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님
[통나무 칼럼] 빈 깡통의 권력, 그리고 혁명의 배신
혁명의 시작은 쉽다. 분노한 민심이 광장을 가득 채우면 거대해 보이던 권력도 한순간에 모래성처럼 무너진다. 그러나 혁명을 지속하는 힘은 전혀 다른 영역이다. 그것은 화려한 수사나 선동이 아니다. 오직 지독한 성실과 실력, 그리고 결과로만 증명되는 냉혹한 시험대다.
대한민국 헌법 제40조는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 "입법권은 국회에 속한다." 국회의원의 본연이자 유일한 실존 이유는 입법이다. 국민이 위임한 권한으로 법률을 만들고, 그것으로 민생을 돌보는 것이 그들의 절대적 책무다.
지금 정청래의 민주당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권력을 달라, 개혁하겠다"며 표를 구걸할 때는 당당했다.
막상 거대 의석이라는 서슬 퍼런 칼자루가 쥐어지자, 그들은 어찌할 바를 모른 채 우왕좌왕하고 있다. 365일 국회에 상주하며 민생 입법을 논의해도 모자랄 판에, 이들이 내놓은 성적표는 처참하다. 권한은 넘치도록 받았으나 정작 일은 하지 않는다. 그저 허울 좋은 감투를 쓰고 세금만 축내는 '빈 깡통'의 전형이다.
과거 문재인 정권이 왜 몰락했는지 벌써 잊었는가. 무능과 위선, '문빠'라는 사리분별 못 하는 붕당 정치에 빠져 보편적 기준을 상실한 대가는 정권 교체라는 참극이었다. 지금 정청래와 그 주변을 감싸고 있는 검은 기운은 그때의 실패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포용과 통합의 가치 아래 지독한 성실함으로 나라를 조금씩 전진시키려 애쓰는 동안, 이른바 '청빠'라 불리는 이 정청래 패거리들은 계파의 그늘 뒤에 숨어 태만을 일삼고 있다.
실력도, 성실함도 없는 자들이 위기가 올 때마다 전두에 내세우는 단골 메뉴가 있다. 바로 '검찰 개혁 완수'라는 달콤한 사탕발림이다. 무능을 감추기 위한 알량한 말장난에 속아줄 국민은 더 이상 없다. 입법이라는 본질적 의무는 팽개친 채 말로만 개혁을 외치는 모습은 차마 눈 두고 보기 민망한 수준이다. 검찰 개혁이든 사회 개혁이든, 그것은 정청래 당신이 아니어도 깨어있는 민주 시민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 생각을 바꾸어서라도 끝까지 완수할 것이다.
할 일은 안 하면서 생색만 내는 정치인은 존재 가치가 없다. 지독하게 성실하지 못한 자들에게 대한민국 개혁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 빛의 혁명의 고귀한 가치를 또다시 퇴색시키지 마라. 능력도 없고 성실하지도 않은 정청래와 그 추종자들은 더 이상 민생과 개혁을 입에 담지 말고, 당장 그 자리에서 물러나라. 국민의 인내심은 이미 바닥을 드러냈다.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은 깨어있는 민주시민이 충분히 바꿀 수 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수용할 그릇이 된다. 그러니 정청래 너는 물러나라! 너의 불성실을 더 이상 봐줄 수가 없다.
2026. 6.20.
윤기종님
<평화공존의 길 다시 묻다>
2026 조용술 평화전략 원탁회의 제1차 토론회.
결론적으로 전시작전권 환수, 한미군사훈련의 대폭적인 축소 중단, 점진적인 주한미군의 감축 철수, 한미동맹의 약화 해체를 주장했습니다.
한국은 자주적으로 평화를 지킬 수 있는 나라입니다. 한국 국민은 자주의 이름으로 탈미를 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시민들입니다
이적님
11년동안 매주 토요일 진행 해 온 1200 차 미군철수 요구 시국기도회 ㅡ만악의 근원은 점령군 주둔에서 비롯된다 !
