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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사드 소식

6월10일 수요일 소성리 사드소식(친문=내란당+적패)

작성자평화성주|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0

최경영님
"오래된 편견"을 활용하는 게 선거에는 제일 유리합니다. 
1.레드컴플렉스가 그랬습니다. 
2.김대중 빨갱이가 그랬습니다. 
3.말 잘하면 빨갱이가 그랬습니다. 
4.대통령은 과묵해야 한다면서 박근혜를 뽑았습니다. 
5.그래도 기업인 출신이니까 하면서 이명박씨를 뽑았지요. 
6.소년 급제한...정통 관료 출신...따위의 말에 현혹되어 한덕수같은 괴물을 낳았지요. 
7.사실 이 모든 편견들은 본인들에게도 우리 사회에도 큰 불행이었습니다. 
8.그리고 우리는 아직 수많은 역사적이고 구조적인 편견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9.부동산 신화입니다. 강남 불패입니다. 보유세 올리면 표 떨어진다는 믿음입니다. 
10.알고보니 김대중은 빨갱이가 아니었습니다. 탁월한 연설가였던 노무현은 진짜 국민과의 소통을 그리워했지요. 박근혜는 무식하고 게으른 사람이었습니다. 이명박은 성공한 사기꾼이었습니다. 한덕수는 인생에 한두번 호남사람이었지요. 정통관료출신이 무궁무진한 능력이 있다고 아직도 믿으십니까? 한동훈은 진짜 조선제일검이었을까요? 윤석열이 보인 검사들의 민낯 이면에는 진짜 "실력"이 있었습니까? 
11. 진짜 실력은 말입니다. 오래된 편견에 맞닥뜨리는 것입니다. 굴하지 않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는 겁니다. 쉬운 일만 하면서 국민들을 속이지 않는 것입니다. 현안이자 구조적 문제의 근본적 원인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국민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치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게 정치인의 진짜 실력입니다. 중략


민중의소리
[사설] 6월항쟁 39주년, 참칭되는 민주주의와 선관위의 책임 


민플러스
평양서 사라진 '비핵화'...되살리려 발악하는 미국
△중국은 ‘비핵화’를 말하지 않았다 △김여정 담화를 다시 주목한다 △미국은 왜 다시 비핵화를 꺼내나 △한미 핵협의그룹이 말하는 역설 △문제는 인정 여부가 아니라 현실이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모스 탄은 출국정지와 경찰 수사에도  극우 유튜브에 출연해 부정선거 음모론과 허위 주장을 반복하며 사회 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한성민님
이번 사태가 외국에서처럼 미국과 반동세력이 조장하는 소위 "색깔혁명"이라고 단정은 못 짓지만 그 양상은 상당히 비슷 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간판을 내걸고 검은 속내(극우 이데올로기)를 숨기면서 '부정선거 등' 극우 의제를 양지로 내오고 물타기 시도를 하기때문입니다.

DongHao Shen님
미국이 상대방을 공격하는 방법은 늘 똑같다.
상대방은 피아 상관없다. 나라든 단체든 개인이든 상관없다. 그냥 제거하고 싶으면, 아래 순서로 진행한다.
1. 상대방을 악마화시킨다.
2. 공포감을 조성시킨다.
3. 협오감을 일으킨다.
4. 죽여도 된다고 설파한다.
5. 침략하고 공격한다.
https://youtube.com/shorts/Zv1EmdF82NY?si=zGMmeqC5lm4NIzJl


Sung-Hee Choi님
[성명서] 미 해경함 미젯함은 당장 제주를 떠나라!
미국 해양경비대 소속 국가안보함급 함정인 ‘미젯(MIDGETT, WMSL-757)함’이 지난 6월 9일 강정마을 제주해군기지에 입항하여 13일까지 기항한다. 미국 본토 연안 경비를 주 임무로 하는 미 해안경비대 경비함이 제주에 들어온 것은  실상은 '해양 치안 협력'의 가면을 쓴 한·미·일 군사동맹 강화와 전쟁 연습에 불과하다. 한국 해경과 달리 미국 해경은 전시 해군 파견이 가능하며 인도·태평양 사령부의 통제를 받는 실질적인 군 조직이다
우리는 평화의 섬 제주가 미국과 일본의 군사적 전초기지가 되는 것을 단호히 거부하며, 동북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미 해경함 미젯함의 즉각적인 철수를 강력히 요구한다.


