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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사드 소식

6월13일 토요일 소성리 사드소식(비핵화 북한 비난)

작성자평화성주|작성시간26.06.14|조회수26 목록 댓글 0

Edward Lee님
민주진영은 왜 내부에서 적을 만드는가?
침략과 식민지, 전쟁과 독재, IMF와 외환위기, 그리고 촛불혁명. 우리는 수도 없이 넘어졌지만 그때마다 다시 일어났다. 반도체와 AI, 조선과 자동차, K-POP까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힘은 천재성이 아니라 ‘무너져도 다시 일어나는 회복력’, 바로 대한민국의 DNA다. 그런데 한 가지 질문이 떠나지 않았다.
왜 대한민국은 세계를 감동시키는데 정치는 국민을 절망시키는가?


문화는 세계를 흔들고, 과학자는 AI를 만들고, 기술자는 미래를 설계한다. 그런데 정치는 무엇을 하는가? 국민을 설득하기보다 같은 편을 공격하고, 미래를 준비하기보다 계파를 계산한다. 정책은 사라지고 편 가르기만 남았다. 정권은 바뀌었지만 정치문화는 바뀌지 않았다.
민주당을 가장 위협하는 것은 외부가 아니다. ‘진영논리’다. 비판은 민주주의의 생명이다. 그러나 같은 진영 안에서 다른 의견을 적으로 규정하는 순간 민주주의는 종파주의로 추락한다. 정책 경쟁은 사라지고 충성 경쟁만 남는다. 비판은 내부총질이 되고 토론은 배신이 된다. 결국 조직은 집단사고(Groupthink)에 빠지고, 비판자를 제거하기 시작한다.

 그 조직은 반드시 무너진다.
지금 민주진영을 갉아먹는 것은 국민의힘이 아니라 ‘망국병’이다. 모든 것을 친문과 친명이라는 계파의 렌즈로 바라본다. 조금만 다른 말을 하면 "배신자", "프락치", "수박"이라는 낙인이 찍힌다. 그 순간 토론은 끝나고 논리는 사라진다. 남는 것은 증오뿐이다. 이것은 당내 갈등이 아니다. 민주주의를 안에서부터 무너뜨리는 정치적 자가면역질환이다. 이 병을 고치지 못하면 민주당도, 민주진영도 미래가 없다.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한 패배가 아니다. 민주당은 이길 수 있었던 선거를 스스로 놓쳤다. 그 결과 정치적으로 퇴장했어야 할 극우 '좀비들'에게 다시 생명을 불어넣었다. 국민이 심판했던 세력이 민주당의 오만과 분열 덕분에 다시 정치 전면으로 돌아오고 있다. 이보다 더 큰 패배가 어디 있는가?
국민은 "정신 차려라"는 마지막 경고를 보냈다. 그런데도 계파 싸움에 몰두한다면 다음 총선은 물론, 이재명 정부 이후의 대한민국까지 잃게 될 것이다. 세계는 AI 패권 경쟁과 반도체 전쟁, 중국의 기술 굴기, 지방소멸이라는 거대한 전환기를 통과하고 있다. 이런 시대에 민주진영이 서로에게 칼을 겨누는 것은 정치적 미숙함이 아니라 ‘국가적 무책임’이다. 정말 두려운 것은 국힘이 아니다. 민주진영이 스스로 붕괴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수없이 넘어졌지만 다시 일어났다. 그 DNA로 문화강국이 되었고 기술강국이 되었으며 민주주의를 발전시켰다. 이제 정치가 그 DNA를 배워야 한다. 실패를 인정하는 용기, 비판을 수용하는 성숙함, 책임을 지는 리더십, 계파보다 공동체를 앞세우는 정치. 무엇보다 진영논리라는 망국병부터 끊어내야 한다....중략...
그 병을 치유하지 못한다면 민주당도, 민주진영도, 대한민국의 미래도 없다. 월드컵 경기장에서 울려 퍼진 "또 넘어져도 난, 또다시 일어나."는 한 가수의 성공담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역사다.


한찬욱님
6월 13일. <제35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범국민추모제>에 함께 한 사월혁명회
1990년 6월 10일 성균관대에서 국민연합 주최로 <민중민주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 및 6월항쟁계승 국민결의대회>를 개최했고, 열사는 111명이었다.
그러나 35년이 지난 지금은 무려 852명이다.조국은 기억할 것입니다!
열사들의 이름과 조국통일운동, 반외세 자주투쟁 그리고 노동해방·민중해방을 위해 걸어온 길을!


