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주 사드 소식

6월21일 일요일 소성리 사드 소식(북 비핵화 코웃음)

작성자평화성주|작성시간26.06.22|조회수15 목록 댓글 0

국민주권당
미국과 내란세력의 이재명 정부 전복 기도를 기필코 분쇄하자
지난 6월 3일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부실 선거 사태가 벌어졌다. 
이후 참정권 침해를 규탄하며 올림픽공원에서 벌어진 시위는 점차 윤 어게인 세력의 반정부 시위로 성격을 분명히 했고 참가자들은 불법 무법을 일삼고 있다.


미국의 지휘 아래 국힘당과 조희대 사법부, 내란 극우세력이 한편이 된 이재명 정부 전복 공작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중략
미국이 이렇듯 현재 이재명 정부 전복 공작을 벌이는 것은 패권 유지를 위한 자국의 전쟁 구상에 이재명 정부가 충실히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미국은 현재 동아시아 전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본의 재무장과 군비 확장을 부추겨 대만 전쟁 돌격대로 내세우고 있다. 미국은 한국 또한 전쟁에 동원하려 압박한다. 이는 ‘한국을 인도·태평양 권역의 지속지원 거점으로 만들겠다’, ‘한-일-필리핀의 군사 역량을 하나로 묶어 ‘킬웹’을 만들겠다‘, ‘한국은 중국을 겨눈 비수와 같다’ 등의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의 발언을 통해 잘 드러난다.


그런데 지난 2월 이재명 정부의 이견으로 한미일 연합훈련이 무산된 바 있고, 최근에는 일본과의 상호군수지원협정 체결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 정서상 받아들이기가 현재는 어렵다”라고 하는 등 이재명 정부는 주요 외교·안보 사안에서 미국의 이해와 충돌하는 행보를 보인다. 그러면서 전시작전통제권을 조기 환수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이니 미국 처지에 이재명 정부가 눈엣가시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재명 정부를 흔들고 압박하며 종국에는 무너뜨리려 하는 것이다.


미국은 이재명 정부의 전복을 위해 분열 공작까지 펼치고 있다. 분열 공작은 미국이 다른 나라에 혼란을 조성하고 정권을 뒤엎기 위해 써먹는 전통적 수법이다. 현재 범여권 내 특정 세력이 이러한 분열 공작에 놀아나 이재명 정부 흔들기에 동참하는 모양새다. 민주당 지도부는 권력 다툼에 매몰돼 잘못된 공천으로 이번 6.3 선거에서 내란세력에게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 권력 다툼에 눈이 먼 분열주의세력의 행태가 더는 봐줄 수 없는 대단히 위험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촛불국민이 세운 촛불정부이고, 국민 눈높이로 볼 때 대단히 불철저하지만 큰 흐름에서 내란청산 국민주권 실현을 바라는 국민과 함께하고 있다. 지금 이런 촛불정부를 지키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 이는 곧 전쟁을 막느냐 전쟁이 일어나느냐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재명 정부 전복 공작 미국을 반대한다!
2026년 6월 21일


신하늘님
전작권 조기환수 반드시 해야 합니다.



김영제님
[이 말은 너무나 당연하고 바른 말입니다. 미소(일) 외세에 의해 강요된 분단대결에 대한 당연한 저항을 처벌하도록 법제도화 한 “국가보안법 독점독재 국가폭력”으로 인한 무고한 희생자와 그 후손들에 대한 터무니 없는 조롱과 모욕을 이제는 정말로 끝내야 합니다!!



