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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사드 소식

6월14일 일요일 소성리 사드소식(과연 휴전할까?)

작성자평화성주|작성시간26.06.15|조회수25 목록 댓글 0

신영철님
오랜 관찰끝에 내린 결론이 좌파는 의사결정과 행동의 배경이 되는 이론이 있고, 우파는 그런 이론이 없고, 내가 생각하는 대로 한다였습니다. 서구 우파는 이론이 좌파보다 더 철저한 것에 비해서 한국 우파가 후진적인 것이라 서구는 우파가 급팽창하는 반면, 한국으 우파가 급축소 국면을 진행해 온 것이죠. 
좌파는 현재 586운동권에 국한해서 본다해도 사회의 소수파로서 체제나 정권을 전복시켜야 한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20대 학생들로서 지식이 없었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론을 학습하는 절차를 거쳤던 것이죠. 
문제는 우파는 왜 이론이 없는가인가인데... 지식인들중 소수는 보수주의 철학이나 정치에 대한 지식이 있지만 대중화되지 못한다는 거죠. 


한국의 우파는 이승만이나 박정희같은 엘리트가 지시하는 대로 따르기만 했던 경험을 갖고 있는 거죠. 박정희때 교육과정은 정치지도자들을 신뢰하고 따르라였고. 즉, 팔로워로 교육받은 세대라는 거죠. 이게 현시대에 문제의 원인이 되고 있어 보인다는... 
즉, 우파는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의 시기 동안 시민들이 국가 정책 수립에 간여한다는 것을 생각할 수 없었던 시기를 경험했던 사람들이죠. 문맹률을 낮추기에 급급한 시기였으니... 그리고, 지도자에 대한 충성을 강조하고... 이게 국력을 집결하는데 효율적이기에 냉전 시기에 특화된 방식이라고 생각을 했겠죠. 
즉, 우파 시민들이 공공의 의사결정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지금 어르신 세대는 경험하지 못한 것이고, 이것이 민주주의 체제에서 시민성 육성의 절름발이 상태가 된 것이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따라야 할 리더만 찾아 헤매게 만드는... 일반 시민들이 정치체제를 만드는 주체라는 의식이 없기에... 
그게 박근혜때까지 통했고,  박근혜와 보수를 도륙한 문재인의 칼인 윤석열을 우파가 대통령 후보로 영입한 것은 해석의 장을 어는 장면인데 ... 우파는 당내에서 리더를 육성한다는 개념이 없고, 당외에서 강한자, 장군감(박정희-전두환-노태우-박근혜)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이는 강해보이는 문재인 정권과 대립한 검찰총장 윤석열을 모셔온 것이다고 보여지고,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자 트럼프에 매달린 것은 강해 보이는 지도자를 추종하는 우파 시민성 DNA에 의한 게 아닌가란 생각이 들더군요. 임건순은 이것을 정치의 무속화라고 하던데... 장군신(박정희,전두환,윤석열), 애기공주신(박근혜)...  트럼프를 또다른 장군삼아서 심리적 만족대상으로 삼고 있다... 
아무튼... 우파 어르신 세대는 지도자에 대한 충성을 배웠지 정치철학이나 정치 전략 전술 이론을 배운 적이 없다는 것이 큰 맹점을 초래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더군요....중략......
  즉, 우리가 하는 행태, 전술을 외부에서 어떻게 인식하고 반응하는 가에 대한 메타 인지를 갖추지 않기 때문에 기회가 발생해도 활용하지 못하게 되는 거죠 
문제가 생겼으며, 어느정도 수준의 문제인가의 평가를 하고, 일반인들이 납득할 만한 목표수준을 제시해야 작은 성공을 하는 거죠.
 사람들에게 우리 주장이 옳다고 설득하러 다니지 말고, 상식선에서 사람들이 동의할 수 있는 수준의 접근을 해야 한다는 큰 그림이 우파에게는 없는 거죠. 내 주장에 동조하게 그걸 만들려는 목표도 없고... 내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면 성내고, 무시하니 사람들도 똑같이 무시하게 되고, 고립되고, 영향력을 상실하게 되는 거죠... 


촛불행동tv
집요한 이재명 제거 시도, 미국이 보인다.
https://youtu.be/fmyqRr6VzVI?si=OrvLQzYVWTUrMkeU


고은광순님
 촛불행동의 긴급 성명- 미 국무부가 방한, 내란동조자 손현보를 자꾸 만나고 있습니다. 지난 2월에 만나고, 또 다시 만났네요. 손현보는 윤어게인 세력으로 1심 유죄를 받고 항소심 중. 줄리 터너는 두 번 다 면담했네요.
작년 8월 백악관 한미 정상회담 직전 트럼프는 '한국에서 숙청, 혁명이 일어난 듯. 그런 나라와 사업할 수 없다'고 황당발언 한 것도 바로 이들 라인에서 나온 것. 
미국은 왜 내란동조 세력을 자꾸 부추길까요? 


