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강, 중 화
(1), 유용 지신
(2), 일간
목차
1, 오행의 체용
2, 오행의 용법
3, 용신과 병약
4, 중 화
.............................................................
• 오행의 체용 ⇨ 하나의 오행이 어떻게 유지하나
• 오행의 용법 ⇨ 어떻게 쓰이나
•오행의 병 약 ⇨ 자기가 사용하는 업무 직업능력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을 잘하나
※ 기초다
• 중 화 ⇨ 균형이다.
※ 본질 ; 기초를 띠기 위한, (고급)
.........................................................................
(1), 유용 지신
용신과 유용지신(배합, 오행으로 상생)
⇨ (선한 이유 불선한 이유 찾고)
1) 선하다. ⇨ 희신
• 甲木이 용신
⇨ 癸水 有, 선하다.(희신) ; 환경에 맞게 하다.
ex) 고2) 엄마에게 맞게 하다.
2) 불선 하다, ⇨ 기신
⇨ 丁火 有, 불선 하다.(기신) ; 환경에 맞지 않게 하다.
ex) 고2) 엄마에게 맞게 하지 않다. 그러나 나에게 맞게 하다.
※ 상생은 순환 상생이다.
水生木 木生火 金生水
앞으로 가려면 뒤에 준비를 많이 해야 한다.
※ 상생하면 항상 순환 상생이듯이, 맞게 하다는 항상 환경에 적합하게 하다.
3) 중 화
• 甲木 용신 ⇨ (기신) 丁火 ; 나에게 맞게 하다.(이도)
癸水가 본연인데 丁火는 개인의 기질이므로 맞지 않는다.
그러나 벗어난 행동이 맞으면 庚金 有.(이도 공명)
(이도 공명)
‧ 중화 ; 甲 ⇨ 丁
㊉ 庚 ⇨ 병 약, 중용
‧ 잘못 했는 데 성공한 것이다.
‧ 용신 甲木 ⇨ 희신 癸水 유용 지신이다
丁火는 유용 지신이 아니다.
‧ 만약 기신(忌神)이 있어 유용 지신이 아닐 때 丁火는 유용 지신은
아니다. 병 약으로 말하거나 중화라고 말한다.
※ 자평진전 ; 선과 불선 유용 지신
※ 궁퉁보감 ; 이도 이도공명
⬘ 寅月 희신 ; 己辛癸甲丙
丁火 有 – 甲丁庚 ; 짝이 맞으면 한다.
이 영역은 秋節(午未申酉) ⇨ 기술체계로 전향하면 된다.
이도 공명이다.
용신과 유용 지신이 탄생한 것이다. 중화를 맞추는 방법이다.
• 유용지신이라는 것은 희신을 말하는 것이며 희신에 대한 기신이 있으면 그것이 다시 짝을 이루게 하여서 이도 공명하는 것을 중화 맞춘다고 한다. 용신의 중화는 이렇게 맞춘다.
중화 맞추기 총 16개
⬘ 寅月
1. 조화 (상생식) ⇨ 癸甲丙
; 때에 맞은 자기 역할( 자기 투자 자기개발)을
성실히 하고 있나를 본다.
‧ 조화가 맞은 사람은 ; 나이에 맞게 자기 투자, 자기 개발을 열심히 하기
때문에 열심히라는 단어를 써서 통변 하지 마라, 그 사람은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 조화가 맞지 않은 사람은 ; 진짜 열심히 산다고 말해라, 쓸데없는 걸로 계속 신경을 쓰고 열심히 사니까 남보다 10배 열심히 살았다고 하니까, 하지만 사실은 아니다.
2, 희 기신 (희용 제요) ; 辛癸甲丙己
甲木當領 기준으로
희신 배합
| 기신 배합 | 이도 공명 (중화) |
1) 癸甲
| 丁甲 | 甲丁庚 |
2) 辛癸
| 乙癸 | 癸乙丙 |
3) 己癸
| 戊癸 | 戊癸甲 |
4) 甲丙
| 甲壬 | 辛壬甲 |
봄에 살기 위해서 봄 부터준비 | 가을 살기 위해서 봄부터 준비 |
가을 되니 잘 살 더라
|
2) 선조의 위업을 받으므로서 내가 있다더라 | 봄을 살기 위해서 지난가을부터 준비해 왔다더라. | 여름을 살기 위해서 지금부터 준비한다.(자식을 주기 위해 준비한다.) |
※ 명리학에서 말하는 중화하고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중용하고는 차이를
주도록 하여라 마치 중용을 중화처럼 쓰면 안 된다.
