다. 마땅히 水로 그간의 개발된 상품가치를 유통시켜 인정을 받는다.

土生金의 유용지신은 水다. 水는 서로의 능력이 흘러들어오거나 흘러나가는 유통을 이뤄지게 한다.

金을 상극하는 火剋金은 제련과 단련이라는 과정을 통하여 삶에 유용하게 쓰일 능력을 개발하는 것과 같다. 마땅히 土로 자신과 세상에 쓰임을 인식하는 지혜로 삼는다.

火剋金은 土가 유용지신이다. 土는 나와 남을 인도하기 위하여 자신의 능력을 만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⑤ 水의 生剋

水를 상생하는 金生水는 자신이 만든 가치를 외부로 유통시키거나 외부의 능력을 흡수하는 것과 같다. 마땅히 火로 가치를 상승시키는 작용을 하게 한다.

金生水의 유용지신은 火다. 火의 상승작용은 검증을 통한 가치를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水를 상극하는 土剋水는 개인적 환경과 공유된 환경과 같으니 옥토와 같다. 마땅히 木으로 개인적 자질을 계발하고, 金으로 공인된 능력을 알리는 소통으로 삼는다. 土剋水의 유용지신은 木과 金이다. (창광선생님의 글)

 

상생과 상극의 조율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壬이 甲을 生할 때는 己가 필요한데 이때 壬多 甲多 戊多하면 유용지신이 달라지게 된다.

조율하는 방법은 일진이나 모든 사건의 해결방법과 육신에도 연결해서 사용하도록 해라.

辛일간에게 癸가 甲을 생할 때는 己 편인이 필요하다. 이는 식신생재를 살리기 위해 편인을 쓰는 것은 정식으로 하지 말고 편파적으로 하라는 것이다. 모방, 도용, 상표 차용 등으로 하라는 것이다.

 

왕쇠강약이 이지러짐에 따라서 유용지신이 바뀔 수도 있다. 癸甲에 丙多하면 庚이 유용지신이 된다.

水生木을 할 때 土의 윤택함이 필요한데, 윤택은 산택통기의 준말로 물이 있고 산이 있어 기운이 통하면 가운데 윤택한 땅이 된다는 것이다. 제방은 막았다, 중지, 다시 만들라는 것으로 재생산, AS 이다. 도세는 나간다로 골라서 내보내라는 것이므로 검사하는 자이다.

방파제는 폐문하여 적의 침입을 막는 것으로 乙을 보호할 때만 쌓는 것이다.

 

戊에 壬癸가 없으면 소토하지 않는다. 甲戊에 壬이 없으면 소토하지 않으니 지적재산권이 아니다. 甲戊戌에 壬이 없으면 건축 공사, 도로 공사로 지혜인 水가 없으니 노동으로 돈은 더 잘 번다.

乙未년이면 먼저 乙을 월령에 맞춘다. 亥子月이면 인화로 쓴다. 亥子月에 甲의 인화는 산업이고 전달형이고, 乙은 의식주에 해당하고 자기 능력을 개발하는 인화이다. 그러나 亥子月이니 전달하고자 개발하는 것이다.

壬이 乙을 생할 때는 戊로 막아 사람을 구해야 하고, 辛이 乙을 金剋木할 때에 丙은 현명하게 지혜로움을 컨설팅 받아야 하고, 丁은 큰 기술을 발휘해야 한다.

오행의 기운은 월령에 담겨 있음을 알아야 한다.

 

 

강의자 : 창광 김성태

작성자 : 연강 김경희

출 처 : 더큼학당(www.ck-acade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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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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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인수 | 작성시간 19.05.18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보민 | 작성시간 19.11.20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명자 | 작성시간 20.05.08 고맙습니다 ~~^^
  • 작성자한명희 | 작성시간 21.09.24 감사합니다
  • 작성자평산 신영호 | 작성시간 21.11.2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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