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주 사드 소식

6월12일 금요일 소성리 사드소식(정청래의 반란2)

작성자평화성주|작성시간26.06.13|조회수21 목록 댓글 0

촛불행동
 주권자 대한국민과 촛불정부를 전복하려는 미국과의 전면전
- 이재명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미국의 전방위적인 압박이 강화되고 있다 -
미국이 정치, 군사, 경제 분야 등에서 전방위적으로 대한민국을 압박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식민지 취급하고, 우리 국민을 노예로 여기는 미국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끓어오르는 것은 당연하다. 
이 글을 통해 이재명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미국의 전방위적인 압박을 살펴본다.


- 부정선거 난동
이번 지방선거에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선관위가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을 침해한 충격적인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자 부정선거 음모론을 유포해 온 전한길, 황교안 등은 극우세력을 선동해 난동을 벌이고, 국힘당도 여기에 합세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였던 모스 탄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전날 입국해 전한길, 황교안, 전광훈 등을 면담한 후 벌어진 일들이다.
모스 탄은 지난 한국 대선을 부정선거라며 국내 극우세력을 선동하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다. 모스 탄은 명예훼손 혐의로 현재 한국 경찰의 수사 대상이지만, 경찰 출석으로 거부하고 비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데도 모스 탄은 부정선거 난동을 부리는 극우세력들의 시위 현장에까지 나타나 부정선거 배후에 중국이 있다고 주장하며, 이들을 선동하고 있다.


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파기환송심 결과를 미국이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는 것은 미국이 조희대 사법부와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렇게 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내 극우세력들의 부정선거 난동에 빌미를 준 선관위를 실질적으로 관장한 조희대, 부정선거 난동을 부리고 있는 국내 극우세력, 부정선거 음모론자인 미국의 모스 탄까지 한 몸이 되어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미국의 지휘하에 일사불란하게 촛불정권 전복 시나리오가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 이재명 정부가 ‘친중·좌파’라는 미국


지난 3일, 미국 국무장관 마코 루비오는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에 출석하여 한 의원이 ‘좌경·친중 성향의 한국 정부가 쿠팡 등 미 기업들을 억압한다’라고 주장하자 ‘민주 국가들은 때론 일본처럼 미국의 국익에 더 우호적인 지도자를 선출하지만, 때론 다른 관점의 지도자를 뽑는다’라며 맞장구를 쳤다. 
또한 루비오는 ‘미국의 국익을 자극하면 관여해야 하고 한국과도 마찬가지’라며 쿠팡이 한국에서 차별받는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쿠팡 문제가 한미 무역합의 이후 후속 논의가 지연된 데 영향을 줬다고 공개 석상에서 언급한 것이다. 
미국의 외교부 수장이 노골적으로 이재명 정부를 ‘친중·좌파’로 규정하고 한국이 미국 기업을 차별한다는 주장에 공개적으로 동조한 것이다. 이는 국내 내란세력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정치적 도발이다. 
미국 정부 인사들이 공개적으로 한국의 내란 극우인사를 만나 이재명 정부를 흔들어대고 있는 것이다. 
- 주한극우대사 미셸 스틸 인준에 속도를 내는 미국


미국은 주한미국대사로 미국판 윤어게인 미셸 스틸을 지명했다. 미셸 스틸은 윤석열을 지지하고 부정선거론을 설파하며 국내 극우세력과 연계한 반북반중 성향의 ‘미국판 윤어게인’이다. 이런 자를 주한미국대사로 보내겠다는 것은 국내 극우세력을 지휘하여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겠다는 의도다. 
국내 극우세력들을 지휘, 지원하고 이재명 정부에 최대의 압박을 가하려는 미국의 속도전이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 
- 이재명 정부의 전작권 환수를 거부하는 미국


주한미군사령관 브런슨은 전작권 환수를 추진하는 이재명 정부의 방침에 대해 ‘정치적 편의주의가 앞서면 안 된다’, ‘한미연합사를 해체하겠다’라는 등의 망언과 협박을 하며 노골적인 반기를 들었다. 그뿐만 아니라 브런슨은 ‘한국은 중국을 향한 단검’이라며 한국을 대만전쟁, 한반도전쟁의 돌격대로 쓰겠다는 망언까지 쏟아냈다. 
대만전쟁, 한반도전쟁을 지휘하기 위해 전작권을 유지하려는 미국에, 전작권을 환수하려는 이재명 정부는 걸림돌이다. 미국이 이재명 정부를 전복하려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미국의 전쟁구상, 패권전략 실현에 장애물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최근 미국은 정치, 경제, 군사 분야 등에서 전방위적으로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며 압박하고 있다. 미국의 목적은 분명하다. 이재명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것이다.