한국진보연대
< 24주기 효순미선추모제 >>
24년 전 2002년 6월 13일 두 여중생의 목숨을 빼앗아 간 주한미군. 
피해자는 있지만 가해자가 없는, 
오죽했으면 "탱크라도 구속하라" 는 24년 전의 절절한 외침을 우리는 잊을 수 없습니다. 


구산하님
군산미군기지
자손만대 물려줄 우리의 소중한 땅을 전쟁기지로 전락시킨 미국을 용서할 수 없다. 
지금도 항공모함이니, 비수니 입방정을 떨어대며 이 땅을 병참기지로, 우리를 전쟁돌격대로 만들겠다는 미국을 용서할 수 없다.
부정선거 난동으로 제2의 내란, 촛불정부의 전복을 시도하는 미국을 용서할 수 없다.
한국을 제2의 우크라이나로 만들고 싶어 내란극우들에게 완장을 채워주는 미국을 용서할 수 없다.
전방위적인 내정간섭으로 우리 주권을 모독하는 미국을 용서할 수 없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미국의 이재명 정부 압박이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난동과 극우세력 지원으로 사회 혼란을 부추기는 미국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미국은 주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당장 멈춰라! 


장준하님
민주당이당권패권경쟁으로아수라장이돼가고있다!******  정치지도자들이 가장먼저 우선해야 할 것은 분단.종전.평화등 국제정치라고 생각한다.통일과 평화는 바로 붙으면 서로 상충되는 관계지만, 통합을 넣게 되면 통합이라는 것이 통일과 평화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다. 


Jangmin Kim님
공안당국이 합법정당인 민중민주당이 반일 반미 주한미군 철수투쟁을 한다고 대표와 사무총장을 이적단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해 법원에서 화요일 구속 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자주시보
북한 외무성 대외정책실장은 “미국의 대량적인 무기 제공은 조선반도와 대만해협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사적 긴장을 야기시키는 근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겨레] 
종전 MOU 최종 단계…이란 “모즈타바 승인…합의안 이행되면 핵 협상”


김영제님
영구적 전쟁 종식과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이란•미국 양해각서 초안 합의 환영!
이란 주변지역 미군 철수와 내정불간섭 약속 환영!!…


Yi Hyunhwee님
미국-이란 전쟁과 국제정치: 이란의 부상과 미국의 전략적 오판
영상은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미국에 미치는 심각한 비용과 그 파장이 전통적인 핵무기 프로그램이나 해군력에 국한되지 않음을 분석한다. 전쟁의 결말로 미국의 쇠퇴 가능성이 높아지는 반면, 이란은 피해는 있으나 전쟁 후 오히려 세력과 영향력을 확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송요훈님
본거지를 해외로 옮기고 한국을 상대로 수익활동을 하면서 한국 정부를 우습게 아는 행태는 범죄꾼들이나 쿠팡이나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한국은 만만한 나라가 아니라는 '위엄'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래야 범죄에 대응하는 국제 공조가 가능해지고 범죄를 척결할 수 있다. 본거지가 어디에 있든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반드시 패가망신의 징벌을 한다는 교훈만큼 효과적인 범죄 예방은 없다


김민웅님
내란척결을 완수합시다. 조희대를 탄핵합시다. 미국의 내정간섭 정치공작을 막아냅시다. 오로지 촛불광장의 힘만이 이를 해낼 수 있습니다. 촛불이 내란척결의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김경호님
왕을 자처한 반란, 헌법을 모독한 변호인단
 - 헌법을 깔아 뭉갠 윤석열을 헌법을 무시하는 변호사가 변호하고 있다
대통령 측 변호인의 발언은 가히 충격적이다. "최고 통수권자가 자기가 자신을 반해서 반란을 일으켰다는 게 말이 되느냐"는 항변은 대한민국 법조인의 헌법 인식 수준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는 단순한 법리적 변론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민주공화국이 아닌 절대왕정으로 착각하게 하는 반헌법적 망언이자 궤변이다.
대한민국 법조인 집단이야말고 그 밥에 그 나물들이 모여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좀 먹고 있다. 


이근석님
대법원 판사였단다. 굽어진 것을 펴라 했더니, 곧은 것도 휘어 버리고, 몰래몰래 역주행을 하다 기어이 대형 사고를 치고 말았다. 국민들은 선관위에 세금을 도둑질 당한 기분이다. 법정에서 저런 양심불량 판사 만나면 재앙이다.