2) 丙火와 (4) 丙火는 다르다.
2) 丙火는 기신의 丙火다.(중화의 丙火)
4) 丙火는 희신의 丙火다.
그래서 가지 수가 기아 급 수적으로 늘어난다.
2) 辛癸의 癸水 ; 공자 맹자 癸水
⇨ 지식 ; 고유한 인간 내면세계의 양심, 사색, 도덕, 윤리,
‧ 乙癸의 癸水 ; 과학이란 경영이란 기술이란 세상이란,
⇨ 지혜 ; 슬기 꾀 전략전술
이 丙火가 甲丙, 乙丙이 다르다.
卯辰巳午月令의 乙丙이 아니고 子丑寅卯月令의 乙丙이다.
조금씩 다르다. 그래도 그대로 붙이면 된다.
乙木은 영업능력이 뛰어난 걸 乙木이라고 한다.
여기서부터는 乙木은 사회적 암적 존재로 지탄을 받으며 이 아이는 커간다.
배척 간두에선 삶을 살아가면서 영원한 안티가 발생하는 아이로 성공을 한다.
코미디언 김 재동 – 철저히 忌神으로 중화를 이룬 사람이다.
(2), 일간
일간의 중화
⇨ 40개
일간 (내가 사는 이유)
③ 춘절
| ④ 하절 | ① 추절 | ② 동절 |
苗 - (뿌리) 새순
| 茂- (꽃) | 根本 튼튼 (열매) | 種 - (종자) |
丙火 -번식 | 丙火 - 무성하다 |
庚金투간 午未申酉戌 | 庚金으로 – 추수 마치고 |
丙火 無 庚金有 - 싹이 동사한다. | 지배력을 가지고 있다. | 골자. 핵심 | 때를 기다리다. |
癸水 無 ; 소용없다.
己土 無 ; 20살까지 그 이후는 하나마나하다 알맹이 없어서
• 일간 (자기 이야기)라는 것을 명심해라.
• 甲木用神 (일 이야기)에서는 癸水 丁火를 쓴다.
• 甲木일간
⇨ ‧ 癸水의 용도 ; 体를 유지하기 위한 지혜로운 삶
‧ 己土의 용도 ;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삶
‧ 庚金의 용도 ; 자기가 분산되지 않고 근본이 튼튼한 핵심적인 삶
‧ 庚金 지장간 有 ; 정체성 불량한 자기를 잡아주는 멘토 有
庚金 투간 者, 검사 판사처럼 지적질하고 산다. 놀지 도 못하고 한량으로 살지도 못한다.
일목요연하여 결혼도 못해 시집가서 이혼할 수 있어 저 새끼 하는 짓이 맘에 안 들어 도덕적 윤리적 문제 있다. 게으르다. 등 하며
• 지장간 有 ; 지적을 매일 받고 산다.
‧ 巳中 庚金 ; 윤리적 지적
‧ 申中 庚金 ; 법적 지적
‧ 酉中 庚金 ; 금융적 지적
지적받으면 옆에서 다 해준다.
※ 모든 병 약이나 중화 용신을 맞출 때는 ; 전부 天干 위주로 用神이다.
• 甲木일간 ;
‧ 春夏秋冬 ; 癸水 己土
‧ 春夏 節 ; 先 丙 ‧ 秋冬 節 ; 先 庚.
丙, 庚 둘 다 있으면 가장 좋다.
(貴) 丙火 ⇨ ① 기르고 가꾸다.
② 사람 ; 가르치고 인도하다.
③ 등용하고 적용하다.
