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安節 鄭義勳작성시간20.04.14
정화가 오월에 낳고 를 정화가 오월에 나고로 바꾸셔야 합니다. 낳고와 나고는 정반대입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이오덕이라는 사람이 지은 작문 기초랄까 그런 책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우리가 일본 글의 영향으로 잘못 쓰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 많이 나옵니다.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며 또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한다고 표현할 때는 항상 하고를 먼저 쓰고 다름에 하며로 씁니다. 하고 하며 하고 하며 이런 식으로 기술해야 우리가 말하는 언문일치에 해당합니다.
답댓글작성자安節 鄭義勳작성시간20.04.14
2020년 경자년, 이렇게 쓰는 것은 중복입니다. 2020년이 경자년이라는 것은 당연한 말입니다. 귀하뿐만 아니라 다른 분도 항상 이렇게 중복합니다. 선생님께서 일부러 그렇게 말씀하시더라도 옮겨적을 때는 중복을 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