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주 사드 소식

6월18일 목요일 소성리 사드소식(잠실 시위대 좀비들)

작성자평화성주|작성시간26.06.19|조회수13 목록 댓글 0

촛불행동
 성조기부대의 배후에서 전면으로 나선 미국 
성조기부대의 배후가 미국이라고 하면 성조기부대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오해라고 부정할까요? 자신들을 무시했다고 화를 낼까요? 아마 이들은 미국이 배후에 있다는 것을 숨기지도 않을 것이며, 자랑스러워할 것입니다. 
올림픽공원 시위대의 상징이 성조기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때문에 일어난 한국의 시위에서 미국 국기가 나부끼는 것은 매우 비정상적인 모습입니다. 
미국에서 온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 시위 현장에서 “한국의 부정선거를 미국과 공조해 수사하자”라고 주장하고 시위대는 “USA”를 외치며 호응하는 장면도 괴이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시위대는 “우리는 미국과 함께 간다”라고 합니다. 시위대는 성조기부대의 배후가 미국이기 때문에 성조기를 자랑스럽게 흔들고 있습니다. 
성조기부대인 전광훈은 보석으로 나오자마자 출국금지를 풀어달라고 했습니다. 트럼프를 만나서 “이재명에 대한 정보를 알리겠다”라고 했습니다.
전한길은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을 때 자신을 구속하면 “미국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 이재명은 종말을 맞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최근에도 전한길은 “제 뒤에는 미국이 있다. 자신을 탄압하면 국제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지방선거일을 40일 앞두고 국힘당 대표 장동혁은 미국을 찾아갔습니다. 가서 만난 인사들은 역시나 트럼프 측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었습니다. 장동혁은 부정선거를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이슈로 만들기 위해 미국에 다녀온 것입니다.
지난 7일에는 미국 국무부 인사들이 방한해서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했던 세계로교회 손현보를 만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북한인권문제를 부각하는 등 반북 행보를 하기도 했습니다.


성조기부대의 배후에 있던 미국이 지금은 전면에 나서서 성조기부대를 이끌고 있습니다.
 트럼프 1기 때 국제형사사법대사였던 모스 탄이 사전투표 전날부터 한국에 들어와 전광훈, 황교안, 전한길을 만나고 사전투표소, 잠실투표소, 올림픽공원을 활개 치고 다녔습니다. 극우 유튜버들과의 인터뷰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모스 탄과 함께 방한한 더글라스 프랭크도 부정선거 음모론자입니다. 이들은 “시위에 3만 명이 나서주면 미국이 꼭 개입하겠다”라며 시위대를 더 부추기고 있습니다. 
성조기부대가 반중반북을 주요 구호로 외치는 것의 배후도 미국입니다. 급격히 쇠락하는 미국의 한반도 패권을 지키고, 대만과 한반도전쟁을 위한 한국 내 반중반북 여론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 성조기부대의 전면에 나서고, 미국의 극우 인사들이 한국에 오는 것은 부정선거론을 퍼트려 촛불로 세워진 이재명 정부를 흔들고 전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전시작전지휘권 환수를 추진하겠다고 하는데, 대놓고 반대하는 주한미군사령관 브런슨의 주권모독도 이재명 정부 흔들기와 전복 공작의 일환입니다. 최근 심해지는 민주당 내 분열상에도 당연히 미국의 보이지 않는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성조기부대를 앞장에서 진두지휘하는 미국의 이재명 정부 전복 공작을 촛불의 힘으로 완전히 박살내야 합니다.
2026년 6월 18일


민플러스
우리는 미국에 ‘반미의 죄’를 지은 나라가 아니다. 미국이 무엄하게 지적질을 해 댄다면 변명할 것이 아니라 경고해야 한다. 한미동맹은 미국이 한국을 심문하는 장치가 아니다. 우리의 국익에 도움이 될 때만 의미가 있는 계약일 뿐이다. 미국의 품으로 달려가는 길은 쉽다. 그러나 그 길 끝에 진짜 대한민국은 없다.


고은광순님
미 국가정보국장 사임. 폭로.



최성용님
트럼프, 이 대통령 '강한 지도자' 평가… "한반도 평화 방안 고민할 것"


민중의소리
[사설] 미·EU 꽁무니 따르는 것이 ‘국익 중심 실용외교’인가


촛불행동
<범죄자 모스 탄은 대한민국 법에 따라 철저한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지금 벌어지는 조직적인 부정선거 난동의 배후에는, 선거 직전 기습 입국하여 부정선거 음모론을 유포하고 소요를 선동하고 있는 미국의 '모스 탄'이 있습니다.미국의 극우 정계라인과 국내 내란세력이 결탁하여, 주권자 국민이 세운 촛불정부를 뿌리째 흔들고 전복하려는 치밀한 공작입니다. 