구산하님
지난 8일 새벽, 서울 이태원 한복판에서 주한미군 4명이 길 가던 한국인 여성들을 성희롱하고, 이에 항의하는 일행과 싸움을 말리던 무고한 시민들까지 일방적으로 폭행하는 참담한 사건이 발생했다. 
대한민국의 법과 주권을 유린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주한미군은 더 이상 이 땅에 존재할 이유가 없다.


Yi Hyunhwee님
미국은 동일한 방식으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대(對)중국 전략(대만, 일본, 필리핀, 한국), 이란 분쟁 등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무기 지원과 군사 원조를 통해 프록시 전쟁을 수행 중
미국 외교 정책을 실제로 조종하는 미국 기업과 금융자본
- 모든 미국 내 문제와 글로벌 군사 전략의 중심에는 거대한 기업 독점체제와 금융자본 집단이 존재하며, 이들이 배후에서 미국 정책을 주도한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신하늘님
미군 "비례적 조치로 이란 방공·통신·레이더 시설 등 타격"
이란 혁명수비대, "바레인ㆍ요르단ㆍ쿠웨이트 미군기지 미사일·드론 공격"

평화통일시민행동
[260610 수요평화촛불 보고]
"일본 군국주의 부활 반대! 한일 군사협력 중단!"을 주제로 수요평화촛불 진행했습니다.
최근 일본의 군국주의화 시도가 강화되고 있는 판국에 한일 군사협력은 당장 중단 되어야 합니다!


김수림님
1756차 수요시위
전쟁과 혐오의 시대를 넘어 평화와 공존의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그리고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위해 우리는 계속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자주시보
극우세력이 결집할 판을 깔아준 부실선거 사태의 진짜 책임자는 조희대 대법원장입니다. 


그날이님
[‘비상계엄 가담’ 방첩사 해체 확정…인사첩보·세평수집 등 권력형 임무 폐지
안규백 ‘방첩사 해체·기능 개편안’ 발표


김은진님
권력분립이라지만 실제로는 법조계가 5개의 헌법기관 입법 사법 행정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 3개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걸 깨야 개혁이 진짜 시작됩니다!


신하늘님
당선무효 판결땐, 국짐내란당 정당파산ᆢ!


민중의소리
[사설] 장동혁 국힘 대표 ‘전국 재선거’ 요구 황당하다 


신기섭님

더불어민주당
형소법 개정, 마약 상설특검 임명, 통일교.신천지 특검, 조희대 탄핵, 내란2차특검 점검, 사법개혁 및 대법관 증원, 헌법개정 등 할 일이 태산인데, 당권과 계파에 매몰되어  피아 구분못하고, 건방떨다가 지선에서 내란당에게 패했다. 
이제 국민들은 민주당의 백가쟁명에 지치고 지겨워한다.


김경호님

 


Edward Lee님
정치는 결과로 말한다. 아무리 화려한 언변이 있고 강성 지지층의 환호를 받더라도, 선거에서 패배했다면 책임을 져야 한다.
이 패배가 단순한 의석 손실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가던 국민의힘의 핵심 인물들에게 화려한 부활의 발판을 제공했다. 사실상 퇴장했어야 할 정치적 '좀비'들이 다시 전면에 복귀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국민의 심정은 기괴하고 고통스럽기 짝이 없다. 이 결과를 단순히 "몇 석 잃었다"는 차원으로 안이하게 해석해서는 안 되는 이유다.


신인규님
책임질 사람이 책임지지 않고 버티면 저항은 더 거세진다. 당연한 수순이다. 말로는 올바른데 올바른 처신과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더 큰 심판은 불가피하다. 당원주권시대와 국민주권시대가 지금의 시대정신 아닌가


신하늘님
국가 CEO인 대통령직이 착하거나 착한 척 무능하고 엉큼한 자를 뽑아주는 자리인가?!


에너지가격 상승 충격 본격화
중국 5월 PPI 3.9% 급등
에너지가격 15.8% 치솟아


전국민중행동
홈플러스 회생인가, 청산인가... 숫자 뒤 가려진 10만 노동자의 시간
홈플러스의 청산은 대량 실업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붕괴라는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할 것이므로 회생의 방안을 여러 각도에서 찾아보고 지혜를 모을 필요가 있다. 


