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속보] 北 김여정, '비핵화' G7성명에 "규탄배격…핵보유 영구불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에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문구가 담긴 것에 대해 "월권행위"라며 규탄·배격했다. 또 핵 보유를 반드시 고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미셸 스틸 주한美대사, 상원 인준 통과…韓도 아그레망 부여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의 인준안이 17일(현지 시간) 미 연방 상원을 통과했다. 외교부는 정식 부임하면 한미 관계 강화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세계일보
李, 트럼프와 투샷·골프 약속 공개… “한·미관계 단단하고 영원”
양국정상 돈독한 유대감 형성
유럽 순방 뒤 귀국길에 글 올려
“만찬때 얘기 나누면서 약속받아
세계일보
“北은 적” 못 뺀다는 국방부…통일부는 “평화공존과 양존 어렵다”
국방부가 올해 연말 발간되는 국방백서에서 ‘북한 정권은 우리의 적’이란 표현이 삭제될 수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북한 정권과 북한군이 우리의 적이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뉴시스
中, 한미·미일 확장억제 협의에 "핵 충돌 위험 가중"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한국과 일본이 각각 미국과 확장억제 협의를 연 데 대해 중국 정부가 반발의 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TV
'3,500억 달러' 대미투자법 시동…1호 투자처는 어디
오늘(18일)부터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특별법이 본격 시행됩니다.
이제 관심은 '1호 투자처'인데요.
에너지와 전력 분야가 거론되는데, 정부는 국익 최우선 방침 속에 신중한 모습입니다.
연합뉴스TV
트럼프, 종전 합의안 원격 서명…"호르무즈 개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에 예정보다 서둘러 서명했습니다.
양해각서 전문도 공개했는데, 호르무즈 해협의 조건 없는 통항에는 일단 '60일' 동안이라는 단서가 붙었습니다.
한국경제
이란 원유수출 제재 면제 '발효'…이란 유조선 즉각 해협 통과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이란 원유 수출을 즉각 허용하고 관련 제재를 면제하는 약속도 들어갔다. 아울러 이란을 위해 “지역 파트너들과 조율해 최소 3000억달러 규모의 확정적이고 상호 합의된 경제발전 계획을 만든다”는 내용과 “레바논의 영토보전과 주권을 보장한다”는 부분도 포함됐다.
전자신문
“핵보다 무서운 호르무즈 통제권 내줬다, 미국의 완패”…트럼프만 정신승리
협의 의제 사실상 이란이 주도권 넘어
자유통항 60일 이후 이란·오만이 관리
핵도 고농축 우라늄 희석 원칙만 명시
중앙일보
“철수 불가”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작전 구역 최신 지도 공개…끝까지 美 발목 잡나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에도 이스라엘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18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에 설정한 보안구역의 최신 지도를 공개하며 철수 불가 방침을 재확인했다.