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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사드 소식

6월15일 월요일 소성리 사드소식(불안한 종전)

작성자평화성주|작성시간26.06.16|조회수15 목록 댓글 0

김민웅님
- 6·15 남북공동선언 26주년
- 미국의 대(對)조선 적대정책을 반대하고 헌법을 포함 일체의 대 조선 적대조항을 폐기해야 한다.
우리 사회는 6.15 남북공동선언을 잊어버렸다. 기억의 말살이다. 평화와 통일로 가는 길에 대한 의지 자체가 소멸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대한민국과 조선은 별개의 국가가 된 지 오래다. 최근의 일이 아니라, 1948년부터다. 국가 대 국가이면서 민족내부의 관계라는 특수하고 복합적인 차원을 관리하는 노력이 결실을 본 게 6.15 남북공동선언이었다. 
김대중 대통령, 김정일 위원장의 두 손이 맞잡아졌을 때의 감격과 환호는 한반도 전체와 세계를 들썩거리게 했다. 동아시아 평화의 원점이 생겨난 것이었다.


누가 환호하고 누가 경계했을지는 분명하다. 그리고 왜 이 공동선언이 죽어버리고 말았는지도 분명하다. 
미국, 그리고 일본. 이와 함께 이 나라 안의 냉전특권세력들. 이들이 강고하게 결합된 구도가 청산되지 않으면 남과 북, 대한민국과 조선의 관계는 한치도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 
이재명 정부의 역사적 임무는 분명하다. 대(對)조선 관계와 정책의 획기적인 변화를 도모하는 것이야말로 미래지표다. 전쟁의 구조 안에서 계속 살아가는 것은 비극이자 재앙이다. 
어떻게 하면 되는가? 우리에게 답은 이미 있다.
첫째, 미국의 대(對)조선 적대정책을 단호히 반대한다. 
둘째, 전쟁을 불러 일으킬 한미일 군사동맹체를 거부한다.


셋째, 우리의 군사주권을 침해하는 미국의 군사기지를 철거하자. 
넷째, 헌법을 포함 일체의 법률에서 대(對)조선 적대조항을 폐기하자. 
이것이 출발점이다. 이런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상태에서의 6.15와 지금은 그 상황이 다르다. 상대의 목에 총칼을 겨누는 구조를 해체하지 않고 어떻게 적대적 관계의 해소가 가능하겠는가. 우리는 아무 해악을 끼치지 않고 있는데 조선이 우리 대한민국과 절연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인가?
태세의 일대 전환이 해결책이다.
6.15 남북공동성명의 제1항은 이렇게 되어 있다.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자주 없이 평화없고 자주 없이 통일없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오늘은 6.15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 지 26주년 되는 날입니다.
6.15공동선언은 북의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이 열리고, 남북의 군사적 긴장이 풀려나가게 만들어준 소중한 역사입니다.지금은 차갑게 얼어붙은 남북 관계이지만, 반드시 남북이 화해하고 다시 만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정욱식님
비핵화 요구는 더 이상 국익에 부합하지 않는다
우리가 비핵화를 고수하는 것이 진정 국익에 도움이 되는지를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때이다. 이재명 정부가 공을 들여온 조미정상회담 성사부터 미국이 비핵화에 진심일수록 펼쳐질 시나리오에 이르기까지 하나씩 짚어보면, 우리의 안전과 이익에 반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김민웅님
- 일본의 재무장 강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일본의 재무장 강화가 관심의 초점이다. 일본은 이미 평화헌법 개정을 위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꾀하고 있다.
 위협은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일본에게서 온다. 만일 이런 식으로 일본의 재무장 강화가 추진된다면 그것은 우리에게도 중대한 위협이 되는 것은 뻔하다. 미국은 이런 일본과 우리를 하나로 묶어 대중국 전선에 동원하겠다는 것이지만 이에 대한 중국과 조선의 대응이 만만할 리 없다. 일본의 재무장 강화는 동아시아 평화에 최대 위협이 된다는 목소리를 계속 내도록 해야 한다. 
관건은 역시 미국이다. 한미일로 묶는 미국의 전략 자체를 거부해야 한다. 이미 일정한 수준에서 엮어 있긴 하나 끊어내고 멈춰야 한다. 일본의 군사대국화 야망은 일본의 역사적 본능이 되었다. 이걸 제압해내지 못하면 우리는 또 다른 재앙을 겪게 된다. 생사의 문제다



