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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사드 소식

6월4일 목요일 소성리 사드소식(미국 선거개입)

작성자평화성주|작성시간26.06.05|조회수12 목록 댓글 0

BJ Kim 님
이번 지선 결과를 보고 마냥 기뻐할 수 없는 사람이 나 하나 뿐인가?
내란의 차가운 밤을 지샜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한데, 우리는 또 지난 밤에 잠 못 이루며 뜬 눈으로 TV 화면을 응시해야 만 했다. 
이번 선거를 한 마디로 말하면 빛의 혁명의 염원을 짓밟은 타락한 권력욕과 역사적 무능이 가져온 참혹한 선거다.
이번 지선은 단순한 의석수 손실을 넘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의 오만과 무능, 그리고 책임감 부재가 불러온 심판이다. 
내란을 극복한 국민들은 내란잔당을 척결하라는 준엄한 명령을 내렸으나, 민주당 지도부는 자신들의 권력욕을 채우기에 급급했다. 
그 대가는 혹독하다. 이제 우리는 오세훈 한동훈, 추경호, 유의동 이진숙같은 내란잔당들이 승리에 도취해 기고만장하게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를 뒤 흔드는 꼴을 고스란히 지켜봐야 하는 비극적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다.
이번 패배의 가장 뼈아픈 지점은 민주당 지도부가 내란 청산이라는 시대적·역사적 과제 즉 국가의 근간을 흔들고 민주주의를 위협했던 세력과 행위에 대해 단호하고 철저한 청산에 실패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민주당 지도부는 우유부단함과 전략 부재로 내란 청산의 골든타임을 놓쳤고, 오히려 면죄부를 주는 결과를 초래했다. 
적폐와 내란의 주동자들이 다시 고개를 들고 활개 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한 것은 전적으로 민주당 지도부의 역사적 무능과 직무유기 때문이다.


더욱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이유는 이러한 중차대한 역사적 과제는 내 팽개친 채 정권 초기부터 권력 투쟁에만 몰두했다는 사실이다. 
지난 1년을 냉정하게 복기해보자. 
이재명 대통령의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전 국민적 지지율이 그 어느 때보다 높게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당지도부는 이를 동력 삼아 내란 청산을 완수하고 국정 과제를 든든히 뒷받침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놀랍게도 그들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물밑에서 차기 당권 대권 싸움을 하고 있었다.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공천 다툼과 선거 과정에서의 네거티브 이전투구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는 정권의 성공과 역사적 과제 완수 대신, 5년 뒤 내 자리를 위해 주판알을 튕기며 자신들의 계파 이익과 차기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판을 뒤 흔든 결과물이다.


통상 임기 말 레임덕 상황에서나 벌어질 법한 권력 투쟁이 정권 출범과 동시에, 그것도 강력한 현직 대통령의 범 국민적 지지 기반 위에서 터져 나왔다는 것은 민주당 지도부의 탐욕과 도덕적 해이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결국 이번 패배의 본질은 내란 청산마저 실패한 민주당의 역사적 무능과 무책임 그리고 국민들의 성원을 배신한 지도부의 타락한 욕망 때문이다.
그들은 당을 믿고 표를 던진 지지자들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자신들의 정치적 영달만을 위해 당을 분열시키고 선거를 망쳤다.
민주당 지도부와 조기 권력 투쟁에 눈이 멀었던 이들은 이번 패배 앞에 무릎 꿇고 석고대죄해야 한다. 
지지자들의 열망을 권력 싸움의 땔감으로 써버린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지, 기고만장해진 집권당의 독주를 보며 뼈저리게 반성하라.


자주통일평화연대
6.15공동선언 26주년 즈음한 국회 토론회 
분단 81년 즈음한 지금, 남북관계 단절을 회복할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조선(북)은 '전술적 변화'가 아닌 '역사적인 선택'으로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하고 남북의 단절상태를 영구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6.15공동선언 발표 26주년을 맞이하여 한반도의 적대관계를 뒷받침하고 있는 법제도의 구체적 내용을 살펴보고 공존과 평화를 위한 법제도정비 방안에 대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주권모독 극우대사 미셸 스틸을 거부한다! 대학생 기자회견💥
📍장소: 미대사관 앞 (세종대왕상 뒷편)
📍시간: 6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촛불행동
<모스 탄 체포단 발족선언문>
허위사실 유포, 부정선거 음모론자 모스 탄을 체포하자!
경찰은 허위사실을 유포한 범죄자 모스 탄에게 출석하라고 했으나, 모스 탄은 경찰 출석을 거부하고 공항에서 “이란 전쟁 등 트럼프 대통령이 현안을 해결하면 아시아로 시선을 돌리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라며 한반도 전쟁 위기를 바라는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모스 탄은 평택의 사전투표소를 방문하고, 황교안, 전광훈, 전한길 등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국내 극우세력을 연달아 만났습니다. 지난 대선 때도 국내에 들어와 부정선거 음모론을 선동하더니, 이번 지방선거 때도 한국에 들어와서 국내 극우세력을 선동한 것입니다. 
출입국 관리법에 따르면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은 기본적으로 정치활동을 할 수 없게 되어 있음에도 모스 탄은 대놓고 한국법을 위반했습니다.