(富) 庚金 ⇨ ① 실용화, 운용하다
② 상용화, 통상화
③ 가치화, 브랜드화 – 확산화
(앎) 己土와 癸水를 앎
• 甲木 에게 ‧ 癸水는 원래의 나, 나의 지혜,
‧ 己土는 나의 지혜를 오랫동안 사는 나
• 甲木 일간에 己土 無 ; 나중에 나이 먹으면 잊어버린다.
침해 걸려 생각 안 나. 전공 못 살림, 중, 고, 대, 때 배운 것 생각 안 난다,
침해 종류 多 ; 부부 침해, 적성 침해, 진로 침해, 등
癸無 庚有 ; 알지도 모르면 서 돈 욕심만 많아가지고
己無 丙有 ; 오래가지도 못할 이장 출마는 왜 하고 그래
기본기 ; 癸水 己土 있고 나서 春夏秋冬별로 처세를 하면 된다.
원칙상 자평 명리학은 春夏秋冬별로 희용 제요가 마련되어 있다.
*丙火 ⇨ 甲木을 무성하게 키운다. - 지위
봄여름을 기다리면 나가서 일해야 한다.(빚내야 한다.)
ex) 농협 대출받아서 고추밭에 고추 심다.
*庚金 ⇨ 甲木을 자르는 것이다. - 돈
가을 겨울을 기다려야 집에다 뭔가를 같다 놓는다.
왜 봄은 기다리는지 모르겠다.
겨울이 싫어서?
생명체는 편하고 행복한 것은 싫어한다. 고생을 좋아한다.
그래서 봄을 기다린다. 봄이 길면 나테함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한다.
겨울이 길어 야지 겨울은 잘라내야 한다.
• 甲木일간의
‧ 첫 번째 중화는 ⇨ 庚金이다.
庚金 有 丙火 無 ⇨ 뛰어난 핵심은 있는데 확산이 안 된다.
庚金 無 丙火 有 ⇨ 확산은 되었는데 주력화가 안 된다.(실속이 안 된 것이다.)
⬌이런 경우 가게를 어떻게 운영해야 하나?
알짜 기업화 운영이, 아니고 pr(광고화) 운영해야 한다.
甲木이 癸水 無 ⇨ 내가 아는 것이 없으니 남이 아는 것 차용해서 쓴다.
시간이 30년이나 단축 된다. 돈도 낭비 안 된다.
甲木에 己土 無 ⇨ 자기의 사회적 기반을 자기의 이름으로 하지 않고 남에 의지화 시켜서 한다.
甲木에 己土 有 ⇨ 자기를 평생을 기반화 시켜야 한다.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 수많은 전투를 버려야 한다.
시기 질투 반대 오욕칠정에 시달려야 한다.
己土 無
어려운 건 네가 해, 쉬운 건 내가 할게
있으면 없으면 의 상식을 지니고 있어야지 중화 맞추는 데에 대한 시작이 된다.
중화 안 맞으면, 어때 어려운 것은 네가 하고, 다리 공사는 네가 해 나는 건너갈게.
다리 공사 네가 해 너 庚金 있잖아 나는 건너갈게,
너는 세금 내 나는 받아쓸게, 있으면 줄 복이 있고, 없으면 받을 복이 있다.
癸水 有; 가르쳐야 해,
癸水 無 ; 가르치는 사람 옆에 놓고 지가 사장하면 된다.
상식적인 것이 마음속에 녹아 있어야 진행이 된다.
甲木 일간의 体用으로는 癸水 己土가 꼭 있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다.
그리고 春夏節에는 ; 丙火 秋冬節 에는 - 庚金이 있어야 한다.
春夏節 에는 - 庚金 없어도 머라 안 한다.
秋冬節에 丙火 없다고 큰일 날일 없다. 새싹도 아니고 서리 맞아 본 놈인데
서리 맞으면 어때
*陽干으삶은 사람을 구하고 살리는 것이 陽干의 삶이다.
내가 힘들다고 괴로운 것이 아니다.
내가 구해줄 사람이 힘들 때 괴로운 것이다. 그래서 잔소리를 많이 하는 것이다. 陽干이다.
특히 여자 사주에 다 있으면 신세 조진 것이다.