국민 주권당
미국은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을 앞세워 동아시아 전쟁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2의 윤석열이 되어줄 것 같지 않으니 정권 전복을 위한 공작을 노골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채워준 완장을 믿고 내란 극우들은 부정선거 난동을 피우며 부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민주진영에 침투한 분열주의자들이 권력 다툼을 부추기며, 중요한 시대적 과제들을 뒷전으로 밀어버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Sung-Hee Choi님
🕊2026 제주포럼 대응행동 연대 제안 “힘에 의한 평화는 없다. 전쟁을 멈춰라”🕊
'세계 평화의 섬' 제주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제주해군기지, 제주제2공항, 하원마을의 전쟁기업 한화우주센터 그리고 이스라엘까지 참여하는 다국적 전쟁 연습 '림팩'까지. 세계 평화의 섬이라는 타이틀이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윤현일님
카잔선언이 묻는다, 한국 외교는 어디로 갈 것인가 
한국도 러시아 에너지, 북방경제, 유라시아 물류, 러시아 극동 개발, 코리아반도 정세 관리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있었다. 러시아도 한국과의 경제협력 공간을 완전히 닫으려 하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은 그 공간을 살리지 못했다. 
미국의 눈치를 본 것도 사실이고, 
한국 스스로 외교적 결단을 하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다극화 시대의 외교는 한쪽에 충성하는 외교가 아니다. 여러 축을 활용해 자국의 생존과 번영을 지키는 외교다.
한국의 이익이 우선되어야 한다.



민중의소리
이란 전쟁이 베트남전보다 훨씬 치명적인 패배였다고 주장하는 외교전문 매체 포린폴리시 기사를 소개한다.  


서도영님
네타냐후: 필요한 한 우리는 레바논 남부 안보지대에 머물 것입니다. 저는 이 문제를 단호히 주장하며 그 어떤 것도 이 결정을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회평등부 장관: 저는 개인적으로 가자 지구의 학살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80년 후 그들은 유대인들이 한 일을 손자들에게 말할 것입니다.


Glenn Diesen님
"나는 이 **를 상대했어... 그는 까다롭다. 그는 유럽인들에게 마치 장애아동 같지 . 그리고 그는 마약에 취한 미스터 빈처럼 행동하고 있어. ”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트럼프가 젤렌스키에 대해 경고


김갑년님
백범 김구 선생 “인의가 부족하고 자비가 부족하고 사랑이 부족한 것이 인류 불행의 원인”
봉사는 사랑과 배려를 실천하는 가장 가치 있는 행동입니다!


촛불행동
[보고] 196차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참정권침해 전문범죄자 조희대를 탄핵하고 수사하라!"
"내란세력 최후보루 조희대를 탄핵하라!"
"부정선거 난동 극우정당 국힘당을 해체하자!"
"부정선거 내란선동범 모스탄을 체포하라!"
"이재명정부 전복공작 미국을 반대한다!"


신기섭님
민주당은 법사위를 정상화하고, 임시국회 개최하라.
내란청산, 개혁입법(보완수사권 폐지), 선관위 조직해체 및 재구성, 반사회질서행위(민법)의 형법화, 민생법안 등을 처리하라.
더이상 추한 당권다툼으로 입법을 방기하며, 국회기능을 공전하려면, 세비 반납하라.


Edward Lee님
검찰개혁은 거래의 대상이 아니다. 시대정신은 정무적 계산이나 '실용'이라는 이름으로 후퇴할 수 없다. 국민은 개혁을 명령했고 그 명령은 지금도 유효하다. 이재명 대통령은 초심으로 돌아가 민주주의의 원칙 위에서 검찰개혁을 흔들림 없이 완수해야 한다. 시대정신을 거스르는 권력은 결국 국민의 신뢰를 잃는다. 민주주의는 투명성과 원칙 위에서만 오래 지속될 수 있다


김경호님

 


한때 최고 책임자가 과거와 책임있는 단절을 하지못하면 그 세력은 반드시 썩기 마련이다.
지금 반성 없는 문재인과 그 떨거지들의 권력욕은 민주 진영의 미래를 갉아먹는 가장 사악한 걸림돌이다.
과오를 인정하지 않는 리더는 리더가 아니며, 반성 없는 세력에게 미래의 주권을 다시 위임할 국민은 없다. 문 전 대통령과 그 주변 세력은 야스쿠니의 망령에서 벗어나 헌법 제1조 앞의 준엄한 심판대로 나와야 한다. 역사와 국민 앞의 명시적인 사죄만이 그들이 저지른 죄과를 씻는 상식적인 길이다.