Yi Hyunhwee님
결코 한국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지구상에서 미국을 가장 맹종하는 나라가 한국이기 때문에 미국의 가장 쉬운 타겟이 될 수 있다. 정부는 한국에서 창궐하는 각종 시위 이면을 철저히 조사해라. 미국 코넥션을 철저히 추적하고, 그것이 발견되면 완전히 근절해야 한다. 바로 그것이 한국이 사는 길이다.  


신영철님
미국 정권전복기구 NED, 한국어 능통자 구인 
1. 트럼프가 폐지한다고 했던 기구 중에 민주주의 진흥 재단(NED)이 있었는데, 지정학 전문가들에게 큰 놀라움을 주더군요. CIA가 하던 해외 정부 전복 공작을 양지에서 하기 위해 세운 곳이기 때문입니다. 홍콩 민주화 시위, 2014년 우크라이나 쿠테타도 관련이 있죠  


한성님
제2의 서부지법 사태를 위한 행보다. 전광훈과 전한길이 강조하는 국민저항권을 발휘할 수 있는 정치공간을 만들기 위한 빌드업인 게다. 
그것의 본질은 미국의 이재명을 엎기 위한 것이거나 순치하기 위한 공작. 
모스탄이 그냥 온 게 아니고 미셀 스틸을 괜히 보내는 것 또한 아니다.


서도영님
이란-미국  양해각서 발표 즉시 발효:
– 양해각서 발표와 동시에 양측은 레바논을 포함한 역내 모든 적대 행위를 즉각적이고 완전하며 영구적으로 종식할 것을 선언한다.
– 양해각서 발표와 동시에 미국은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즉각적이고 완전하게 해제할 것을 선언한다.


이스라엘 전쟁장관: 압력이 있어도 레바논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공격
레바논 소식통은 시오니스트 정권이 조타르(Zotar), 미스라(Misra), 알 카얌(Al Khayam) 마을에 대한 공중 및 포격 공격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조희대 탄핵! 정청래 대표 면담 요구! 대학생-시민 시국농성단 국회앞 저녁 선전전


🔥[긴급 기자회견 공지] 참정권 침해 전문범죄자 조희대를 수사하고 탄핵하라! 대학생 기자회견🔥
✅일시: 6월 16일 화요일 오후 1시


손솔님
선관위의 온갖 무능이 파묘되고 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핵심은,
부정선거 음모론에 휘둘린 탁상행정입니다.


민중의소리
“시위대, 의사표현 넘어 타인의 권리침해 없도록 자제해야”

김민웅님
이건, 참담한 정신분열이자  자신의 영혼을 아메리카 제국에게 판 현장이다.
자신이 어디에 속해 있는지 모르는 정체성의 파괴
태극기와 함께 미국 깃발을 들고 행진하는  저 괴기스러운 모습에서
서북청년단과 파쇼의 검은 셔츠단이 겹쳐진다
이들을 이렇게 세뇌하고 현혹시킨 중심에는 
한국 대형교회가 있다.


