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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사드 소식

6월22일 월요일 소성리 사드소식(이통의 고구마 짓)

작성자평화성주|작성시간26.06.23|조회수14 목록 댓글 0

서도영님
핵협의그룹(NCG)이란 무엇인가
2026년 6월 11일 서울에서 열린 한미 핵협의그룹(NCG) 제6차 회의는 미국이 “핵을 포함한 모든 범주의 능력을 활용해 대한민국에 확장억제를 제공한다”는 공약을 다시 확인했다는 공동언론성명을 발표하며 끝났다. 
표면적으로 보면 한미동맹 강화와 안보 협력의 장면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단순한 방어 논리가 아니다.
 미국은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약화되고 있는 패권적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동맹국들을 자국의 전략 체계 안으로 더욱 깊숙이 끌어들이고 있다. NCG는 그 핵심 장치 중 하나다.


미국의 확장억제 전략은 단순한 방어 개념이 아니다. 그것은 미국이 변화하는 세계 질서 속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수단이다.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핵무기를 국제정치의 가장 강력한 도구로 활용해왔다. 
1945년 7월 16일 세계 최초의 핵실험을 실시했고, 같은 해 8월 6일과 9일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핵무기를 사용한 유일한 국가다. 이후 미국은 핵무기를 기반으로 세계 질서의 중심에 서 왔다.
그러나 오늘의 국제 환경은 어떠한가. 미국이 독점했던 군사적 우위는 점차 흔들리고 있다. 러시아와 중국은 미국 중심 질서에 대응하며 군사력을 강화하고 있고, 미국은 불의한 이란 전쟁에서 사실상의 항복 문서에 서명했다. 세계는 하나의 패권국이 지배하는 체제에서 다극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이 강조하는 확장억제는 새로운 전략적 균형 변화에 대한 대응이다. 특히 조선의 핵무력 강화는 미국에게 커다란 부담이 됐다. 미국은 오랫동안 핵무기를 통해 다른 국가들을 압박해왔지만, 이제는 자신이 가진 핵 우위가 절대적이지 않다는 현실과 마주하고 있다.
NCG의 가장 큰 문제는 이중기준이다. 미국은 다른 국가들의 군사력 강화에는 “국제 평화 위협”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그러나 자신과 동맹국의 핵 관련 협력에는 “억제”와 “안보”라는 이름을 붙인다. 같은 행동이 누구의 것이냐에 따라 다르게 평가되는 것이다.
2026년 6월 NCG 회의에서 보안지침에 서명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핵 관련 정보와 협의 절차를 관리한다는 명분 아래 미국 중심의 통제 구조가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결국 NCG가 가져오는 가장 큰 문제는 평화가 아니라 군사적 긴장의 제도화다. 미국은 “억제”라고 말하지만, 상대국은 그것을 위협으로 받아들인다. 한국은 “안보 강화”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미국 전략 경쟁의 전선에 더욱 깊게 들어갈 뿐이다.
이재명 정부가 선택해야 할 방향은 미국 핵전략에 대한 무조건적 편승이 아니라 한반도 긴장을 낮추는 독자적 평화 전략이어야 한다....   요약본입니다.................

 

민플러스
단계적 비핵화론의 허구…핵보유 현실 외면한 낡은 접근
조선의 핵능력은 이미 현실이 됐다. 국제 군축·안보 통계도 조선을 사실상 핵보유국으로 분류한다. 그런데 한국과 미국은 여전히 조선을 핵개발 초기 단계의 국가처럼 다루고 있다. G7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설명했다는 ‘단계적 비핵화론’의 근본적 한계가 여기에 있다


이적님
 미국은 한미워킹그룹을 내세워 남북의 자주적 대화를 방해해 왔으며 분단 고착 이라는 미국의 이익을 위하여 남북 정상이 합의한 모든 결과물을 완전 통제 했다
이땅의 통일협상 당사자는 남북이 아니다 또한 전쟁 당사자 역시 남북이 아니다 그러므로 대화 당사자 역시도 남북이 아니다.전쟁도 휴전도 대화도 북과 미국이 그 주체다


전국 민중행동
침략전쟁 미국 규탄! 대중국전초기지화 저지! 한미일군사동맹 저지! 
미국의 전쟁전쟁 규탄! 
미국은 무너져가는 자국 패권을 지키기 위해 베네수엘라, 이란을 침략하고 쿠바에 대한 군사경제적 봉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가지도자 체포, 살해,  국제법 유린, 수많은 민간인 학살 등 미국의 전쟁범죄에 대해서  반드시 책임을 묻고 처벌해야 합니다.



재판부가 명시했듯,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와 국회·선관위 무력화 시도는 명백한 ‘국헌문란 목적의 폭동’이자 전대미문의 내란 범죄였다. 박성재는 법을 수호해야 할 법무부 장관의 책무를 망각한 채, 이 친위쿠데타 세력의 최전선에서 ‘법 기술자’를 자처했다.


고은광순님
글로벌 음모론 비지니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트럼프가 자국민까지 잠재적 테러리스트로 규정하며 탄압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반대 세력을 적으로 몰아 민주주의를 짓밟는 독재 정치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서진상님
조지아 메타플랜트의 거대한 굴뚝 사이로 흘러나오는 불협화음은 우리 대한민국의 제조 기업들에게 매우 엄중한 경고를 던지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이라는 화려한 신기루에서 깨어나, 인센티브라는 달콤한 사탕 뒤에 숨겨진 냉혹한 보호무역주의의 칼날과 기술 약탈 시나리오를 직시하고 대안적 공급망으로 철저히 다변화하라는 마지막 생존 경고음입니다.