김민웅
 내란세력의 뒷배인 미국도 전방위적으로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의 방향을 정확히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타격하면서 위기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모든 세력들의 목표는 너무도 분명해졌습니다. 촛불항쟁으로 탄생한 촛불정부 전복입니다.


평화통일시민행동
일본 군국주의 부활 반대


민중의소리
MOU 전문에는 군사작전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재개, 대이란 제재 해제, 핵 프로그램 동결 등을 골자로 한 14개 조항이 담겼습니다


송영애님
이란 전쟁: 걸프 국가들은 어떻게 미국의 난장판을 수습하러 나섰는가
지난 30년 동안 걸프 군주국들은 단 하나의 가정을 바탕으로 안보를 유지해 왔다. 바로 미국이 자신들을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라는 믿음이었다.
트럼프와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벌인 전쟁은 그 가정을 완전히 묻어버렸다. 걸프 전역에 흩어져 있는 미국 기지들은 정작 걸프 국가들이 선택하지도 않은 분쟁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하지 못했다. 오히려 그 기지들이 표적이 되었다. 이란은 사정거리 안에 있는 더 취약한 전리품들을 공격했고, 걸프 국가들이 그 타격을 고스란히 흡수해야 했다.
이것이 바로 오래된 안보 거래의 민낯이었다.


Yi Hyunhwee님
단 한푼도 퍼줘선 안된다. 강력하게 거부해야 한다.


신영철님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국제정세 이해의 심각성. 북한의 러시아 포탄 지원이었는데 우리는 북한 포탄 절반이 불량탄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우크라이나에서 잘만 터지더라는 겁니다. 미국 유럽 우크라가 북한 포탄 때문에 못살겠다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면서 그동안 북한 포탄 불량탄설은 국민을 속이기 위한 선전이었나 생각이 들었죠. 

이스라엘은 미국 합의가 가까울 때마다 레바논을 공격하여 합의를 방해했는데 이란은 미국에 더이상 이스라엘을 놔둘 수 없고 이스라엘 목표물을 공격하기 위한 방아쇠에 손가락을 얹고 있다는 강경한 발언을 국회의장이 했고 이후 트럼프는 네타냐후에게 강하게 나무라며 이란의 요구를 수용하는 양보를 헤야 했다


민중의소리
투표용지 부족에 젊은 세대가 왜 이렇게 ‘빡쳤는지’ 이해가 어려우신가요? 알려드립니다. 돈 받고 일 못하는 빌런에 대한 원초적 분노라는 흥미진진한 분석입니다. 


최성용님
선관위 비리 백화점  이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시민·대학생들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과 민주당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하고 내란 세력의 최후 보루인 조희대 탄핵을 더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민주당은 즉각 탄핵에 나서야 합니다! 🔥


촛불행동
진작에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보내야 했을 내란세력들이 지난 지방선거를 거치면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고, 촛불로 탄생한 이재명 정부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에 나섰습니다. 내란세력의 뒷배인 미국도 전방위적으로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자주시보
국힘당의 선거 소청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작전 아래 진행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김경호님
【노태악과 그 아내 고발장 경찰청에 국민신문고 통해 10분 전 제출】
법치주의의 최후 보루라 불리는 대법관, 그리고 민주주의의 심장인 중앙선거관리위원장. 그 거룩한 직함을 지니고 평생 국민의 세금으로 호의호식해 온 공직자가 보여준 민낯은 차라리 도덕적 파탄에 가깝다. 노태악 전 대법관과 그 아내가 저지른 국고 유용과 공문서 조작 의혹은 단순한 공직 기강 해이를 넘어, 우리 사회의 사법 신뢰를 뿌리째 흔드는 헌정사적 모독이다.


윤석열 옹호 대표적 '부정선거'론자, 윤상현
너에게 '부실선거' 진상을 밝힐 위원장 자리라니.
윤석열로 '국힘 해산'사유 넘쳐나는데
민주당이 정치적 애꾸눈으로 못 본 척하다
이젠 치유기회까지 주는구나.