그날이님
전한길 “장동혁 우리 편, 잘한다”…두 달 만에 태세 전환
탈당할 땐 “진정한 보수인지 의구심”
부정선거 시위 나오자 돌연 추켜세워


스벅 교육


한성님
6.3지선 과정에서 내란 척결 구호를 없애버린 그 공간은 내란을 없던 일로 만드는 지우개였다. 
국민의 주권보다 자신의 권력 지반 축성을 우선시하는 권력 지향 정청래의 기획이었다. 
그리고 지금 때 아니게 총선 권력과 대권 권력을 놓고 벌어지는 싸움판은 내란세력 부활에 기여할 최적의 정치공간이 되고 있다. 
정세가 상상 이상으로 엄혹하다. 
미국과 내란세력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하고 있고 권력놀음에 빠져 국민주권을 우습게 여기는 집권세력의 권력자들 또한 이재명을 약화시키고 있다. 
정세의 요청은 또렷하다. 조희대 탄핵을 출발로 하는 내란 청산이다.


서진상님
내란세력 청산을 위한 선거가 내란세력을 키워준 선거가 되어 버렸다.


김경호님
국힘과 민주


최성용님
권력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정당이 되라..
민주당은 여당으로 국민의 삶을 책임져야할 의무가 있다.


민플러스
단식 33일, 홈플러스 지회장 모두 쓰러져
“청와대 행진 중 쓰러져, 체중 20% 감소”
단식 12일, 최철한·손상희 “계속 이어갈 것”


뉴스타파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KCIJ
쿠팡의 ‘다단계 하청 구조‘에서 일해온 배송기사들이 비인간적인 노동 환경에서 각종 불이익을 받아 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계약서도 없이 일하거나, 과로 산재 기준을 훌쩍 넘어 30일 연속 야간배송을 한 기사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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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李대통령, 교황과 남북관계 대화…방북도 거론된 듯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 성경 구절 인용하며 노력 약속
파롤린 "인내뿐만이 아니라 희망이 필요하다"며 공감
유흥식 "방북 말씀하실 것…초청·여건 모두 북한에 달렸다"


프레시안
美 극우인사들은 왜 6.3 선거 전 줄줄이 입국했나? 이재명 정부 겨냥한 조직적 움직임!
[월간 프레시안] 박동규 변호사 "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 제2의 존 볼튼 될 것"
"한미 극우세력의 초국적 연대 고리를 끊어내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끊임없이 교란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일보
정동영, 트럼프의 김정은 사진 공개에 "북미 회담 집중 의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을 두고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의지의 표현이라는 긍정적인 해석을 내놨다.


매일신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11일째…서울경찰청장 이례적 강경 경고
투표용지 부족 후폭풍 지속…시위 참가자 "재선거·수개표" 주장
소지품 강제 확인 특수강요 적용…경찰 "불법행위 동조도 공범"


경향신문
“계엄 멈춰달라” 참모들 계속된 간언에도 내란 방관한 김명수
특검, 강동길 전 합참 군사지원본부장 등 당시 ‘핵심 참모’들 진술 확보
“병력 철수 요청을” “포고령에 법적 문제 있다” 제지 건의에도 내란 순응
박안수 “계엄 상황실 구성 도와줘” 부탁에 “알겠다”…적극 가담 단서도


머니투데이
외교부, 종전 합의에 환영 입장…"호르무즈 자유항행 재개에 동참할 것"
외교부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환영의 입장을 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 모든 선박이 조속히 운항을 재개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TV조선
트럼프 "호르무즈 완전 개방, 봉쇄 해제"…이란 "모든 전선서 영구종전"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30분(현지 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합의가 이제 완료됐다”며 “모두에게 축하를 보낸다”고 적었다.


프레시안
이스라엘, 미-이란 합의에 "홀로 남겨졌다"…전쟁 부추긴 네타냐후 침묵 속 "패배" 평가도
미-이란 종전에 이스라엘-레바논 휴전도 포함됐는데…이스라엘 국방 "레바논에 계속 주둔"
미국이 이란과 종전에 레바논에서의 종전도 포함시킨 것으로 전해졌지만, 이스라엘은 레바논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미 정부 당국자들에게 이 점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트럼프, 생일에 맞춰 백악관서 격투기 대회 열어…로마제국 황제처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세 생일인 14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백악관 사우스론(남쪽 잔디밭)에서 종합격투기(UFC) 경기인 'UFC 프리덤 250'이 성대하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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