민플러스
한국인들은 이란인의 자주의식을 되새겨 일방적 숭미동맹의 굴레를 깨나가야 한다. 원초적 공포심을 걷어치우고 비록 일시적 피해를 견뎌야 할지언정 영원한 영광의 주권국으로 다시 태어나야만 한다. 결국 자주다.


정태흥님
<미국 이란 종전 이후>  
미국과 이란 종전 양해각서 전문이 공개됐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미국의 패배, 이란의 승리입니다. 


김은진님
내란당 해산부터 했어야지...
조희대 탄핵부터 했어야지...
검찰개혁, 사법개혁 진작에 했어야지...
아쉬울 때는 국민들에게 목숨 걸고 국회까지 오라고 하고는 왜 국민들 요구는 안듣는 건데!!!!!
https://youtu.be/4UTzQ9NJL2U?si=l39h1oLUZmkjcp6R

 

김민웅님
- 이재명 정부의 위기, 민주당의 자해
- 내란제압 촛불혁명 이후 내란세력과의 정치적 내전은 피할 수 없다. 
- “전선의 혼돈”은 그 자체로 패배다. 
-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근본적 착오는 “전선의 혼돈”에서 온다. 
- 통합은 개혁의 기조로 뭉치는 것이며 포용은 승리 이후에나 가능한 선택이다. 
- “내란척결 완수하자”, 그 선포만 하면 된다. 
지금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위기는 자초한 바 크다. 내란척결과 개혁을 강력히 바라는 주권자 국민들과 멀어져 있기 때문이다. 


민중의소리
대통령실의 정보공개는 부족하다는 정보공개센터의 지적입니다. 


경찰 "체육회 출입 저지는 명백한 불법"
개표소 관련 업무방해·폭행 등 36건 수사 중. 다만 강제해산 요구엔 "6·5 투표일과 현재 상황은 다르다"며 신중론을 유지했다.


Edward Lee님
검찰개혁의 본질은 검찰을 이기는 데 있지 않다. 권력보다 헌법이, 조직보다 국민이, 효율보다 정의가 앞서는 민주공화국의 질서를 세우는 데 있다. 그런 나라에서 후배 검사들은 권력의 눈치가 아니라 법 앞의 용기를 배우고, 공직자는 상사의 의중보다 국민에 대한 책임을 먼저 배운다.


正道行님
 '내란 법무장관' 박성재 징역 25년 선고 후 법정구속
- '내란 중요임무 종사·직권남용' 인정
- "내란 가담해 후속 조치"


최성용
모든 여론조사에서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사태가 주 원인이라고 분석하는데 잠실 사태에 침묵하는 민주당 당 지도부는 무슨 의도일까요?


오세훈, 내 책임 아니라더니‥협약서엔 '서울시장 직인'


그날이님
[속보] 정교유착 합수본, 
          이만희 신천지 교주 구속영장 청구


정혜경님
홈플러스 문제는 
노동자와 입점업체점주, 지역경제까지 파탄나는
민생문제 중에도 큰 민생현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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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정동영 "트럼프 북미회담 사진 게시는 '김정은 친서' 응답일 수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1차 북미 정상회담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데 대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에 대한 화답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선관위 수상한 수의계약…내일부터 국정조사 본격화
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한 국회 차원의 검증이 내일(23일)부터 시작됩니다.
국정조사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함께 조직 운영 전반의 문제점과 쇄신 방안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군, 北 MDL 작업에 "정전협정 위반"…유엔사는 이견
북한군은 2년 넘게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방벽과 철조망 등을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군사분계선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세운 철책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우리 군 당국이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MBN
박성재 전 장관 징역 25년, 법정구속…특검 구형보다 5년 더 높아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특검의 구형량보다도 5년 무거운 중형으로, 불구속 상태였던 박 전 장관은 법정구속됐습니다.


서울신문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탈출…MOU 서명 후 첫 사례, 통항료 냈을까? [핫이슈]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후 처음으로 한국 선박 두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다.
해양수산부는 22일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대기 중이던 우리 선사 운용 선박 두 척이 해협을 통과해 정상 항해 중”이라고 밝혔다.


매일신문
美·이란 MOU 이행회의 종료…60일 내 최종협정 로드맵 마련
60일 내 최종 종전협정 로드맵 합의
호르무즈 통항·레바논 갈등 관리
트럼프 발언에 한때 중단…불씨는 여전


연합뉴스TV
'본전' 못 건진 네타냐후…트럼프 타박에 실각 위기까지
미국과 함께 이란 공격을 감행했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사실상 전쟁 목표를 달성하는 데 실패하면서 안팎으로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현지시간 21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번 전쟁으로 이란 정권을 교체하겠다는 이스라엘의 "도박"이 실패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이란, 6일 만에 석유 2500만배럴 수출...전쟁 전 2주일치 팔아
이란 국영 에너지 기업 관계자 "15일 이후 석유 수출 2500만배럴"
전쟁 전 1달치 수출량의 절반 수준
종전 양해각서 진전되면 수출량 더 늘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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