최성용님


한성님
부정 선거론자들



안누리님
힘든 사람들을 속이는 가장 쉬운 방법......"이건 모두 xxx 놈들 때문이다!"
법, 사회체제와 그걸 만든 사람들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고 그냥 전부 이*들 때문이다.....라고 떠들면서 선동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사람들을 갈라치기하면서 지배계급은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한다.
이스라엘이 왜, 네타냐후 같은 작자를 감옥에 보내지 못하는가? 가만히 지켜보면 답이 나온다.
대한민국 역시 다르지 않다. 


Park JW님
한국리서치 김어준 호감도 여론조사, 


민중의소리
하다하다 이젠  페북 많이했다고 사퇴하라네요.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 개혁 조치 당시 보수·경제지는 기다렸다는 듯 역공을 폈습니다.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논쟁이 벌어지는 지금, 당시 상황을 반면교사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
서울신문
트럼프, 이제 북한 때리나…“北 비핵화 우선 과제” 발언에 코웃음 나온 이유 [핫이슈]
지난 18일(현지시간) 데이비드 윌레졸 미 국무부 한국·일본·몽골 담당 부차관보는 워싱턴DC에서 민관 정책 플랫폼 트라이포럼이 개최한 ‘한·미 전략산업 및 안보 포럼’에서 “북한 문제는 정책 우선순위 목록에서 매우 높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한국이 만만해?…“행동 잘해라” 경고한 中, 정작 핵무기 늘리며 ‘내로남불’ [밀리터리+]
중국이 한국과 미국, 일본을 향해 강한 경고성 메시지를 내놨다. 한국과 일본이 각각 미국과 확장억제(핵우산) 협의를 진행한 것에 대한 대응이다.


뉴스1
성주기지 떠났던 주한미군 사드 발사대 6기 모두 '복귀'
 김예원 기자 = 미국·이란 전쟁 당시 경북 성주기지 밖으로 이동한 주한미군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발사대 6기가 모두 원위치로 복귀한 것으로 21일 파악됐다.


디지털타임스
안규백 국방장관 탄핵청원 나흘째 급증 7.5만명…사관학교 폐합 중단 5만 육박
‘安장관 탄핵’ 국회청원 이틀 만 5만 돌파하고도
가파른 상승…방첩사해체 반대·예비군사망 문책


파이낸셜뉴스
중동 이후 준비하는 美… 이란과 협상 이어가며 태평양 주시 [이종윤의 밀리터리 월드]
이란 연안 해협 재봉쇄, 美-이란 협상 중
美, 이란 핵 구매 금지·항복 문서화 시도
북·중·러 밀착 속 태평양 안보 지형 변화


세계일보
개표소 봉쇄 장기화… 경기장 직원 보름째 고립
시설관리업체 직원 남아서 근무
경기장 무단출입 외부인 3명 고소
金총리 한체대 방문에 긴장감도


연합뉴스
美 경제제재에 눈도 깜짝 않는 북·러·이란…회피술 통달
 임화섭 기자 = 미국이 북한·러시아·이란 등 이른바 '불량 정권'을 경제제재로 압박하고 있으나, 이들 국가는 다양한 우회로를 통해 제재망을 빠져나가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합뉴스
이스라엘인 92% "이란과 전쟁·종전 합의 승자는 이란"
48.2%, 트럼프와 충돌 감수 대헤즈볼라 군사작전 지지
네타냐후 직무수행 부정적 응답 56.4%


연합뉴스
트럼프, '총리 그만하고 싶냐' 네타냐후에 레바논 휴전 압박
총선개입 경고한 기사 게시…네타냐후 경쟁자 거명하기도
네타냐후 진퇴양난…전쟁 멈추면 부패 재판·극우와 연정 붕괴


MBC
미-이란 첫 실무협상‥트럼프 "통행료 미국이 걷을 수도"
이란 선수들이 미국의 차별 속에 월드컵을 치르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첫 추가 협상이 조금 전부터 스위스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란 핵 문제와 대이란 제재, 전후 복구와 안보 문제까지 주요 현안이 한꺼번에 다뤄질 것으로 전망됐는데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