집에서 살지 않고 집을 등에 지고 산다. 무거운 짐을 진 것 같은 느낌
남녀가 틀리고 나이가 틀린데 다 있다고 좋은 것 아니다.
없으면 남이 한다. 인간은 나누어서 하다.
(用神에서) 선한 이유와 불선한 이유를 찾았으며
(日干에서) 내가 사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
항상 5가지로 결론을 내린다. (오행5가지)
내가 사는 이유가 혹시 ; 사람들에게 모범이 보일까, 혹시 부자가 될까,
나는 앎에 가치를 소중히 여기나, 나는 육체적 재능을 소중히 여기나
• 癸水 - 앎, • 己土 - 육체(몸),
그리고 • 庚金 ; 富, 가격, • 丙火 ; 貴, 신분, 지위
• 己土 잘못되면 ; 몸이 아파, 己土 없으면 ; 안 아파
• 癸水가 잘못되면 ; 마음이 아파, 癸水 없으면 안 아파
희망을 품지 않은 자에게 절망이 없다.
소원을 내지 않은 자에게 실패는 없다.
마음을 내지 않은 자에게 어찌 우울증이 있겠나.
정을 내지 않았는데 어찌 한이 있겠는 가,
• 甲木 有, 己土 無 - 날아오는 화살도 피해 간다.
이렇듯 너그러운 마음으로 통변을 잘해주어야 한다.
내용을 한정을 두고 통변 하면 안 된다. 여러 가지 말을 해야 한다.
• 甲木 日干에 癸水 己土는 春夏秋冬에 있어야 하고
春夏節에는 丙火가 반듯이 이어야 하며, 秋冬節에는 庚金이 반듯이 있어야 한다. 없으면 남이 한다.
선생님 책에는 – 일간의 중화
일간 ; 사람에 대한 욕구가 있고 욕구는 살아가면 서 실천한다.
甲木일간은 ; 스스로 알고자 하고 자신이 실천하고자 하고 기어이 이루고자 한다.
癸水로 무엇을 알고, 己土로 무엇을 보존하고,
庚金으로 무엇을 이루고자 하고 丙火로 무엇을 이루고자 한다.
15자 2줄 13자 3줄 간단하다.
기초만 배웠으면 고급자는 글이 줄어든다. 의미가 함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필기를 잘해야 한다. 중복이 엄청 많이 된다.
日干 필기인지, 用神 필기인지, 喜神 필기인지, 五行 필기인지,
따로 따로이다.
偏官 쓰는 것 보면 ; 偏官格 필기인지, 食神制殺格 필기인지,
殺印相生 필기인지, 財生殺 필기인지, 殺重身輕 인지
身太旺에 制殺太過인지 모르게 쓰여 있다.
그런데 밥할 때 온도는 어떻게 잘 맞추는지
명리학의 온도차와 체감 온도차가 얼마나 세밀한데 그러다 보니까
그냥 偏官格 돼버린다.
偏官은 ⇨ 貴가 있고 偏官이 있고 殺이 있다. 3가지 구분하는 것이다.
貴 官 殺 이러한 것들을 잘 알아야 한다.
• 일간은 욕구가 있다
욕구는 살면서 실천하게 된다.
지금부터 일간의 욕구는 무엇이고 살면서 실천하는 내용은 무엇인가
• 甲木 日干은 자신이 알고자 하고, 스스로 실천하고자 하고, 기어이 이루고자 한다.
癸水가 알고자 하는 것은
己土가 알고자 하는 것은
丙火가 이루고자 하는 것은
庚金이 이루고자 하는 것은
기본기만 갖추면 그대로 하면 된다.
2) 乙木 일간
乙木은 전부 보고자 한다. 전부 들어 났다는 것이다.
대인관계 소통 전부 보고자 한다. 전부 거느리다. 등의 멘트가 필요하다.
‧ 乙木의 体를 이루려면 丙火가 있어야 한다.
‧ 乙木에 傷官이 있으면 자격조건을 갖추다. 사람 취급하다.
‧ 五行으로는 体란 모습을 갖추다.
• 체란?