전작권환수 ! 한미노예동맹 철폐!
고은광순님
미국. 한국 전작권 안 내어놓을 결심!
신하늘님
위성락 등 외교안보 라인을 사대주의적 대미종속 동맹파에서 자주파로 물갈이 시켜야 합니다!
촛불행동
애국민주의 촛불로 이재명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미국과 극우내란세력들을 진압하자!
6.3 지방선거에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내란세력들이 이재명 정부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에 나서고 있습니다. 전한길, 황교안, 전광훈 등을 비롯한 극우내란세력들과 국힘당은 선관위가 발생시킨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빌미로 부정선거 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소요 사태를 일으켜 촛불항쟁으로 만들어진 이재명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것입니다.
이정환님
월스트리트저널 기사,
- 멍청한 전쟁 때문에 수천 명이 죽어 나가고 있는데 정작 트럼프 정부 장관들은 모이면 내장 지방 줄이고 혈당 관리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
김단비님
이란, 미국의 양해각서 위반 및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 지속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폐쇄:
이란 중부사령부 카탐 알 안비야 사령관 발표:
"미국이 명백히 약속을 어기고 전쟁 종식 양해각서 제1조를 이행하지 않은 점, 그리고 남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이 지속적으로 휴전 협정을 위반하여 수십만 명의 국민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강제 이주시킨 점, 또한 점령군이 남부 레바논에서 철수하지 않은 점에 대응하여, 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 및 해상 항행을 폐쇄한다고 발표합니다.
신영철님
이스라엘 프로젝트는 영토 확장이고, 미국이 이란 공격하는 동안 이스라엘은 레바논 공격해서 점령한다는 오랜 계획을 가져왔고 드디어 트럼프가 미끼를 물어 실행에 옮긴 대축제였던 겁니다. 여기에 비유대인은 인간도 아닌 동물과 같은 존재라는 탈무드의 선민의식까지 겹치면 인종학살을 거리낌 없이 실행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문제는 벤 그비르 장관 같은 마인드가 표준이라는 겁니다. 네타냐후가 온건파로 보일 정도라고. 어릴 때부터 북한처럼 비유대인을 죽이는 것을 사명으로 세뇌되면 자라면 호전적 인간형이 만들어지는 거죠.
Yi Hyunhwee님
나토(NATO)가 뒷받침한 모스크바에 대한 대규모 공격은 우리 통치자들이 제정신을 잃었음을 보여준다. 러시아가 자제하고 있는 이유는, 일단 나토에 보복 조치를 취하면 사태의 확대를 통제할 수 없게 되고, 분쟁이 핵전쟁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러시아가 어떻게 보복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자주시보
“이들의 목적은 단 한 가지다. 촛불로 전진하는 대한민국을 멈춰 세우고, 내란세력에게 다시 권력을 쥐여주고 제2의 내란, 전쟁으로 가겠다는 것 아닌가?”
수일수일님
내란세력 척결이 이리 힘든가?
부정선거 내란윤어게인 세력이 보수인가? 내란동조. 주요임무 종사
조희대가 내란세력 재판의 모든결정권자 대법원장 이라는게 말이
되는가?
지금은 봉합 통합이 아니고 정리 처벌
내란세력 모두 척결하고 통합으로 가길 정부와민주당에 촉구한다!!!
최성용님
시사인 조사 6.3 지선에서 민주당 후보 선택 이유 1위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어서>
신하늘님
입법부 국회의 거대 양당은 본연의 일 좀 하세요! 이래서 주권자들이 진보당ㆍ기소당ㆍ사민당 등 진보정당들을 다 합쳐서 최소 10%(30석) 의석은 만들어줘서 거대 양당을 견제시켜야 합니다!
김경호님
파괴된 겸손과 무너진 우상, 박수 칠 때 떠나라
잘못을 저지른 자가 그것을 바로잡는 과정을 두고 ‘공을 쌓았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것은 오직 ‘반성’과 ‘결자해지’라 불러야 마땅하다. 착각하지 말라. 지금 그에게 필요한 것은 ‘겸손하기 힘든 비장함’이 아니라, 과거의 과오 앞에 무릎 꿇는 ‘절대적인 겸손’이다.
