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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의 방

손녀와 함께 춘 '나의 첫사랑에게'

작성자단 비|작성시간26.06.09|조회수10 목록 댓글 2

https://youtu.be/MkMIlscBPAw?feature=shared

배경음악: 나의 첫사랑에게


8살 손녀가 방송댄스 시간에 배운 안무를 보여주었다.

두 팔을 힘차게 뻗고
치어리더처럼 환하게 웃으며 춤추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다.

빨간 티를 입고 귀여운 동작을 할 때마다
손녀의 웃음이 먼저 들어왔다.

이 노래는 첫사랑을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어쩌면 처음 품었던 꿈과 순수한 마음을 응원하는 노래처럼 들린다.

손녀가 춤추는 모습을 보며
나도 어린 시절의 꿈 많던 시간을 떠올려 보았다.

8 살 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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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작은연못 | 작성시간 26.06.10 코에 가시를 달고 연기하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언니가 있어 그런지 둘째가 퍽 야무네요.
    끼가 있어요.
  • 작성자단 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엄마가 아카시가시 달아주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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