의지, 자신감, 결실, 앎, 등 정신적 자세
지혜, 개인 도덕, 사회윤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에게 가장 큰 존재다.)
(종, 목, 강) 호머 사피엔스 사피엔스 ⇨ 본연 그대로 갖추고 있냐.
丙火가 体이다. 이게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살날을 살아가기 위해서 ⇨ 추위와 더위를 막고 살아야 한다.
특히 더위는 막아서야 하고 추위를 피해서 너를 유지하기 위해서
⇨ 戊土가 필요하다.
*陰干이기 때문에 ; 추우면 춥다고 난리, 더우면 덥다고 난리다.
이런 것들을 피해서 살기 위해서 이렇게 말한다.
ex) ‧ 乙木이 더우면 가지가 쭉 뻗고 추우면 가지가 비틀어져 뻗는다,
‧ 甲木은 더우면 줄기가 휘어지고 추우면 가지가 반듯하게 올라간다.
‧ 甲木은 추운 데서 자라고 乙木 은 더운 데서 자란다.
‧ 甲木이 丙火가 多하면 옆으로 휙 휘어진다.
‧ 누구를 가르치려면 고증과 훈고를 거친 다음에 원리를 터득하고 살아갈 날을 살아가 나을
보는 것이다.
戊土 가 있어야 한다.
만약 戊土가 없으면 유지를 못한다.
뿌리가 튼튼하다는 것이 아니고 올곧게 살아야 한다.
‧ 직(直) - 甲木, ‧ 곡(曲) - 乙木
제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
‧ 甲木 은 ; 癸水로 나를 똑바로 보고 싶다.
‧ 乙木 은 ; 丙火로 세상 사람을 보고 자기 처신을 하는 것이다.
상대를 바로 보고 싶다.
모든 지도자가 辛金日干 과 乙木日干인 이유가 세상을 바로 보기 때문이다.
남에게 빈축을 사고 비난을 받고 사는 이유가 세상을 바로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 乙木은 여름부터 시작한다.
춘절 ②
| 하절 ① | 추절 ③ | 동절 ④ |
癸水
| 丙火 | 庚金 가치 | 甲木 의지 |
이에 맞은 지혜.
| 세상을 바로 보다. | 공을 세우다. | 의지하다. |
준비
| 가지를 곧게 뻗다. | 결실 | 함께 |
多음지에서 자생 | 빈축을 사다. | 無 - 이권을 내 거화 한다. | 無 - 화살 시위 처럼산다. |
春分부터 夏至가 여름 (四時 기준), (四季 기준) 할 때는 물건 취급할 때다.
① 하절(夏節) ⇨ 가지가 곧게 뻗어야 한다.
세상을 바로 알기 위해서는 丙火 有 한다.
※ 乙木 日干은 기본이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② 춘절(春節) ⇨ 癸水로 이에 맞은 지혜를 갖추다.
전략전술, 꾀, 잔꾀. 모사. 음모, 인간 말종
• 乙木 은 미래부터 온 것이다.
내가 뭔가를 나으려고 낳다.
춘 하절 생이지만 하지(夏至)가 마중 나와서 자라는 것이 乙木이다.
• 乙木 은 장물과 같다. 어머니와 같다.
陽干은 아버지와 같고 ‧ 陰干은 어머니와 같다.
• 乙木 이 자식을 낳는다. 그게 바로 庚金이다.
윤리를 통해서 났다. 丙火라는 윤리와, 丁火라는 몸을 통해서 났다.
자식을 낳을 때 丙火라는 德을 쥐어주고, 丁火라는 福을 쥐어준 것이다.
대신 福이라는 丁火를 쥐어주면 내 몸이 회손 된다. (乙丁庚)
丙火를 쥐어주면 人德을 인간은 인간답게 사는 것이다. 내 몸이 회손 되지 않는다. (乙丙庚)
태어날 때 부모를 죽이고 낳는 자식이 있고 부모를 살리는 자식이 있듯이
자식을 낳을 때나 내가 태어날 때 이러한 순환이 있다.
이런 식으로 전해진 것이 있다. 명리학의 연원들이다. - 백호 통 오행전 이런 식으로 되어 있다.