김민웅님
한국의 “반(反)러 군산복합체”?
이번 이재명 정부의 유럽 방문은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 EU와의 공동성명을 통해 드러난 것은 북에 대한 공격과 반(反)러시아 입지를 취한 것이다. 물론 이는 유럽의 대 러시아 정책과 궤를 같이 한다는 외교적 계산과 무기판매라는 이른바 K-군산복합체의 작동을 위한 것이라 보인다. 하지만 더 중대한 문제를 야기한다면 되돌아봐야 한다.
내란세력과 미국의 총공세 앞에 직면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를 지켜내려는 주권자 국민들의 의지와 실천은 치열하다. 이런 현실에도 내분에 몰두하고 있는 집권여당은 국민적 신뢰를 빠르게 잃고 있다. 그런 마당에 이재명 정부의 유럽 방문 내용과 그 후과는 주권자 국민을 우려하게 하고 있다. 이는 전쟁과 평화의 문제다. 이렇게 가면 안 된다.


코리아 업데이트. 6/13/2026
미국 국무부와 백악관 관계자들은 윤석열 탄핵에 적극적으로 반대했던 세계로교회의 손현보 목사를 만났다. 과거 손 목사는 이재명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한 바 있다. 이 자리에는 백악관 신앙사무국(White House Faith Office) 연락관 벨시 로메로, 주부산 미국 총영사 듀이 무어, 그리고 주한 미국대사관 정치담당관 조시 데이비스도 참석했다. 한편 ‘윤 어게인(Yoon Again)’의 미국판 인물로 널리 평가되는 미셸 스틸은 주한 미국대사로 취임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 내 극우 세력을 지원하고 이재명 정부를 흔들려는 미국의 노력은 결코 은밀하지 않다.


자주시보
효순미선평화공원사업위원회는 “자주적이고 평등한 한미관계, 민주주의와 정의, 인권과 생명을 향한 절실한 염원을 담아낼 기록관 건립에 함께해 주세요”라고 호소했습니다.


북한이 한-EU 공동성명으로 인해 남북 사이에 평화공존은 있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우리 앞에 펼쳐지는 엄청난 세계사적 대격변은 다극화와는 또 다른 더 크고 깊은 변화입니다.


신하늘님
북조선도 중국과 적정한 거리를 두고 경계하고 있습니다.


국내법대로 당당하게 개인정보위 '역대 최대' 6246억 과징금 부과 아주 잘했습니다.


UN은 도대체 뭐하는 곳인가? 망나니 이스라헬에는 경제재제 안하나?!


기업들도 아닌 전쟁중인 국가간에 MOU (본계약전 사전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불신의 다극화 시대ᆢ
정권이 바뀌면 국가간의 협약도 수시로 뒤집는 조폭 미국을 어찌 믿느냐는 것이겠지요ᆢ


신영철님
이란 미사일 정확도 1천 미터에서 5미터 이하로 정밀화
쿠웨이트의 미군 조기 경보 레이더가 또 파괴되었다고 한다. 정밀도가 대단히 향상되었다고 한다. 트럼프가 이란 공격하라!! 명령했다가 시겁해서 휴전휴전!! 외친 이유로 분석한다. 
미국은 파괴된 레이더를 다시 만들기 어렵다는 난관에 봉착해 있다. 레이더 제작에 필요한 갈륨을 중국이 제대로 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F-35기도 레이더를 장착할 자리에 같은 무게의 아령을 붙여 출고하고 있다고 한다. 본전도 못찾은 전쟁이다.


이승현님
2026년 6월, 일본 고치현의 구로시오 호텔 부지에 세워진 안중근 의사 기념비가 제막 사흘 만에 우익의 거센 항의속에 결국 제막 엿새 만에 전격 철거됐습니다. 
고치현 안중근 기념비의 축출은 오늘날 한일 간의 ‘기억 전쟁’이 얼마나 난폭하고 타협 없이 전개되고 있는지를 극명하게 폭로하는 가장 상징적인 전초전이 되고 말았습니다.



신영철님
간첩이 아니라 지향이 다른 시민들 ... 시민들이 정치 체제를 변화를 추동하는 주권자 ... 지향이 다른 시민들과 정치철학 정책투쟁 대중교육을 통해서 실증적으로 우수함을 증명해 나가는 게 정치투쟁인데, 우파는 이게 없음. '재네는 간첩이냐'로 더이상 필요를 느끼지 못함...