고은광순님
이재명 제거 기회노리는 미국


이정환님
주적이 누구냐.
- 당황하면 종북이다. 선거 시즌에 유튜브 쇼츠로 돌던 ‘주적 챌린지’를 권태호(한겨레 편집인)는 “십자가 밟기와 하등 다를 게 없다”고 평가했다.
- 북한이 우리의 주적인가? 김영삼 정부에서 ‘주적’이란 말을 처음 썼는데 노무현 정부에서 빠졌다가 이명박 정부에서 ‘우리의 적’으로 쓰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2000년부터 안 쓰는 말이다.


민중의소리
정부가 2030년까지 2조원 규모 공공수요를 창출하는 드론·대드론 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총리실 직속 추진단도 신설된다.


통일뉴스
김위원장 핵전쟁억제력은 나라의 안전과 이익, 발전권을 보장하는 기본담보이자 강력한 안전장치라는 인식
△예측불가한 전망적 위기들을 감안하면, 억제력을 질량적으로, 지속적·가속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도영님
며칠 전 이란을 침략한 미국 전투기 F-15를 격추시킨 휴대용 미사일 미사그-3는 겨우 1.5kg에 1.5m에 불과하다. 
생산비용을 비교하면 F-15EX(최신형 에이글 II) 한 대를 생산하는 데 약 9,000만 ~ 9,700만 달러(한화 약 1,200억 ~ 1,300억 원)가 드는 데 비해 미사그-3는 약 1만 ~ 2만 달러(한화 약 1,300만 ~ 2,600만 원)로 추정된다.
F-15를 한 대 만들 돈으로 미사그-3를 9000개까지 만들 수 있다는 의미다. 이것이 가성비 측면에서 이란이 미국을 압도한다는 또하나의 증거다.
 ·


이란 해킹그룹 한잘라(Hanzala): 모사드 고위 간부, 폭탄 테러로 사망
해킹 그룹 한잘라는 모사드 이란 관련 부서의 "신규 침투 부대"의 고위 간부 중 한 명이 자신의 차량에 설치된 폭탄 폭발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그날이님
민주당 경북도당, 지방선거 당선자 63명 배출…'역대 최고'
지역구 기초의원 51명·광역비례 3명·기초비례 9명 당선
2022년 27명에서 63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역대 최다 의석
안동시장 선거 1.8%p 차 석패…시의회는 국민의힘과 동수


김민웅님
- 내란척결 기조 없어 내란세력에게 정치적 면죄부를 준 선거
- 돌파구는 있다 : 조희대 탄핵과 내란정당 국힘당 해산, 그리고 강력한 언론개혁에 나서라. 


김경호님
선거는 민주주의의 축제이자 주권자의 준엄한 명령이다. 그 명령을 담아내는 유일한 도구가 바로 투표용지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이라는 서울 강남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국민이 발길을 돌리는 해괴한 사태가 발생했다. 이는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니다. 주권자의 신성한 권리를 박탈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통째로 뒤흔든 헌법 파괴 행위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혼란은 강남 지역 선거를 넘어 서울시장 선거라는 거대한 결과에까지 고스란히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다.


최성용님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원장 노태악의 후임 대법관 지명을 3개월째 안해서 벌어진 최악의 사건. 
<조희대>는 책임지고 사퇴해야!


임태훈님/6.3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오민석 판사가 서울선거관리위원장을 겸직 하고 있다. 
윤석열 내란수괴 1심 재판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법원 경내와 법정 앞에서 윤어게인 세력이 시위해도 수수방관 관대하게 대하면서 내란대장경 만든 군인권센터 상근활동가들의 내란재판 모니터링은 방해하며 적대적으로 업무방해하는 최종 책임자가 오민석 서울중앙지법원장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임명한 오민석 법원장 겸 서울선거관리위원장이 투표용지 배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스스로 사퇴 하길 바란다.