③ 秋(가을)
결실을 이루어야 한다. 자식을 낳다. 공을 세우다. ⇨ 庚金 有
④ 겨울이 되면
쉴 곳이 있어야 한다. ⇨ 甲木이 있어야 한다.
의지할 곳이 있어야 한다. 함께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 응원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팀이 필요하다, 칭찬이 필요하다.
※ 戊土는 항상 있어야 한다.
戊土 가없으면 비틀어져서 똑 떨어진다, 추우면 눌어붙어서 떨어지고 더우면 비틀어져서 떨어진다. 고사된다.
乙木 은 칭찬 먹고 산다.
~ 甲木 有 ; (사람) - 의지, 함께, 남편의 어깨,
甲木 無 ; 남편이 없어 한쪽 켠이 허전한 마음, 누구에게 자랑할대 가 없어
고맙고 자랑하고 싶고 무엇을 위해서.
사람이 사람을 만나 자랑하고 싶다. - 人間
사람이 포개어 있다 – 대중 中,
의지만 있는 것이 아니고 초코파이 – 정(情)
甲木 하나만 있으면 丙火, 戊土 없어도 된다. 情이 있다.
甲木 없고 丙火 戊土 있으면 – 천만금을 얻었고 이치에 통달 하였으며, 인덕이 천하에 칭송을 얻게 될 것이지만 한(恨)은 어떡하라고
‧ 인생이 버선코(선)처럼 살아야 되는데 甲木이 없으면 화살 시위처럼 산다.
‧ 명리학은 정서가 많이 담겨져 있다. 삶의 질곡과 애환이 담겨 있다.
점 학과 차별을 두는 것은 애환을 볼 줄 알기 때문이다.
한(恨)은 어떠할 것이고 정(情)은 어떠할 것인가. 情이 있으면 恨이 없고
恨이 있으면 情이 없다.
‧ 甲木은 별도 보관 ; 甲木 하나면 살 수 있다. 보호자가 반듯이 있어야 한다.
• 陰干의 통변 ; 정서로 닦아가야 한다.
• 陽干의 통변 ; 기어이 이겨내다.
ex) 대접할 때
陰干 – 밥해서 줘야 한다. 그래도 안 먹는다면 서비스를 해야 한다.
陽干 – 쌀만 주면 된다.
陰干 - 나안 가, 그러면 응 알았어하고 생각해보고 와, 하고 가야 한다.
안 간다는 것은 모시고 가라는 거다.
- 이런 마음으로 보라 -陰干은 이렇게 태어났으니까
• 甲木 有 천하 대장군이 된다. 그래서 성공하는 것이다.
甲木 無 ; 존경할만한 것이 있어야지, 잘했다 하지만 속아지만 살아있는 놈에게 어떻게 잘했다고 하느냐. 그래도 할 수 없다 정서로 닦아가야 한다.
두려움에 표시를 일부러 강하게 만들고, 리더십 있게 하는 것은 두렵기 때문이다. 배제당하거나 왕따 당하기 싫은 마음에 강하게 하는 것이다.
모르는 것도 막 아는 것처럼 한다.
‧ 甲木은 ; 있어도 흠, 없어도 흠이다.
한 곳이 비어있네 해어 지기선수, 머리 따줄 엄마가 없었나 보네 인덕이 부족하네 이런 말 하지 마라 심한 말 하지 마라.
丙火는; 세상을 알고자한다 . 자신의 体를 유지한다.
癸水 : 세상에 맞는 지혜를 갖추다.
庚金 ; 공을 세우다
乙木의 공은 내가 원하는 공을 세워서는 안 된다. 세상 사람들이 원하 는 공을 세워야 한다.
• 丙火 有 ; 세상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을 알고자 한다.
(세상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희생으로 만난 것이다.)
丙火 無 ;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자 한다.
(날 위해서 세상 사람들을 만나다.)
• 乙木 이 丙火 有 ; 부모님이 걱정을 한다. 속없는 것, 쓸개 없는 것, 오지랖
넓은 것, 남한테만 잘하고 나한테는 불리, 하게 보여서
乙木 日干이 丙火가 있으면 ; 이민을 가거나 유학을 가거나 부모를 떠나서
사는 이유가 누군가가 앞길을 막고 있다.