한국대학생진보연합
🔥0614 조희대 탄핵! 정청래 대표 면담 요구! 대학생-시민 시국농성단 🔥
조희대 탄핵! 정청래 대표 면담 요구! 대학생-시민 시국농성단은 오늘 신촌에서 피켓팅과 서명 실천을 했습니다.


촛불행동
[보고] 195차 촛불대행 
“참정권침해 전문범죄자 조희대를 탄핵하고 수사하라!”
“내란세력 최후보루 조희대를 탄핵하라!”
“부정선거 내란선동범 모스탄을 체포하라!”
“이재명정부 전복공작 미국을 반대한다!”



김경호님
무기징역 사유인 내란죄에 법정 최고형이 사형인 안보 파괴 이적 범죄의 극악무도함이 추가로 결합되면, 항소심 전담 재판부가 온정주의를 발휘하여 양형을 감경할 수 있는 재량은 원천적으로 소멸된다. 폭동과 매국 행위가 결합할 때 도달해야 할 유일하고 필연적인 종착지는 오직 사형뿐이라는 점을 재판부의 법리적 양심에 각인시켜야 한다.


신하늘님
여성들이 더 똑똑하고 우월한 시대ᆢ


망언을 일삼는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야 할 정신질환자들ᆢ


막 던지는 추한경호, 빵공장도 유치 못하고 내란동조범으로 구속될지어다!


그날이님


제보) 아주 민주열사들 나셨네...잠실


봉자님
야당이야?  너희계획은 언제나 투명하구나


신하늘님
'지난 1년 동안 이재명 정부의 노동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긍정 평가가 64.6%였다. 
응답자의 41.4%는 잘하고 있는 편이라고 했고, 23.2%는 매우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최성용님
이거 해결하려고 대기업들이 *고생해도 안 됐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한방에 해결해준거래   
韓 기업 발목 잡던 伊 세제 장벽 풀렸다
https://naver.me/GhwVfj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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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속보] 李대통령 “흡수통일 추구 않는다…군사적 신뢰회복 노력 계속”
이재명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26년 전 6월 15일 남과 북은 분단 이후 처음으로 마주 앉아 6·15 남북공동선언을 발표했다”며 “저는 지금도 그 희망의 불씨가 살아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세계일보
北, 韓·EU 공동성명 연일 비난… 南은 “평화공존 일관 추진”
비핵화 원칙, 북·러 협력 규탄에
北 “南 평화적 두 국가론은 기만극
핵보유국 지위 절대로 변경 못 해”


서울경제
안규백 “전작권 전환 목표연도…올 연말 양국 대통령에 건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한미 국방장관 조율을 통해 한국의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목표 연도(X연도)를 올해 말 양국 대통령에게 건의하겠다고 14일 밝혔다.


미디어오늘
"개표소 봉쇄가 순수한 2030 시위?" 대학생들 "언론이 혼란 키웠다"
[인터뷰] 선거부실 사태, 학내 극우 규탄 행동하는 학생들
“주변 친구들이 극우에 흔들리는 모습 보며 대자보 썼다”
“극우가 민주주의자 행세”…“빌미 준 선관위에 분노”


한국경제
호르무즈 봉쇄 후 우회…홍해 통과한 9번째 한국 유조선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굳게 닫힌 가운데, 위험을 피해 홍해를 택한 아홉 번째 한국 국적 유조선이 무사히 국내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문화일보
‘이란 다음?’ 트럼프, 김정은과 함께 찍은 사진 공유…배경에 관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지난 2018년 제1차 북미정상회담 당시 찍었던 사진을 공유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
로이터통신 “미·이란, 호르무즈 즉각 개방·이란 핵무기 제조 포기 합의”
로이터 통신이 현지시간 14일, 이란 고위 관리를 인용해 미국과 이란의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 최종안에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인 개방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세계일보
이란 강경파 “합의 반대”… 이·레바논 충돌도 변수 [美·이란 종전 MOU 초읽기]
종전 타결돼도 진통 불가피
테헤란 등서 협상파 규탄 시위
美와 호르무즈 교전도 진행형


헤럴드경제
“큰소리 쳤지만 뜻대로 안됐다”…80세 생일 맞은 트럼프, 이란전쟁도 관세도 ‘험로’ [1일1트]
트럼프 15일 80세 생일…취임 17개월 만에 공화당 내부 이탈 조짐
이란전쟁 장기화·지지율 하락·법원 관세 제동 겹쳐
미·이란 ‘종전 MOU’ 임박했다지만 호르무즈·핵·제재 ‘동상이몽’


뉴스1
중러 위협·美불신에 다시 손잡는 '추축국' 日·獨…나란히 국방강화
NYT "日·獨, 북·중·러 위협 속에 '방어적 입장'에서 가까워져"
여론도 국방예산 증액 등 강한 안보정책 지지…강경일변도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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