12.3 내란 직후부터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이자 유력 대선 주자였던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고 내란세력을 지지해 온 미국이었다. 대선 국면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후보 자격 박탈을 위해 조희대의 사법쿠데타에도 관여했고, 대선 직후부터 부정선거론을 유포한 것도 미국이었다. 이런 미국이 이제 전면에 나서서, 이재명 정부를 노골적이고 전방위적으로 공격하며 압박하고 있다.
촛불정부를 지키느냐 마느냐의 갈림길이다.
윤석열을 끌어내리고 촛불로 탄생한 이재명 정부에 대한 미국의 공격은 주권자 국민에 대한 전면전 선포다. 
미국의 이재명 정부 전복 공작을 제압해야 한다. 이는 촛불광장을 키우는 것에 달려 있다. 촛불로 다시 모여야 할 때다.
자주의 촛불로 미국을 제압하고, 민주의 촛불로 내란세력을 척결하자!
2026년 6월 12일


이경렬님
미국의 그늘을 벗어나고 있는 캐나다, 스페인, 브라질처럼, 한국도 생존을 위해 중견국 외교의 길로 들어서야 합니다.
한미동맹을 떠받드는 외교 말고 활용하는 외교로, 기능별 다자외교 설계로 인도-태평양-유럽 -남미 잇는 연결국가가 되어야 한다.


촛불행동 
내란동조 목사 손현보를 면담한 미 국무부를 규탄한다!
- 합법적인 외피를 쓴 미국의 내정간섭 - 
미국 정부 인사들이 반정부 내란세력들을 만나 무슨 꿍꿍이수작을 벌이는지 알 수 없지만, 그것 자체가 합법적인 외피를 쓴 이재명 정부 흔들기다. 
모스 탄 등 부정선거 유포, 반정부 선동자들을 한국에 들여보낸 것이나, 미 국무부가 손현보를 만난 것 자체가 심각한 내정간섭이자 반정부 행각이다. 
또한 한국의 신안염전사건 등을 명분으로 최대 12.5%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미국이 라일리 노동국 차관보를 보낸 것도 이재명 정부를 관세로 압박하려는 속셈으로 읽힌다.


김민웅님
전쟁을 일으켜 엄청한 비극을 일으키려 했던 자에게 징역 30년이라니.
전범 아닌가. 
외환죄를 적용, 사형 또는 무기징역에 처했어야 한다
미국의 관여 여부 역시 밝혀야 한다


전국민중행동
사필귀정, 윤석열, 김용현 등 전쟁을 유도한 내란외환세력에 대한 중형선고 환영한다
권력 유지를 위해 한반도를 전쟁 위기로 몰아넣고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외환을 일으킨 자들에게 마땅한 심판이 내려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는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등 사건의 1심 선고 공판에서 윤석열과 김용현에게 징역 30년, 여인형에게 징역 15년, 김용대에게 징역 3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강정친구들 Gangjeong Friends
민간인에게 폭력을 가한 해군 기지 인사를 처벌하라!
강정주민들의 피눈물을 흘리게 하며 불법적, 폭력적으로 세워진 제주해군기지는 말로는 민관군 상생을 외치지만 그 밑바닥에는 뿌리 깊은 민간인 혐오가 있음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미군함, 미해경함까지 평회의 섬에 불러들인 제주해군기지 건설 그 자체가 제주도민에 대한 심각한 폭력이었음을 해군과 경찰은 똑똑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정성희님
미국의 백기투항
이럴려고 전쟁 했나?


민플러스
최종 합의가 실제로 이뤄질지, 내용이 무엇인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있다.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침공을 감행한 지 100여 일, 미국이 처음 내건 전쟁 목표는 어느 하나 온전히 달성되지 못했다.


이해영님
<알자지라>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Bodies of Evidence’의 주요 타임스탬프별 핵심 내용과 인터뷰 증언을 한국어로 상세히 번역 및 요약하고, 해당 동영상을 번역한 자막을 올립니다.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이 참상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우리 <다극화포럼>에서 번역했습니다. 지금 이 범죄는 전쟁범죄를 넘어 ‘인도에 반한 범죄’입니다.
https://youtu.be/3TEJDmshnVk?si=bUtPy4T3JSa1FQ4k


평화나비
[✍️성명문]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보호법 시행을 환영하며
역사왜곡과 혐오를 방관하지 않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


대구경북대학생진보연합
💥부실 선거 규탄, 극우세력 반대 대학가 연서명💥
<우리의 참정권은 철저히 보장되어야 하고, 극우세력은 사라져야 한다>
하나, 이번 부실 선거 철저히 국정조사 하라!
하나, 선관위 총책임자인 대법원장 조희대를 수사하고 탄핵하라!
하나, 부정선거 음모론 퍼뜨려 민주주의 유린하는 극우세력 물러가라!
하나, 가짜 뉴스 유포, 폭동 선동 행위를 강력히 처벌하라!


촛불행동
<입장문> 참정권 침해 전문범죄자 조희대를 탄핵하라!
선관위는 실질적으로 조희대가 관장하고 있습니다.
조희대가 바로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 침해를 만든 책임자입니다.


그날이님
[단독] 종합특검, ‘계엄 옹호 메시지’ 신원식·김태효 구속영장 청구 검토
미국 CIA ‘계엄 옹호 메시지’ 전달 국정원 3명 추가 입건


Seonghyun Cho님
정청래 대표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주장이 실제 국민의 삶과 사법 현장을 전혀 모르는 책임감 없는 정치 선동에 불과하다는 점을 뼈아프게 찌르고 있다.
구체적인 대안도 없으면서 사법 체계를 통째로 흔들겠다는 것은 오직 '강성 지지층을 결집해 내 자리를 지키겠다'는 사익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 행보다.