• 戊土 有 ; 때에 맞는 처신을 하다, 자신을 보호하다.
戊土 無 ; 추위나 더위가 왔으니 지나치게 마디가 짧거나 길 수 있다.
성질이 강하고, 전투적이고 리더적이다. 그러나 큰일 맡기면 안 한다.
조용한 사람들이 잠식 능력이 무지하게 뛰어나다.
봄에는 컸는데 여름하고 가을에는 안 커 실패와 성공의 간격이 너무 넓다.
ex) 한번 직장 그만두면 취직하는데 한 20년 후에 취직한다.
노는 것은 아니다 멀은 거지
때에 맞는 역할을 안 했으니까 중요한 때가 되면 뭔가를 그만두게 된다.
ex) 집값 올라야 팔아야 하는데 집값 오를 때 판다. 이사 가면 집값 오른다.
절대 이득 된 세상에서 살고자 하지 않는다. 인덕을 배프시는 사람이다.
있는 것 다 남 주고 취직자리도 양보하고 그런다. 때에 맞지 않는다.
그래서 乙木 이 더위에 시들고 추위에 오그라들고 하는 것들이 많다 더 라.
더우면 마디가 길어 강한데 가 부러 지고, 추우면 마디가 짧다. 짧은 데서
이파리가 서로 막 나온다. 이파리들이 싸우느라고 못 산다. 그래서 구설이 많고, 세상에 나가 쌈 박질 하고 그런다
• 癸水가 세상에 맞은 지혜를 갖추다.
癸水 無 ; 세상과 세상 사람을 이용하는 지혜 ; 똑똑한 사람이니까 어리숙한 사람을 이용하는 활용하는 지혜를 갖추다.
庚金 無
익 권을 내 것으로 하다. - 사회의 환원이 아니고
癸水는 흘러야 하므로 계속 壬水에 머무를 거냐
庚金으로 나가서 흘러야 하므로 (멀리)
己土 낮으니까 흘러 낮은 곳에 오래 머무 러야 하므로
안 흐르며 썩는다.
癸水와 丁火는 청 탁의 논리다. - 정신적 거룩한 궁리 ; 水火
甲乙의 논리는 사물의 논리다. - 모든 것을 만지작거리면서 먹고살아 ; 木金
이 세상에 시간이 지나간다. - 세상 시간과 내 시간이 지나간다.
세상 시간과 내 시간이 꼭 만 물려 지나가지 않는다.
내 아버지가 살고 내가 살고 내 자식이 살고 ; 己土
대한민국이 살고 대한제국이 살고 조선이 살고 고려가 살고 신라가 살고
이러한 역사에 삶에 삶이 이어지는 것은 ; 戊土다.
없으면 말하지 말아 라. 알고만 있어라. 말해봐야 소용없다. 말해서 속상하게 하지 마라 고,
셈
辛金日干에 天干에 壬水가 없어 내가 왜 맞추어야 하냐고, 서비스맨도 아니고
用神의 有用之神 忌神이 있어서 맞추면 = 이도공명 이게 우선이다.
너의 욕구에 맞춰서 실천을 하는데 너의 밑바탕 심상이 어떠냐 네가 추구하는 의지가 어떠냐
이것만 묻는 것으로 해석만 하면 된다.
내년부터는 본질과 본성 ; 네가 가진 본질과 본성은 뭐였는데 살다 보니까 변질된 것들이 있다더라
변질로 갈래 본성을 다시 찾아서 행복할래
이런 것들을 하고 싶다.
걱정된 삶을 살다 보니까 자신이 붕 떠져버린 것이다.
다리 없는 사람이 되고 날개 달린 사람이 된 것이다.
공중의 새가 되거나 물속에 들어간 고기가 되어 살고 있는 모양을 하고 있는 변질된 것들을 찾아내서
21세기는 행복해야 하니까 ....... 여기까지만 띱시다.
강의 : 창광 김성태
서기 : 모운 김용애
출처 : 더큼학당(www.dk-acade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