신하늘님
선거 시즌이 아닐 때는 중립적 독립기구인 선관위가 이런 각 정당의 경선관리 일을 안하고 도대체 뭐하는지 모르겠다


최성용님




그날이님
지구는 둥글지 않고 평평하다고 성경에~~??!!!!


망상가들...    뭘 먹으면 저런 꿈같은 일상을 보내고 사는지


남윤수한님
니들은 도대체가 뭘 *먹고
살길래 대*리가 그모양이냐? 


민중의소리
 오늘도 ‘오세훈 당선’ 무효로 하고 재선거하라는 장동혁. 화이팅!!!


최성용님
이재명 단식투쟁하고 있을 때 수석 최고위원이 볼링치러 다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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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청와대 "北 비핵화와 긴장완화는 두개의 동시적 목표"
트럼프와 양자회담 가능성에 "지금 성사 가능성 말하기 어려워"
위성락 "유럽 컨트롤타워 방문해 대유럽 외교 본격화"


동아일보
北 “李, 괴뢰들과 공범…위장 간판 스스로 내팽개” EU 공동성명에 반발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을 순방 중인 가운데 북한이 한국과 유럽연합(EU) 정상회담 공동성명에 반발하며 “한국은 우리 국가에 대한 적대를 떠나 절대 존재할 수 없는 제1의 적대국”이라고 반발했다.


뉴스1
北 외무성, 美 대남 미사일 판매 승인 비난…“무기수출은 곧 전쟁수출”
최신형 공대공 미사일 판매 승인에 반발
“한미 군사공모 강화…지역 군사적 균형 파괴”


시민언론민들레
[단독] 미 의회, 한국을 '대중 정보동맹'에 편입 추진
지소미아 넘어 '한미일 정보동맹' 첫 입법 추진
파이브 아이즈, 미국의 최상위 정보 협력체
한국은 미·일 주도 정보망의 하위 구조로 편입?
일본은 '정보 축'…한국과 필리핀은 '바큇살'


세계일보
대통령 순방만 가면… 與 이슈에 묻히는 정상외교
李 유럽 순방 중 與 지도부
‘안방’ 격 호남서 공개 설전
2025년부터 정상외교 시점에
당내 이슈 부각에 시선 분산


뉴스1
'3만→700명' 한산해진 잠실 주말시위…청년 줄고 노년층 "재선거" 구호
노년층 중심 …두 번째 주말 맞은 잠실 개표소 시위…청년·가족 단위 참가자도 유입
경찰, 모욕·공무집행 방해 엄정 대응…일부 참가자 불법행위 수사


이데일리
트럼프, 이란에 "정신 차려라" 경고…호르무즈 합의 놓고 신경전
"언론에 흘린 내용, 서면 합의와 전혀 달라"
호르무즈 상선 드론 공격도 "용납 못 해"
이란 "최종 타결 어느 때보다 가까워"
휴전 연장·핵협상 재개 골자…주말 서명 가능성


연합뉴스
美·이란 MOU서명 '초읽기'…핵무기 포기·경제적 보상 주고받는다
트럼프 "15일까지 서명식 가능"…이란 협상단장 "타결 목전에 둬"
美당국자 "무기한 핵포기…핵시설 해체·핵물질 폐기 맞춰 단계적 보상"
이란매체, 미군철수·제재해제·전후재건 강조하며 "핵무기 제조 않기로"


한국일보
核 의혹 이란은 때리고, 核 증강 북한엔 침묵… 이익만 좇는 강대국들 ‘이중잣대’ [양정대의 전쟁(錢爭)외교 시대]
<35> ‘돈’이 되는 ‘선택적’ 핵 묵인
美, 핵개발 증거 없이 이란 공습
자국 방산·에너지 기업 등 수혜
종전 후 대규모 재건사업도 노려


프레시안
"한번 해본 트럼프, 두번째는 더 쉬워?" '11월 중간선거 무력화' 시나리오 3가지
 지지율은 33%에서 35% 사이를 오르내리며 역대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는 상황에서 불과 5개월 앞으로 다가온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참패를 할 경우, 트럼프는 레임덕에 빠질 것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특히 이란전쟁, 엡스타인 파일 등 트럼프의 열성 지지층이던 '마가(MAGA)' 세력의 분열을 가져오는 일들로 트럼프의 정치적 입지는 더 불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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