민주 노점상 전국연합
< 6.13정신계승! 39차 전국노점상대회 >>
▶️ 일시 : 2026년 6월 11일(목) 오후 1시
▶️ 장소 : 대한문 앞


뉴스타파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KCIJ
2023년, 국회 국정감사장, 수많은 카메라와 국민 앞에서 회장님이 남겼던 약속을 기억하십니까? 골프장 팔아서 임금 체불 갚겠다고 약속을 했던 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 말입니다. 
그 후 3년, 그 약속은 '대국민 거짓말'로 드러났습니다. 공장이 멈춰 선 자리에는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해 벼랑 끝으로 내몰린 노동자들의 눈물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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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빅터 차 “한국, 美·日과 연대해 中 대응하는 ‘전략적 명확성’ 보여야”
CSIS 논평서 “전략적 모호성 벗어나야”
“韓 기업·국민은 이미 ‘명확성’ 선택”
“‘자주파’보다 ‘동맹파’ 전략이 효율적”


서울신문
트럼프, 韓기업 돈 수천억원 ‘꿀꺽’?…“관세 안 돌려줘” 배짱 통하는 이유 [핫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에서 상호관세 정책 위법 판결을 받았음에도 이를 환급해주지 않으려 버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문화일보
“美 F-22 기술 빼왔다?”…KAI, KF-21 개발 관련 온라인 확산 풍문에 “사실 무근” 공식 반박
KAI, KF-21 체계개발 사업관련 풍문에 대한 입장자료 반박
온라인 공간서 “미국 기술 활용했다” 주장 확산
KAI 측 “데이터 무단 활용·적용 사실 전혀 없어”


이데일리
강창일 "남북 형식상 '2국가'일 수 있지만…국민 수용 어려워"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기자간담회
"北축구팀 방남, 좋은 징조의 시작"
"美 중간선거 전후인 올해나 내년 초께 북미 대화 기대"


데일리안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인원 줄이고 기능 분산
정부가 '12·3 비상계엄' 때 핵심적인 역할을 한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를 해체한다.
이로써 1977년 국군보안사령부로 출범한 이래 군내 권력기관으로서 막강한 권한을 행사해온 방첩사가 49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문화일보
[속보]국힘41.6%·민주40.4% 정당지지율 ‘오차범위 접전’-조원씨앤아이
6·3 지방선거 직후 실시한 정당지지도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결과가 제시됐다. 


서울신문
[포착] 시진핑 보고 있나?…대만, 中 대치 해역에 사상 첫 ‘하이마스’ 실사격 훈련
대만이 중국과 직접 대치하는 해역에 사상 처음으로 미국산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으로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데일리안
트럼프 일가, 가상화폐로 3조 5000억원 벌어…투자자 100만명 ‘피눈물’
[데일리안 = 김규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한 이후 그 일가는 가상화폐 사업으로 23억 달러(약 3조 5100억원)를 벌어들인 반면 투자자들은 같은 규모의 손실을 떠안았다.


세계일보
美·이란, 맞공격에도 확전은 경계… 종전협상 출구 열어놔
6일 만에 또 호르무즈 충돌
美 주력 헬기 공격 피해 처음
조종사 2명, 수상드론에 구조


디지털타임스
美-이란 요란한 ‘네탓’ 보복전, 中 “냉정해져 전면 휴전하라” 개입…협상은 붙들어”
“외교로 해결, 조속히 지속가능 휴전 실현해야”
전날 美 “아파치 헬기 격추, 반드시 대응” 예고
수시간 교전…헬기 공격 부인, 이웃국 때린 이란


머니투데이
"당신 미쳤나" 트럼프 경고에도…이란·레바논 때린 네타냐후 속사정
[WHY]이스라엘 조기 총선에 네타냐후 정치생명 달려…
'안보 실패' 프레임 벗으려 과격 행보한다는 분석

세계일보


“뉴질랜드, 中보다 美 ‘더 큰 위협’”…韓은 61%가 ‘친구’
아시아 뉴질랜드 재단 여론조사…“美 신뢰 안 해” 54%
트럼프 2기 들어 서구 민주주의 국가들 대미인식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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