석창호님
경찰과 전한길을 비롯한 태극기 부대가 같은 편인가 ?
아직도 경찰내에 내란세력들이 잔존하고 있다는 방증인가 ?


민중의소리
[사설] 민주당 당권투쟁, 집권여당 본분 잊지는 말아야


신인규님
[막나가는 당대표]
국민들께 이러한 명예로운 사실을 알려야 하는 집권 여당의 당대표가 일을 하지는 않고 또 다시 논쟁과 갈등이 큰 주제인 보완수사권 폐지를 가지고 나왔다. 과거 윤석열의 여성가족부 폐지를 따라하는 모양인데 자신의 본분을 잊은 경거망동이다.


Seonghyun Cho님
정청래 대표는 지금 ‘사익 추구 ➔ 당 지지율 폭락 ➔ 당내 사퇴 압박 ➔ 강성층 자극을 위한 무리수 ➔ 민심과의 괴리 심화’라는 지옥의 악순환 고리에 갇혔다.당을 쪼개고 대통령을 흔들다 호남과 수도권에서 완벽히 버림받았던 이낙연의 비참한 몰락의 길을, 정청래 대표가 지금 소름 끼치도록 똑같이 걷고 있다.


신하늘님
위선적이고 야비한 자들 도저히 못봐주겠다. 부산저축은행 특검하라!


민중의소리
홈플러스 정상화를 요구하며 단식하던 안수용 지부장.
30일 만에 건강 악화로 병원에 긴급 후송됐습니다.


출근길에 하청노동자를 줄 세워 공개 망신.
조선하청지회가 한화오션의 '체벌식 안전관리'를 규탄했습니다.


손솔님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님이 석방되었습니다.
늦었지만 당연한 결과입니다. 정당한 노동자 투쟁을 구속으로 막을 수는 없습니다.
22일간의 옥중단식을 버티며 부당한 구속에 맞선 고진수 지부장님의  투쟁과, 이에 연대한 많은 분들의 마음이 모여 석방을 만들었습니다.



////////////////////////////////////////////////////////////////////
뉴스1
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
김남중 차관, 강원도 철원 방문해 접경지 주민들과 토론회
주민들, '민통선 출입 간소화' 요청


세계일보
통일부, ‘평양 무인기’ 징역 30년 윤석열에 “안보 책임 저버려”
통일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마련하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켜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고 12일 밝혔다.


세계일보
"미사일 로켓배송" UAE, 천궁 조기 인수 위해 수송기 투입
아랍에미리트(UAE)가 천궁-Ⅱ 지대공미사일 체계 조기 확보를 위해 수송기 여러 대를 한국에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
'투표지 부족' 합수본, 노태악 前선관위원장 출국금지
 이밝음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연합뉴스
尹, 내란죄 이어 외환죄도 유죄…'평양 무인기' 징역 30년(종합2보)
김용현 30년·여인형 15년…"계엄 위해 북한 도발 유도"
국가 군사상 이익 저해 인정…尹측 "사법부 폭거" 항소 예고


이데일리
"건물 봉쇄, 시민 검문"…'무소불위' 잠실 시위대, 경찰은 왜 안 막을까
핸드볼경기장 봉쇄 8일째
경찰 "질서 유지만 주력"
전문가 "불법행위 현행범 성립"


연합뉴스
"美·이란 '종전 MOU'에 제재 해제, 호르무즈 재개 포함"(종합2보)
강훈상 기자 = 14개 항으로 구성된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의 세부 내용이 공개됐다고 이란 메흐르 통신이 대미 협상단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스1
"이란, 美에 3000억달러 재건안 요구"…이란 매체, 종전 합의 초안 공개(종합)
미군 철수·해상봉쇄 해제·동결자금 해제 등 14개 조항
메흐르통신 "미사일·친이란 세력 지원은 협상서 제외"


서울신문
미국은 ‘호구’ 아니라더니…트럼프, 나토 주둔 전투기 30% 감축 통보 [핫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결국 ‘칼’을 빼 들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행정부가 유럽 주둔 항공기와 군함 등을 감축하겠다는 안을 이달 초 나토 동맹국들에 전달했다고 보도

시사저널
"전쟁 곧 끝" 외치는 트럼프에…네타냐후 '전전긍긍'
트럼프 "이번 주말 유럽서 서명 가능"…네타냐후는 사전 통보 못 받아
헤즈볼라 공세 중단·레바논 철수까지 거론…이스라엘 전쟁 전략 차질

SBS
"대통령 말 이번엔 대체 어떻게 믿죠?!" 트럼프 기습 발표에 '폭풍 질문'…"미국이 피 묻은 돈 퍼줬나?" 의심 이유 (트럼프 NOW)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문서 조율 단계에 이르렀으며,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란 외무부는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밝혀 실제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여부는 이란 측의 추가 입장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