한때 그를 지지했던 수많은 민주시민은 더 이상 상식이 파괴되는 현장을 지켜볼 여유가 없다.
정의진님
내란당 부활시킨 정청래
뉴스타파
https://www.youtube.com/watch?v=BjGfIe0hrMs&t=13s
서진상님
뭘 배웠다는겨?
인간이 아닌 자들이 살아서 나대고 있는데…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국민의 목소리를 전혀 듣지 않고, 내란에 동조한 국힘당은 지금 당장 해산해야 합니다.
유동렬님
이대로 내버려 둘 수 없습니다
얼마 전 발달장애인 일가족이 생활고와 장애를 비관
목숨을 끊었단 소식..또 다른 비극을 사회적 참사를 막기 위하여
고영기님
고공농성중인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조합원
윤석열정권에 분노한 국민이 180석이 넘는 국회권력을 만들어 주었는데 지금 그들은 오히려 국민을 향해 총을 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국민은
공짜노동과 노동착취를 강요받는 택시노동자들과 그로인해 죽어가는 시민이 아니라 그들에게 뒷돈을 대주는 천하디 천한 택시자본인것 같습니다
민중의소리
교사들을 괴롭히는 황당 법규네요. 전국에서 모인 영양교사들의 하소연을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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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李대통령 "트럼프, 北核 해법 묻고 美군함 10척 빠른 건조 요청"
이재명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만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제 북한 문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고 19일 밝혔다.
헤럴드경제
‘북러 조약 2주년’…상호니즈 맞아떨어진 밀월관계 어디까지
북한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규모 파병을 지속하는 대가로 현금은 물론 군사기술을 이전받는 등 양측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만큼, 당분간 혈맹수준의 밀착관계가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세계일보
해군, 서해·남해서 함대종합훈련…이지스함·초계기 투입
해군이 16∼19일 서해와 남해에서 함대종합전투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이지스구축함 등 수상함 20여 척과 해상초계기, 해상작전헬기, 공군 전투기 등이 참가했다.
kbc광주방송
나 홀로 체육관 봉쇄녀, 올다르크...성조기 휘날리며, 가스라이팅, 화물신앙, 절기망상(絶忌妄想)[유재광의
'부정선거 음모론'이 됐든 '성조기'가 됐든. 아무리 성조기를 휘두르며 '부정선거'를 목 놓아 외쳐도, 미국은 오지 않습니다. 트럼프는 오지 않습니다.
선동, 세뇌, 가스라이팅, 헛된 바람, 망상, 마음의 병. 아픈 사람은 치료해 줘야 합니다.
헤럴드경제
이스라엘, 휴전 몇시간 만에 레바논 재공습…美·이란 협상 또 흔들리나
휴전 발효 하루도 안돼 남부 10여곳 타격…5명 사망
MOU “레바논 포함 모든 전선 군사행동 종료” 정면 충돌
이란 “협정 위반” 반발 속 스위스 후속협상 차질 우려
JTBC
트럼프 "60일내 합의 없으면 이란 안 좋아할 일 할 것"…공격재개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0일 이내에 후속 협상에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공격을 재개할 수 있다고 시사하며 이란을 압박했습니다.
연합뉴스
트럼프, 쿠바서 베네수式 작전 가능성에 "그럴 수도 있어"
악시오스 인터뷰…"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충분히 말릴 수 있다"
"중·러에 강경했기에 그들이 날 존중"…시진핑·모디에 후한 평가 하기도
뉴시스
트럼프 도발 발언에 뿔난 각국 지도자들…정면 반박
"사진 찍자고 애원했다" 트럼프 발언에
멜로니 "서방 적들엔 단호하지 못해 수치스럽다"
이란 전쟁 불만, 트럼프 정치 입지 약화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