한성님
“친미사대보수가 친미중도보수를 되치기하다”
6.3지선이 그렇게 마무리됐다. 그 과정에서 친미사대보수 오세훈과 한동훈 그리고 추경호는 거대한 서사를 썼다. 그리고 이로 인해 친미중도보수 민주당 권력의 차후 정권재창출은 매우 흐릿해졌다. 
문제의 근원은 친미중도보수 민주당 권력에 있다. 
그들은 실력을 강화할 대신에 친미중도보수 영역에 안주한 채 ‘시민들의 역동성’을 이용해 저 살길을 도모하는 게 다였다. 시민들이 만들어주는 기회만 호시탐탐 노렸던 거다. 그들에게 ‘박탄’ 그리고  ‘윤탄’은 사회를 발전시킬 계기가 아니라 권력 장악의 계기였을 뿐이다.


김현숙님
부정선거~~또 시작이야! 모자란 인간들 어쩌냐?
나라 망치는 줄 모르는 인간들!

서진상님
서울시장과 대구시장 선거는 다시 치뤄야 될 수도 있겠는데?


신인규님
[국힘제로가 아닌 국힘재건]
국힘제로는 대국민 사기 구호가 됐습니다. 오히려 국힘재건에 기여한 선거가 되었습니다. 조국 후보의 저열한 선거캠페인은 대선주자로서 초라한 3등이란 성적표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소위 문조털래유로 불리는 문주당의 민낯이 드러난 셈입니다.
이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책임지세요. 말바꾸기와 내로남불 그리고 지독한 네거티브는 이제 정치권에서 영구히 사라져야 합니다.


최희중님
정원오 선거 질만했네... 캠프 구성이 구닥다리 무능한 친문친청들과 페미니스트들 위주....;;;; 설마 지지는 않겠지 싶어서 관심을 안뒀더니...;;;



Antonio Carlos님
찌베르* 그럴줄 알았다


그날이님 
위안되는 댓글...


최저 임금이나 제대로 달라고해~~!!!


민중의소리
후보 얼굴 폭행, 물병 투척, 담배꽁초 투척…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거사범 4,191명이 적발됐다. 가장 많은 범죄는 가짜뉴스 등 흑색선전이었다.


홈플러스는 공문을 통해 노조에 영업중단했던 점포들의 폐점을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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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동영 "평화체제 위한 남북미중 대화 가능"…北 'DPRK'로 호칭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우리는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미국, 중국 간 4자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한국경제
한미 핵잠 추진에…北 "핵 생산력 2배" 폭주로 대응 [김다빈의 외교 빈틈읽기]
새 핵물질 생산공장 첫 공개
김정은 "핵무기 계속 늘릴 것”
한미 핵잠·이란 핵협상 겨냥


세계일보
北, 핵보유국 지위 강조… ‘비핵화 협상 불가’ 메시지
김정은, 새 핵물질공장 시찰
7월 시진핑 방북 가능성에
양국 핵 논의 사전 차단 포석


MBC
"한국은 친중·좌경, 쿠팡도 차별"‥루비오 말로 드러난 속내
'한국 정부가 쿠팡 등 미국 기업들을 차별한다'는 미국 의회 일각의 주장에 대해 루비오 국무장관이 공개적으로 동조했습니다.
한국이 '친중·좌경화'됐다는 주장에도 그렇다는 듯 답을 하면서 그간 의심만 했던 트럼프 행정부의 속내를 처음 공개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머니투데이
"압승이라더니" 서울도, 대구·전북도 틀렸다…출구조사 빗나간 이유는
6·3 지방선거 출구조사가 실제 개표 상황과 크게 어긋나는 양상을 보였다. 서울, 부산, 경남 등 주요 승부처에서 예측에 실패하면서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출구조사 무용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조선비즈
[줌인] “트럼프, 어떤 식으로든 관세 유지할 것”…무역전쟁 다시 불붙나
상호관세 위법에 ‘글로벌 관세’ 대응
글로벌 관세 만료 앞두자 301조 꺼내
“강제노동 관세, 관세 체제 유지 전략“


JTBC
트럼프 "미군 사상자 나온다면 이란과 휴전 끝, 전면전 검토"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공격으로 미군이 사망할 경우 휴전을 종료하는 방안을 고려할 것이라고 측근들에게 말했습니다.


서울신문
美 하원,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트럼프 “이번 주말 이란과 합의 가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이란 공격을 억제하는 결의안이 미국 하원에서 처음으로 통과됐다.
3일(현지사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번 결의안은 215대 208로 가결됐다. 3개월 넘게 이어진 전쟁 이후 하원이나 상원에서 이와 유사한 조치가 최종 표결을 통과한 첫 사례다


MBC
미·이란 종전 협상 진통‥이란 "보상 먼저" vs 미국 "핵 포기 먼저"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 MOU 체결을 놓고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란이 요구하는 금전 보상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고 미국 방송 CNN이 현지시간 3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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