Edward Lee님
내란세력과 해체되어 마땅한 수구정당이 민주당보다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는 지금의 정치 현실은 결코 정상이라고 보기 어렵다.
검찰·사법·언론·재벌·교육 등 사회대개혁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시대적 과제다. 그런데 2028년 총선과 차기 정치 구도를 지나치게 의식하는 순간 개혁의 순수성은 훼손될 수 있다. 지금이라도 정부가 국민 앞에 부족했던 점을 인정하고 개혁의 초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역사적 평가는 결코 후하지 않을 것이다.


뉴스타파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KCIJ
올림픽공원 집회가 13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상식적이지 않은 부정선거 음모론이 '부화'하듯 퍼져나가고, '윤어게인'을 외치던 그때 그 사람들이 다시 활개쳤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려스러운 대목은 이런 극우의 반이성, 음모론이 이번 집회를 매개로 청년층에 깊이 파고 들었다는 점입니다. 
 https://youtu.be/pLymOmf08R8 


서진상님
이러다 코스피 지수가 최저임금을 넘어설 기세다. 
최저임금이 코스피 지수보다 낮아 지지는 말자!


대구노동히어로
원숭이 1, 2, 3, 4로 불린 이주노동자들
 모든 노동자는 똑같이 존엄한 인간이고, 정당하게 일하러 온 노동자이다. 이주노동자에 대한 폭력과 착취를 멈춰야한다


민중의소리
배달의민족은 최대 5,100억원, 쿠팡은 수천억원대 과징금이 부과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사람을 쥐어짜는 극악의 시스템으로 평가됩니다.


메리츠금융이 홈플러스에 1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을 지원하기로 한 대신 조건을 걸었습니다. 


//////////////////////////////////////////////////////////////
한국경제
[속보] 北 김여정, '비핵화' G7성명에 "규탄배격…핵보유 영구불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에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문구가 담긴 것에 대해 "월권행위"라며 규탄·배격했다. 또 핵 보유를 반드시 고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미셸 스틸 주한美대사, 상원 인준 통과…韓도 아그레망 부여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의 인준안이 17일(현지 시간) 미 연방 상원을 통과했다. 외교부는 정식 부임하면 한미 관계 강화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세계일보
李, 트럼프와 투샷·골프 약속 공개… “한·미관계 단단하고 영원”
양국정상 돈독한 유대감 형성
유럽 순방 뒤 귀국길에 글 올려
“만찬때 얘기 나누면서 약속받아


세계일보
“北은 적” 못 뺀다는 국방부…통일부는 “평화공존과 양존 어렵다”
국방부가 올해 연말 발간되는 국방백서에서 ‘북한 정권은 우리의 적’이란 표현이 삭제될 수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북한 정권과 북한군이 우리의 적이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뉴시스
中, 한미·미일 확장억제 협의에 "핵 충돌 위험 가중"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한국과 일본이 각각 미국과 확장억제 협의를 연 데 대해 중국 정부가 반발의 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TV
'3,500억 달러' 대미투자법 시동…1호 투자처는 어디
오늘(18일)부터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특별법이 본격 시행됩니다.
이제 관심은 '1호 투자처'인데요.
에너지와 전력 분야가 거론되는데, 정부는 국익 최우선 방침 속에 신중한 모습입니다.


연합뉴스TV
트럼프, 종전 합의안 원격 서명…"호르무즈 개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에 예정보다 서둘러 서명했습니다.
양해각서 전문도 공개했는데, 호르무즈 해협의 조건 없는 통항에는 일단 '60일' 동안이라는 단서가 붙었습니다.


한국경제
이란 원유수출 제재 면제 '발효'…이란 유조선 즉각 해협 통과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이란 원유 수출을 즉각 허용하고 관련 제재를 면제하는 약속도 들어갔다. 아울러 이란을 위해 “지역 파트너들과 조율해 최소 3000억달러 규모의 확정적이고 상호 합의된 경제발전 계획을 만든다”는 내용과 “레바논의 영토보전과 주권을 보장한다”는 부분도 포함됐다. 


전자신문
“핵보다 무서운 호르무즈 통제권 내줬다, 미국의 완패”…트럼프만 정신승리
협의 의제 사실상 이란이 주도권 넘어
자유통항 60일 이후 이란·오만이 관리
핵도 고농축 우라늄 희석 원칙만 명시


중앙일보
“철수 불가”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작전 구역 최신 지도 공개…끝까지 美 발목 잡나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에도 이스라엘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18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에 설정한 보안구역의 최신 지도를 공개하며 철수 불가 방침을 재확인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